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시는 7일 ‘민생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업체 구매 촉진, 중소상공인 육성, 소비 촉진, 농산물 판로 확대 등이 있으며, 지역화폐 충전 유도, 적극적인 홍보전략 추진, 지역축제 연계 소비 진작,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 추가 방안도 논의되었다. 향후 공동주택 시공사와 지역 기업 간담회, 골목형 상점가 지정, 광주사랑카드 캐시백 지급 등 시민과 소상공인 참여를 독려하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시 맑은물사업소, 2025년 1분기 지방공기업 신속 집행 실적 경기도 1위 달성! 목표액 515억 원을 훌쩍 넘는 약 848억 원(164.6%) 조기 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행정안전부로부터 경영평가 가점, 특별교부세, 장관 표창 등 인센티브 수여 예정.

광주시는 남한산성 현절사에서 병자호란 당시 순절한 삼학사와 척화파 김상헌, 정온 선생을 기리는 ‘현절사 춘계 제향’을 봉행했다. 방세환 시장, 허경행 시의회 의장, 신금철 문화원장이 각각 초헌관, 아헌관, 종헌관을 맡았으며, 올해부터는 제례악과 제례무를 더해 전통문화의 계승을 강조했다.

광주시는 8일 ‘2026~2027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상징물 및 디자인 개발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대회 엠블럼, 마스코트 등 주요 디자인을 공개했다. 시는 확정된 디자인을 활용해 대회 분위기 조성 및 홍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며, 용역 결과물은 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광주시 오포2동, 새봄맞이 환경정비 실시...주민, 군 장병 등 40여 명 참여해 하천 및 마을안길 쓰레기 수거

광주하남상공회의소는 4개월 과정의 제7기 CEO 아카데미를 개강했습니다. 현대경제연구소와 협력하여 전문가 강사진의 고품질 강의를 제공하며, 개강식에서는 안유화 강사의 '미·중 갈등 시대 기회와 기업의 대응 방향' 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이성하 회장과 방세환 시장은 아카데미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방 시장은 수강생으로 등록하여 기업 발전에 대한 적극적인 학습 의지를 보였습니다.

광주시청 육상팀, ‘2025 김해 KTFL 전국 실업 육상경기대회’ 3200m 릴레이 2위 쾌거! 이다겸·신미란·송민선·김리경 선수 4×800mR에서 9분37초98 기록, 뛰어난 팀워크로 값진 성과 달성. 방세환 시장, 육상팀 지원 약속.

광주시청 볼링팀, 제43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 남녀 종별볼링선수권대회 전 종목 입상 쾌거! 박동혁 선수 개인전 2위, 이익규 선수와 2인조 3위, 3인조 3위, 한재현 선수 마스터즈·개인종합 2위, 5인조 입상 등 맹활약

광주시는 21일 시청 순암홀에서 지역 중소기업 임직원 5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홍보마케팅 전략 실무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온라인 매출 증대를 위한 마케팅 전략 수립, 온라인 스토어 운영 능력 강화 등을 목표로 하며, ‘광주e장터’ 입점 지원 안내, 블로그 마케팅 전략, 온라인 스토어 매출 증대 전략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 참여 희망 기업은 ‘광주e장터’ 홈페이지에서 18일까지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광주시는 7일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 대상 4대 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양성평등진흥원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공직사회 내 4대 폭력 예방 및 안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진행됐다. 6급 팀장 222명도 함께 참석하여 디지털 성범죄 및 2차 피해 예방 등 폭력 예방 중요성을 강조했다. 방세환 시장은 안전하고 존중받는 공직사회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광주시는 2일 보건소에서 2025년 말라리아 퇴치사업단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말라리아 퇴치 사업 추진 전략과 관계기관별 역할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말라리아 발생 지역 이·통장,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 육군 특수전학교, 의료기관 등이 참석하여 환자 감시 및 관리, 매개 모기 방제, 맞춤형 예방 교육·홍보 등 주요 추진 전략을 논의하고, 질병관리청 주관 말라리아 조기진단 사업 참여 의료기관 확정, 신속진단검사 가능 의료기관 확대, 말라리아 인식 조사 기간 연장 등을 결정했다. 또한, 관·군 합동 방역 확대, 정보 공유 강화 등 협력체계 구축 및 친환경 유충구제 사업, 해충 방제 시설 추가 설치, 유문등 설치, 모기 발생 감시장비 도입 등 방제 활동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대기 오염 감소를 위해 2025년 건설기계(지게차) 3대의 전동화 개조를 지원한다. 1억 1천400만 원의 예산으로 전동화 개조 비용 전액을 지원하며, 사용 본거지가 광주시로 등록된 전동화 가능 건설기계가 대상이다. 개조 후 2년간 의무 운행해야 하며, 위반 시 보조금이 회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