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군포시가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5년간 376억 원을 투입하는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일자리, 주거, 복지 등 5개 분야 47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청년 인식조사 결과를 반영해 특히 일자리 분야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군포시가 국무조정실 '청년친화도시 지정 공모'에 대응하기 위해 실무TF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시는 최근 제정된 조례를 바탕으로 청년 주도의 맞춤형 정책을 발굴,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하은호 시장은 "청년이 행복한 미래도시 조성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군포시가 13일, 이상기후로 인한 폭설 가능성에 대비해 '2025년 겨울철 대설 사전대비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부서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도로 제설, 취약시설 관리, 이재민 구호 등 시민 안전을 위한 선제적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오는 12월 국토교통부의 철도지하화 종합개발계획 발표를 앞두고, 군포시민들이 '군포시 철도지하화 범시민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조직을 확대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위원회는 10월 결의대회와 11월 서명운동 등을 통해 군포 구간(1, 4호선) 지하화에 대한 시민의 열망을 정부에 전달할 계획이다.

군포시가 상위법 개정사항을 반영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시계획 조례를 개정·시행했다. 주요 내용은 개발행위허가 경사도 기준 완화(10°→15°), 자연녹지지역 내 주차장 등 허용, 상업지역 용도용적제 완화, 가설건축물 존치기간 연장 등으로, 이를 통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토지 활용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군포시가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4기 시민정보화교육 수강생을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컴퓨터 기초부터 생성형 AI 활용까지 다양한 강좌를 무료로 제공하여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자 한다.

군포시가 민선 8기 공약인 '책의 도시 축제 활성화'를 실현하기 위해 오는 10월 18일 초막골생태공원에서 '2025 제11회 군포독서대전'을 개최한다. '숲, 책으로 물들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군포올래 행복축제와 통합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책과 자연이 어우러진 체험, 전시, 공연형 복합문화축제로 꾸며지며, '책 읽는 도시' 군포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시민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는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군포시 축하사절단이 우호 도시인 중국 취저우시를 방문해 '공자 제례 대제'에 참석하고, 바둑을 중심으로 한 양 도시 간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4월 우호 교류 협약 체결 이후 첫 공식 방문으로, 향후 축제 사절단 파견 및 바둑 교류 등 지속적인 협력을 모색할 예정이다.

군포시 청년공간플라잉이 9월 9일부터 10월 17일까지 청년 예비 및 초기 창업가를 대상으로 한 ‘청년스타트업 유니콘과정 300달러 창업도전 Factory_군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본인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실제 창업 과정을 경험하고 시제품 제작을 통해 시장성을 검증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것에 목표를 두며 청년들의 도전 정신을 북돋우고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총 20개팀(약30명)의 청년 창업가들은 시작 후 3주차까지 기초 창업교육과 군포시 관내 유망기업(아트몬스터외 4개 기업) 특강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으며 10월 17일까지 실제 시제품 제작을 시도한다. 청년공간 플라잉 입주기업도 참여하며 프로그램의 활력을 북돋고 있다. 군포시 청년공간플라잉은 본 사업을 시작으로 관내 청년 창업가 간의 교류와 협업을 확대하기 위해 서로의 경험과 자원을 공유하는 네트워킹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조남 군포시청년공...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9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국무조정실 청년친화도시 지정 공모’ 대응을 위한 실무TF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청년의 권리와 복지 증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청년과 지역이 동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무TF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청년정책 관련 17개의 부서․기관․단체 2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청년친화도시 추진에 따른 연계사업 발굴, 네트워크 구축, 공모 대응 협의 등 실질적 역할을 수행한다. 시는 9월 제정된 ‘군포시 청년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토대로 청년 참여와 주도를 기반으로 한 네트워크 협업을 통해 청년들의 정책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정책을 발굴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쉬었음’ 청년 및 청년 1인가구 증가, 주거 불안정과 낮은 고용률 등 군포 청년이 직면한 현실을 종합 분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주거·일자리·참여권리 분야의 전략과제 발굴이 집...

군포시, 15년 이상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보수비용 지원 사업 시행. 옥상, 외벽, 주차장 등 공용부분 유지·보수 비용 최대 2,000만원 지원 (사업비 80% 이내). 접수 기간 10/27~11/10, 군포시 건축과로 신청.

군포시, 산본시장 외부 아케이드 준공식 성료. 쾌적하고 안전한 쇼핑 환경 조성으로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