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금강주택, 군포시 주거취약계층 4가구에 2,700만원 상당의 주거환경개선사업 지원 완료. '2025 펜토와 함께하는 주거환경개선 100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도배, 장판 교체, 주방 및 욕실 개보수 등 실시. 군포시, 민관 협력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

군포시, 제이눈안경원으로부터 저소득층 대상 안경 100개 후원받아. 지원 대상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안경 교환권'을 발급받아 제이눈안경원에서 시력 측정 후 맞춤 안경을 제공받을 예정.

군포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경기도상인연합회 군포시지부는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아동학대 예방 및 조기 발견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나눔 활동을 증진하며,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과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상인들은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통해 아동 보호에 대한 책임감을 함양하고 실천을 다짐했다.

군포시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눈높이 맞춘 금융교육 실시…호응 얻어

군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어르신 20명과 함께 ‘힐링~ 다같이 돌자! 동네 한바퀴!’ 나들이 행사 진행. 바깥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들과 협의체 위원들이 1대1 매칭으로 공원 산책, 말벗 등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며 삶의 활력소를 선사.

군포시는 5월 14일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산본 로데오거리에서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민, 영업주 대상 식중독 예방 수칙, 안전한 식품 취급 요령 등을 홍보하고, 개인 위생관리 및 식재료 보관 방법 등을 안내했다.

군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교권보호지원센터와 함께 ‘존·경(존중하는 마음, 존경하는 자세)’ 슬로건 아래 교육활동 보호 집중구간 지역연계활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산본고, 용호초·중학교 등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대상 홍보활동을 펼쳤으며, 군포경찰서, 학교, 학부모회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교권 보호 메시지 전달, 홍보물품 배부, 정신건강 서비스 정보 제공 등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 간 심리정서적 지원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알렸다.

군포시보건소는 7월 31일까지 질병관리청, 아주대와 함께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합니다. 19세 이상 성인 909명을 대상으로 흡연, 음주, 식생활 등 19개 영역 169개 문항을 조사하며, 결과는 내년 2월 공개될 예정입니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 맞춤형 건강정책 수립에 활용될 귀중한 자료를 확보하고자 합니다.

군포시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5월 14일부터 '찾아가는 이동상담소'를 운영한다. 산본1동을 시작으로 11개 동을 순회하며 고시원, 쪽방 등 최저주거기준 미달 가구 지역 주민들에게 이주 상담, 전세임대 주택 물색, 정착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포시는 최근 공무원 사칭 공문서 위조 물품구매 사기 피해 발생에 따라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 13일 관내 기업체 대표가 관용차 관련 물품구매 확약서 허위 공문을 받았다는 제보가 접수되었으며, 군포시는 즉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시민 홍보를 진행했다. 다행히 해당 기업체는 피해를 입지 않았으며, 군포시는 공문서 물품구매 요청 시 반드시 시 홈페이지에서 부서 연락처를 확인 후 사실 여부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군포시 산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 20가구에 200만원 상당의 음식물 건강꾸러미를 전달했다. 협의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아동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과일, 고기, 간식 등을 직접 구입하여 전달했다. 이에 수혜 가정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큰 선물이 되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산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특화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산본1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군포시늘푸른노인복지관은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어버이날 행사를 진행하여 어르신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효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웃음치료 특강,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특식 제공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