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군포시는 7월 15일,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군포시지회 주관으로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를 개최했다. 100여 명의 정비 전문가들이 엔진오일, 냉각수, 배터리 등 기본적인 안전 항목 점검 및 소모품 교체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정비조합은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군포시는 6월 14일 산본로데오거리에서 '2025년 군포 환경한마당' 행사를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플라스틱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실천 방법을 공유했다. 행사에는 다양한 환경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었고, 친환경 기념품 증정 등을 통해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6월 11일부터 13일까지는 군포시청에서 '기상기후사진 전시회'를 열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시각적으로 전달했다.

군포시, 환경부 주관 '2024년 생활폐기물 정보관리시스템 운영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지자체 선정. 폐기물 발생부터 최종 처리까지 전 과정의 투명성 확보로 높은 평가. 군포도시공사는 선별시설 부문 최우수상, 군포환경관리소는 장려상 수상.

경기 군포시, 산본신도시 11구역(자이백합·삼성장미·산본주공11)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추진 본격화.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주민 58% 동의를 얻어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완료. 군포시는 6월 중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예정이며, LH는 이후 특별정비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 산본신도시 선도지구는 공공시행방식으로 추진, 내년 초 특별정비계획 고시 목표.

군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산본로데오거리상인회와 협력하여 외식업소 손님용 앞치마에 정신건강 인식 개선 메시지를 담아 배포하는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서비스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

군포시는 7월까지 '제2차(2025~2029) 군포시 화학물질 안전관리 시행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지난 13일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화학물질 안전관리 전략을 논의했으며, 시민 안전과 환경 보호를 위한 계획 수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 청년 대상 실전 부동산 교육 <청플 자산 두드림> 운영. 6월 28일부터 8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 부동산 거래 실무, 경매 절차, 전세사기 예방 등 실생활 밀착형 교육 제공. 군포시 거주·생활권 청년(19~39세) 대상, 6월 23일까지 온라인 신청 가능.

군포시는 2025년도 제1기분 자동차세 66,489건, 89억 원을 부과했다. 납부 기간은 6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 위택스, 인터넷지로, 모바일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연세액 10만 원 미만 차량은 6월에 전액 부과되며, 기한 내 미납 시 3% 가산세가 부과된다. 큰 글씨 고지서 도입으로 납부 정보 확인이 용이해졌다.

군포시가족센터는 7월 8일부터 9월 30일까지 50대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인문학 교육 프로그램 ‘50+, 스마트 시니어를 디자인하다: 인생의 후반전을 빛내는 11가지 통찰’을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 ‘2025 길위의 인문학’ 사업 공모 선정으로, 중장년층의 인생 후반기 설계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총 12회차 프로그램은 ‘나이 듦’을 주제로 다양한 관점에서 삶의 의미를 성찰하고, 건강·재정·관계·죽음 등 현실적인 주제를 다룬다. 군포시 거주 50대 이상 시민은 누구나 군포시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신청할 수 있다.

군포시는 12일 예비수험생과 학부모 200여 명을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시행에 따른 맞춤형 입시 설명회를 개최했다. 1부는 중3~고1, 2부는 고2 대상으로 나누어 진행된 설명회에서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표강사 최승후 교사가 입시 경향과 대책, 2022 개정 교육과정, 2026~2028학년도 대입 특징, 고교학점제 운영 방식 및 대비 전략 등을 설명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교육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군포시는 청년들을 위한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네스트(Nest)’ 운영을 위해 관내 민간 공간 6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카페 3곳과 공방 3곳이 선정되었으며, 19~39세 청년은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카페는 1인 1일 5천원의 공간 이용료를 지원받고, 공방은 맞춤형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 청년공간 플라잉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하며, 23일부터 운영 예정이다.

군포시는 6월 5일 제30회 환경의 날을 맞아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위한 기념식 및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 노플라스틱 용품 전시 등을 통해 시민들의 환경 보호 의식을 고취하고 플라스틱 없는 삶의 필요성을 공유했다. 하은호 시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강조하며 다양한 시책 추진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