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군포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 높은 행정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실제 사례 분석을 통해 실무 적용 능력을 높이고 공직자의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군포시가 경기도 '2025년 깨끗한 경기 만들기' 시·군 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기관표창과 상사업비 2,000만원을 확보했다. 군포시는 폐기물 감축, 불법행위 예방, 분리배출 인프라 구축, 주민 참여 정화활동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공동주택 폐플라스틱 무상처리 협약'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지난 평가 대비 30.6%의 실적 향상을 이루었다.

군포시는 11월 27일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개최하여 공약실천계획서를 보완·조정하고 공약의 현실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심의를 진행했다. 시민 참여를 통해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변화된 여건을 반영하여 시민과의 약속을 충실히 이행할 계획이다.

군포시장이 10만 명 이상의 시민 서명을 받아 국토부를 방문, 철도지하화 국가계획 반영을 촉구했다. 이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정책 결정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철도지하화가 군포의 도시 구조 개선과 미래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를 담고 있다.

군포시가 민선8기 공약사업 점검 보고회를 개최하고, 10월 말 기준 84.66%의 공약 이행률을 기록하며 친환경 대중교통 확충, 청소년 전용 카페 확대, 다문화 교육 강화 등의 성과를 보고했다. 서울시 남부기술교육원 이전 및 개발사업 협약 체결과 미래 먹거리 산업 기업 유치에도 힘쓰고 있으며, 부진 사업 개선을 통해 시민과의 약속 이행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군포시 누리천문대가 11월 29일(토) 저녁 7시부터 2025년 특별관측회 '별밤가족여행'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시민들이 천문학 기초 강의, 시설 견학, 천체망원경 관측, 천문퀴즈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겨울 밤하늘의 별과 달, 행성을 관측하고 과학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참가 신청은 11월 25일(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누리천문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40명(추첨)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군포시가 김장철을 맞아 김장용 식재료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11월 12일부터 21일까지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소 및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13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고춧가루, 배추, 마늘 등 주요 김장 재료의 혼합, 부패, 무표시 원료 사용 여부와 위생 관리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군포시 금정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 아카이빙 사업의 일환으로 '금정동 사진을 찾습니다' 사진 공모전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동네의 과거와 현재, 변화 과정을 담은 사진들을 선보이며, 시상작, 변화 전후 비교, 골목길 풍경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전시한다.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사업은 마을 공동체의 변화를 생생하게 기록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군포시가 2026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일반형 참여자 50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사회 참여 확대와 소득 보장을 지원하며, 동행정복지센터 등에서 행정도우미 및 서비스 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전일제 39명, 시간제 11명을 선발하며, 근무 기간은 내년 1월부터 1년간이다. 신청 자격은 18세 이상 미취업 등록 장애인이며, 12월 11일 면접 후 12월 24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등 일부는 신청이 제한된다.

군포시가 급등한 난방비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GS파워와 요금 인하 협상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노후 배관으로 인한 열효율 저하와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한 요금 인상으로 시민들의 가계 부담이 커지고 있으며, 군포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단계적 요금 인하 방안과 구체적인 인하율 제시를 GS파워 측에 공식적으로 요구했다. 또한, 최근 발생한 지역난방 열수송관 파열 사고를 계기로 안정적인 공급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군포시가 경부선·안산선 지상 철도 구간 지하화를 위한 국가계획 반영을 목표로 시민 서명 운동 동참을 호소하고 나섰다. 하은호 시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철도 지하화를 통해 생활권 단절 해소, 도시 환경 개선, 지역 활력 제고 등 군포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명은 11월 23일까지 진행되며, 관내 주요 거점에서 참여 가능하다.

군포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산정을 위해 3,589호의 개별주택 특성조사를 내년 1월 16일까지 실시한다. 조사 결과는 표준주택가격과 비교 분석 후 검증, 의견 청취, 심의를 거쳐 2026년 4월 30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또한, 개별주택 소유자를 대상으로 카카오톡 알리미 서비스를 운영하며, 신청자에게는 선착순 기념품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