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면 동 행정복지센터에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협의체는 2016년 구성 이후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군포시민 1,500여 명이 반월호수 걷기대잔치에 참여해 가을 정취를 즐겼다. 행사에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고, 군포시는 안전관리를 철저히 했다. 하은호 시장과 고종근 바르게살기운동 군포시협의회장은 시민과의 소통과 지역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포시가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실시간 민원대기 현황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서비스는 시청 내 민원 번호표 발급기와 홈페이지를 연동하여 민원 대기 현황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시민들은 스마트폰이나 PC로 언제 어디서나 현재 민원실 대기인원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민원대기 시간을 단축하고 창구 혼잡을 줄일 수 있다.

군포시가 지난 25~26일 양일간 도시재생축제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축제는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군포역세권 상권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축제에서는 음식문화축제, 도랫길 축제, 사일런트 워킹투어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군포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도시재생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지속적인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군포시가 시민과 함께하는 '군포, 시민 잇-다'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시민이 주도하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군포시장과 직접 소통하며, 시민들의 군포 생활 경험과 2025년에 대한 기대와 바람을 나눈다.

군포시 새마을회는 지난 10월 28일 군포시장실에서 (재) 군포사랑장학회에 장학금으로 5백만 원을 전달했다. 서태연 군포시 새마을회 회장은 "우리 지역에 군포사랑장학회가 있어 학생들이 소중한 꿈을 펼치고 있다"며 "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 장학금을 기탁한다"고 말했다. 김성철 (재)군포사랑장학회 이사장은 "군포시의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장학금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지급돼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학업을 중단하는 학생들이 없도록 군포사랑장학회에서는 장학생 선발 및 장학기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지역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정성이 깃든 장학기금을 기탁해 주신 소중한 정성과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 성금은 지역의 우수 인재 양성에 소중하게 쓰겠다"고 말했다. 군포사랑장학회는 재단설립부터 지금까지 관내 학생 3,338명에게 50억여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군포시 산본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가 10월 28일 산본1동 행정복지센터 앞 마당에서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산본1동 새마을 가족 20여 명이 참석해 직접 고추장을 담갔다. 담근 고추장은 관내 저소득층 8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산본1동 새마을회는 매년 고추장 담그기, 후원물품 전달, 장학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산본1동 새마을회 관계자는 "우리 회원들과 함께 직접 담근 고추장으로 어려운 이웃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 위해 이웃돕기 봉사를 더 많이 해나가려 한다"고 말했다. 문형태 산본1동장은 "매년 다양한 활동으로 이웃 돕기에 앞장서는 산본1동 새마을회에 감사드린다"며 "산본1동에서도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포시는 7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토지이동 필지 180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10월 31일 자로 결정·공시했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상반기 중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의 사유가 발생한 토지를 대상으로 조사·산정되었다. 감정평가사의 검증, 토지소유자의 의견청취,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되었다. 해당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군포시 홈페이지(www.gunpo.go.kr)와 경기넷(www.gg.go.kr)을 통해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설명은 전화(390-0156)로 문의하면 된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11월 29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된 토지는 재검증을 거쳐 12월 23일까지 결과가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군포시는 시민들의 공익활동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10월 2일과 24일, '2024년 공익활동 활성화 시민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올바른 분리배출 교육'과 '반려견 인식개선 교육'이 진행됐다. 한편, 군포시 송정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10월 23일 지역주민 12명을 대상으로 '건강지도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들은 9월과 10월에 걸쳐 건강지도자로서 활동에 필요한 교육을 받았다. 또한 군포시는 올해 7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토지이동필지(180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10월 31일 자로 결정·공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분야 국세 및 지방세 등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마지막으로, 군포시 산본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10월 28일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 고추장은 관내 저소득층 8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군포시미디어센터가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2024년 군포시 미디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기술을 활용한 미디어 체험과 세대 간 소통을 위한 특별강연,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11월 22일에는 '디지털 시대의 교육 변화와 AI 기술'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이 열린다. 이 강연은 디지털 교육에 대한 이해와 지식을 제공하여 학부모와 자녀 간의 미디어 소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11월 23일에는 청소년 체험 프로그램과 모든 세대가 함께 할 수 있는 토크 콘서트가 열린다. AI 신기술인 딥페이크를 활용한 뉴스 체험, 동화 더빙 체험, 메타버스 방 탈출 게임 등 다양한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토크 콘서트에는 초등 래퍼 차노을 군과 아버지 차성진이 참여하여 특별강연을 진행한다. 가족 뮤지컬 노래 공연과 이벤트도 열려 세대 간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소통과 화합을 도모한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미디어 ...

군포시보건소는 결핵 감염에 취약한 고시원, 경륜장,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 이동 검진을 실시한다. 검진은 2024년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선정된 날에 실시되며, 이동식 흉부 X-Ray 검진기를 이용하여 희망자에 한해 촬영한다. 촬영 결과 결핵 의심자는 객담검사를 추가로 실시한다.

군포시가 시민과 소통하기 위한 '이동시장실'을 열고 시민들의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지난 22일 그림책꿈마루에서 세 번째 이동시장실을 열어 시민들의 의견을 경청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주민, 그림책꿈마루 이용자, 시설 임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주민들은 그림책꿈마루의 진입로 개선, 다양한 주말 프로그램 개설, 전시장 운영 및 프로그램 안내 강화 등에 대한 건의사항을 제기했다. 또한 군포시 고유 굿즈 개발 및 상품화,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 마련 등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하은호 시장은 "그림책꿈마루는 시의 명소로 만들고 싶은 곳"이라며 "오늘 주신 의견을 반영하여 그림책꿈마루가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이동시장실은 "새로운 공간, 시민과 함께하는"이라는 소주제로 새롭게 개관한 시설을 방문하며 시설이용자 및 직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다음 이동시장...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