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군포시와 철도지하화 범시민추진위원회가 국토교통부의 철도지하화 종합개발계획에 군포시 구간이 반영되도록 촉구하기 위해 11월 23일까지 3만 명 이상을 목표로 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시는 11월 말 국토부에 서명부를 전달할 계획이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도시 단절 문제를 해결하고 통합된 도시 발전을 이루고자 한다.

군포시 산본보건지소가 야외활동이 부족한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초막골생태공원에서 '햇볕쬐기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노쇠 예방과 정서적 지지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운동과 산책을 통해 이웃과 교류하며 활력을 되찾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동절기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군포시가 드림스타트 이용 아동 양육자 76명을 대상으로 '엄마의 화 코칭', '화내지 않고 훈육하기'를 주제로 한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양육자의 감정이 자녀에게 미치는 영향과 효과적인 의사소통 및 훈육 기술을 배우고 실습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군포시가 10월 22일 늘푸른노인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을 열고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하은호 시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응원했으며, 현장에서는 경로당 활용, 여가시설 확충, 복지관 공간 및 셔틀버스 문제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군포시는 신속한 개선을 약속하며, 오는 28일 중앙도서관에서 이동시장실을 이어갈 예정이다.

군포시가 10월 1일부터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언제나어린이집' 운영을 시작했다. 경기도 내 6개월~7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시간당 3천원에 이용 가능하며, 부모의 다양한 보육 수요에 대응하는 새로운 돌봄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군포시 산본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0월 21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20여 명을 대상으로 5차 '샤방샤방' 사랑의 미용 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군포시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와 대한미용사회 군포시지부 미용사들의 재능기부 협력으로 진행되었으며,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헤어스타일과 정서적 위로를 제공하여 자존감 회복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군포산업진흥원과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 군포시 식품산업 발전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동 연구개발, 기술교류, 판로개척 지원 등 다각적 협력을 추진하여 지역 식품 기업의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군포시늘푸른노인복지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역대 수상자들이 참여하는 '군포실버가요제 왕중왕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열정을 응원하고 세대가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었으며, 지역 대표 문화행사로의 발전을 기대하게 했다.

군포시가 5년 주기의 국가 지정 통계조사인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국가 주요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며, 대한민국 영토 20% 표본조사구 내 모든 내·외국인과 거처를 대상으로 한다. 조사는 인터넷, 전화, 조사원 방문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수집된 정보는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보호된다. 시는 정확한 통계 작성을 위해 표본가구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군포시가 10월 20일부터 30일까지 '2025년 제3차 재개발 및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실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군포3구역과 까치빌라 일원을 대상으로 하며, 외부 전문가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시공사 선정, 계약, 회계 처리 등 운영 전반의 투명성과 법규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시는 위법 사항 발견 시 행정지도 및 시정명령을 내릴 방침이며, 이를 통해 건전하고 투명한 정비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군포시가 '2025 군포올래행복축제' 현장에서 시민들에게 도로명주소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확한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시는 행사장에서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제도의 필요성을 알렸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군포시가 초막골생태공원에서 개최한 '제11회 군포독서대전'이 6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숲, 책으로 물들이다'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축제는 시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플리마켓, 북토크 등을 반영, 시민이 직접 만든 축제로 완성되어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