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시, 경기도 '2025년 생활 미디어 스튜디오 조성 사업' 공모에 2개소 선정! 신현 생활문화센터와 곤지향 어울림마당에 미디어 콘텐츠 제작 및 체험 공간 조성 예정. 도비 9천만 원 포함 총 2억여 원 투입, 방음 공간 구축 및 전문 영상 장비 도입. 신현·능평 주민 위한 복합 공간 및 곤지암읍 주민 문화공간으로 활용 기대.

광주시는 20년 이상 된 130㎡ 이하 노후주택의 옥내 상수도관 개량 사업비를 지원한다. 지원 비율은 주택 면적에 따라 30%~90%이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은 100%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광주시 맑은물사업소 수도과로 하면 된다.

광주시는 KD운송그룹과 협력하여 중장년층 대상 버스승무사원 맞춤형 컨설팅 및 채용 면접을 진행, 79명 참여자 중 56명 채용 예정이며, 매월 상설면접을 통해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 지원 예정.

광주시는 4월 16일 오후 1시 30분 평생학습관에서 개관 기념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대한민국 대표 록 밴드 부활의 드러머 채제민이 '네버앤딩 스토리' 등 명곡 드럼 독주 공연을 선보인다. 특강은 무료이며, 4월 1일부터 10일까지 광주시 평생학습포털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잔여 좌석은 현장 접수 가능하다.

광주시 능평동 행정복지센터는 6개 기관단체와 환경정비 및 재난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정복지센터는 장비를 지원하고, 기관단체는 클린데이 활동, 제설 작업 등에 참여한다.

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1365자원봉사포털 누적 1,000시간 이상 자원봉사활동 실적이 있는 우수자원봉사자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광주시의 시목인 은행나무 잎 모양으로 제작된 '광주시우수자원봉사자의 집' 문패를 발급한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광주시 우수자원봉사자는 1,000여 명이며, 센터 홈페이지에서 대상자 확인 후 센터 방문 및 우수자원봉사자증 제시를 통해 문패를 수령할 수 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17일과 24일, 지역 내 7개 기업을 방문하여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했다. 기업 대표 및 근로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경영상의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경청하고, 생산 현장을 둘러보며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찾아가는 일자리센터와 협력하여 구인난 해소를 위한 맞춤형 구인 상담 등 실질적인 지원책을 모색했다.

광주시는 ‘오(Oh) !포유(For U) 지역건강협의체’를 위촉하고 지역 주민 주도의 건강 문제 해결 및 건강 증진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 협의체는 주민 참여를 유도하고 실질적인 건강 증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는 맞춤형 건강 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노로바이러스와 홍역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손 씻기 교육 및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시 홈페이지 카드뉴스 게시, 손 씻기 챌린지 개최, 행사 홍보부스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을 안내하고 있으며, 교육을 원하는 기관에는 뷰 박스 등 교구를 무상 대여하고 있다.

광주시는 농번기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폐비닐 수거 일손 돕기 활동을 진행했다. 광주시, 농협, 농업인 단체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경작지에 방치된 폐비닐을 수거했다. 방세환 시장은 앞으로도 농가 일손 돕기를 희망하는 단체와 협력하여 인력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2025년 신혼부부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통해 163가구의 신청을 받아 최종 52가구에 가구당 최대 100만 원의 전월세 대출이자를 지원했다. 온라인 신청 병행 및 제출 서류 간소화로 접근성을 높였으며, 시는 향후에도 주거비 부담 완화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시 탄벌동은 17일부터 21일까지 관내 경로당 21개소를 대상으로 경로당 보조금 회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조금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집행을 위해 2025년 보조금 지원계획, 2024년 집행잔액 안내, 사용기준 및 회계 관리 요령 등을 안내하고,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 사항(냉난방비 집행잔액 부식비 사용 허용)을 재안내했다. 또한, ‘경로당 스마트 환경 조성’ 사업 안내와 산불 예방 교육도 병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