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군포시 2025년 주민총회가 5,089명 시민 참여 속에 성황리에 종료. 12개 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총회는 마을축제, 환경개선, 어르신 복지, 청소년 교육 등 생활밀착형 사업 56건을 의제로 선정. 주민 토론과 숙의 과정을 거쳐 결정된 사업들은 2026년 주민자치회 사업과 예산에 반영될 예정.

군포시는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편의 증진을 위해 '누구나 누리는 문화놀이터, 누리터'를 9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가야주공5단지2차아파트 주차장에서 운영한다. 이동형 문화 서비스인 '누리터'는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접근이 어려운 지역을 찾아가 문화상품 판매 및 문화누리카드 사용 편의를 제공한다.

군포시, 9월 20일 청년의 날 기념 축제 ‘새로운 도약, 쉼 : 내일을 위한 오늘, 군포’ 개최. 9월 13일부터 20일까지 청년주간 운영,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군포시, 출산·양육 가구 주택 취득세 최대 500만 원 감면 혜택 연장! 2024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출산 가구 대상, 12억 원 이하 주택 취득 시 혜택 적용. 1가구 1주택 유지, 전입신고, 3년 이상 거주 등 조건 충족 필요.

군포시 오금동 주민자치회는 9월 13일 오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오금동 주민총회'를 개최하여 2026년 주민자치 사업 안건 4개를 확정했습니다. 주민들은 공론장 형식으로 운영된 총회에서 토론을 통해 '세대공감 자원봉사', '너와 나 우리마을 그림 그리기', '경로당 어르신 효잔치', '오금가족 수리산 자락걷기' 등 4개의 마을 의제를 선정했습니다. 김용철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참여를 통한 지역공동체 발전을 강조했고, 하은호 군포시장은 오금동의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군포시는 9월 13일 보훈회관과 산본로데오에서 ‘제26회 군포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사람을잇다 #마을을잇다 #복지연결중’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 관련 기관·단체가 참여하여 기념식, 홍보·체험 부스 운영,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청플)은 캐릭터 네이밍 공모전을 통해 '루미, 수리, 치치'를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루미, 수리, 치치'는 각각 구름, 수리산, 소통을 상징하며 청년들에게 위로와 쉼, 연결을 전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시상식은 9월 20일 '군포 청년의 날 축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군포시는 2개월간 180여 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교육은 LLM 활용 문서 작성, 데이터 자동화, 정책 영상 요약, 홍보 이미지 생성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업무 효율성 향상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시는 향후 AI 기반 행정서비스 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포시는 2025년 9월 정기분 재산세를 12만여 건, 442억 원 규모로 부과했으며, 납부 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다. 1세대 1주택 세율 특례 및 과표상한제를 통해 세부담을 완화하고, 다양한 납부 방식을 제공한다.

군포시는 2023년부터 타 지자체와 1:1 인사교류 제도를 운영하며, 안양시와 3년째 실무형 인사교류를 통해 공무원 역량 강화와 지자체 간 협력 체계 구축에 성과를 내고 있다. 향후 다양한 지자체와의 현장맞춤형 인사교류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제도로 정착시켜 유연하고 창의적인 조직 문화 확산에 주력할 계획이다.

군포시는 2025년 지방세 체납정리 목표 달성을 위해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하반기 지방세 체납 특별징수대책’을 운영한다. 부동산 압류 및 공매, 가상자산 및 금융자산 압류 등 강도 높은 행정제재를 시행하고, 자동차세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도 새벽 시간대에 실시한다. 동시에 체납 고지서와 안내문 발송, 분할납부 안내 등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서비스 연계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

군포시는 하수처리장과 하수도 맨홀 작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수도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여름철 밀폐공간 내 질식사고 위험 증가에 따라 안전장비 사용법, 응급처치 요령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하여 근로자의 안전의식 역량 강화 및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