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군포시, 수능 이후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 활동 실시...청소년 보호 캠페인 및 유해업소 점검

군포시가 2026학년도 정시 입시를 대비한 지원 전략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경기도교육청 대입진학지도리더교사가 초청 강사로 나서 정시 지원 전략, 수능 분석, 주요 대학별 전형 분석 등 핵심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설명회는 12월 5일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며, 선착순 200명까지 무료로 참여 가능합니다.

군포시 반월호수 수변공원에서 2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된 군포시민 걷기 대잔치가 안전하고 즐거운 행사로 마무리되었다. 초대가수 공연, 걷기, 국수 나눔,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180여 명의 안전 요원 배치로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군포시 산본2동이 11일 능안공원 일원에서 80여 명의 주민 및 단체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가을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낙엽과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군포시가 지난 11월 10일 양평군에서 자율방재단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재난 대응 능력 향상과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난 대응 요령 특강과 문화 체험을 통한 단원 화합의 시간으로 구성되었으며, 시는 이를 통해 지역 안전에 대한 자율방재단의 역할이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군포시 산본로데오거리에서 경로의 달을 맞아 어르신 1,300여 명에게 짜장면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랑의 짜장차' 행사가 열렸다. 다양한 단체와 연예인,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짜장면 나눔과 함께 흥겨운 공연을 선보였으며, 노래방 기기와 건강 신발 등 후원 물품도 전달되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군포시 무한돌봄센터의 고독사 예방 사업이 2025년 3분기 벤치마킹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26년부터 우체국과 협력하여 복지물품을 배달하며 위기 징후를 파악하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와 시민이 위기가구를 제보하면 포상하는 '위기가구 제보 포상제도'를 포함하며, 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보호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군포시 초막골생태공원 느티나무야영장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 우수 야영장'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은 '가족(어린이)친화'와 '교통약자배려' 2개 분야에서 이루어졌으며, 도심 속 생태체험 프로그램과 장애인 및 고령자를 위한 전동카트 운영 등 모든 시민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군포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2025 군포시 보육인 한마당' 행사가 400여 명의 보육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에서는 보육 유공자 42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되었으며, 하은호 군포시장은 보육 교직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더 나은 보육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50~70대 중장년층의 재취업 지원을 위해 11월 14일 군포국민체육센터에서 ‘2025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군포·안양 지역 60여 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과 채용을 진행하며, 이력서 컨설팅, 커리어 상담 등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군포시가족센터 등 3개 기관이 연합하여 지역 가족을 위한 복합 문화 축제 ‘2025 가족센터 원더랜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놀이, 문화체험, 기후환경 인형극 등 세대와 문화를 잇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기관 간 협력을 통한 성공적인 연합 사업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졌다.

군포시 중앙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문학 작품에서 만나는 나의 연대기'를 주제로 8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강의, 탐방, 글쓰기를 통해 시민들에게 삶을 성찰하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참가자 24명의 글을 모은 에세이집 [마디마다 매듭마다] 출판 기념회를 열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