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군포시 대야도서관 누리천문대가 오는 10월 25일, '태양계 행성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주제로 월간천문학 특별강좌를 개최한다. 초등학생 이상 시민 40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무료 강좌는 10월 21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군포시가족센터, 부부체육대회[배드민턴] 개최](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5/10/199ea1c4a5a6d766_6.jpg)
군포시가족센터가 오는 10월 25일, 부부관계 증진과 건강한 가정 여가문화 확산을 위해 '부부체육대회 배드민턴'을 개최한다. 군포시에 거주하는 부부 20쌍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 신청은 군포시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군포시가족센터가 영유아기 및 아동기 자녀를 둔 양육자를 대상으로 에릭슨의 심리사회적 발달단계에 기반한 온라인 부모교육을 총 6회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자녀의 발달 특성 이해와 양육 전략을 돕고, 수강자에게는 어린이 인기 공연 신청 기회도 제공된다.

군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오는 10월 29일, 유튜브 '뇌부자들'의 허규형 전문의를 초빙해 '왜 나는 자꾸 포기하고 싶을까'를 주제로 시민 정신건강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시민들의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군포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군포시는 10월 15일 군포시장애인센터에서 장애인과 시민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7회 장애인식개선 행사'를 개최했다. '장애인의 행복이 모든 이의 행복을 이끌어 간다'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시각장애인 연주단 공연과 강연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장애 인식 개선을 통해 포용 도시를 만드는 데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포시가 청년 1인 가구의 불규칙한 식습관 개선을 위해 '청년 나DO 한끼 요리교실' 하반기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10월 28일과 11월 4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군포시에 거주하거나 재직 중인 만 19~39세 청년 1인 가구 12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군포시 치매안심센터가 지난 14일 산본로데오거리에서 '치매안심마을 치매예방 홍보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약 300명의 주민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치매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친화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기억력 검사, 퍼즐 체험 등 다양한 체험 부스와 상담이 함께 진행되었다.

군포시가 10월 14일, 지역 내 주거복지 담당자와 유관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2025년 주거복지 실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거복지센터의 역할과 신규 사업인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사업' 등을 공유하며,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주거복지 서비스 제공 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포시는 10월 14일 군포문화예술회관에서 최홍규 부시장과 어르신 1,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과 노인복지 유공자 표창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어르신들의 헌신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지역사회 화합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다.

군포청년공간 '군포청플'이 국무조정실과 청년재단이 주관하는 ‘2025 지역특화 청년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비 2천만원을 확보했다. 군포청플은 지역 명소를 활용한 커뮤니티 활동으로 청년의 신체 및 정신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청년 건강 314 청플 번영회’ 프로그램을 제안했으며, 3.14km 시티런, 동네 산책, 북클럽 등의 소모임을 운영할 예정이다.

군포시가 220억 원을 투입해 청년 복합문화공간 '청년공간플라잉(청플)'을 개관했다. 청플은 취업 준비생을 위한 '취준 올인원 패키지'와 AI, 디자인 등 13개 유망 스타트업을 위한 창업 공간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청년의 취업과 창업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신념 아래,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 사업과 활동 지원을 통해 '청년이 행복한 미래가치 도시 군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