기준연도: 2025년

광주시, '2025년 경기도 공공체육시설 지원 공모사업' 선정으로 도비 20억 9천만 원 확보. 2026~2027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경기장 개보수 예산 총 177억 원 마련.

너른고을 해랑 사회적협동조합, 광주시 탄벌동 취약계층에 토마토 고추장 70개 전달.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으로 세대 간 소통 및 공동체 활성화 도모.

광주지역자활센터, '2025년 사업장 환경개선 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국비 4,568만 원 확보. 광주시 자활기금 2,284만 원 추가 확보, 총 6,852만 원으로 2025년 7월 광주시 평생학습관 내 신규 카페사업단 조성 예정. 자활근로 참여자 근무환경 개선 및 자립 기반 마련 기대.

광주시는 '제55주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경화여자고등학교에서 소등 행사를 개최했다. 경화여고 학생들이 기획한 별자리 퍼포먼스와 함께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구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미래 세대의 환경 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었다. 광주시는 기후변화 주간 동안 소등 행사 참여를 독려하고자 '소등참여 인증 챌린지'도 운영 중이다.

광주시는 사회복지종사자의 처우 개선을 위해 실태조사 및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4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연구는 경기복지재단이 용역을 맡아 설문조사와 FGI 등을 통해 종사자의 직무만족도 향상 방안 등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분석할 예정이다. 시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단기 및 중장기 처우개선 계획을 수립하여 근무 여건 개선 및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광주시 탄벌동, 주민과 함께하는 클린탄벌 정화 활동 성료. 유관 단체, 주민, 시청 직원 등 70여 명 참여해 두새우개천 하천변과 마을 안길 일대 불법 투기물과 생활쓰레기 수거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

광주시 초월읍은 제28회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3일 '클린데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초월읍 직원 20여 명은 시도 23호선과 경충대로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변을 정비했다. 또한, 지난 17일에는 지역 내 보도 육교 2개소에 대한 물청소를 실시하는 등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광주시 광남1동 태전경남아너스빌 경로당이 22일 개소식을 갖고 운영을 시작했다. 116㎡ 규모의 경로당은 지역 어르신들의 쉼터 및 여가 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광주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온라인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해 경기테크노파크와 함께 ‘중소기업 온라인 홍보마케팅 전략 실무교육’을 개최했다. 교육은 ‘광주e장터’ 입점 지원 안내, 블로그 마켓 운영 전략, 온라인 스토어 매출 증대 전략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됐으며,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온라인 홍보 활동을 통해 기업들의 판로 개척을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제28회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4/25~5/6, 곤지암 도자공원) 개최 기념 및 지역 소비 촉진을 위해 광주사랑카드 이용자 대상 소비지원금 지급 이벤트를 실시한다. 4월 25일부터 광주사랑카드로 누적 10만 원 이상 결제 시 결제 금액의 10%를 캐시백으로 환급하며,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지급된 캐시백은 다음 결제 시 자동 사용되고 3개월 이내 사용해야 한다. 이번 사업은 코나아이(주)의 사회공헌 재원 1억 1천만 원을 활용한다.

광주시는 4월 19일 곤지암 도자공원에서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이라는 주제로 장애인 유공자 표창, 제9회 장애인 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화합과 공감의 시간을 통해 포용적 사회를 위한 공동체적 가치를 되새기고, 장애인의 문화예술 역량을 펼치는 기회를 제공했다.

광주시는 23일부터 6월 말까지 지역 내 1,068개 이·미용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서비스 수준 평가를 실시한다. 평가 결과는 녹색(최우수), 황색(우수), 백색(일반관리) 등급으로 구분되며, 우수 업소에는 전용 로고와 포상이 제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