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8월 25일 군포청년날개인턴을 대상으로 ‘군포시의 재발견’을 주제로 한 프로젝트 발표회를 개최했다. ‘군포시의 재발견’ 프로젝트는 청년들의 시선에서 새롭게 바라본 군포시를 주제로 해, 군포청년날개인턴 32명을 4개 조로 구성해 영상을 제작하는 팀 프로젝트로 진행됐다. 프로젝트를 위해 인턴들은 영상제작기법 강의를 수강하고, 조별로 담당 멘토를 매칭해 멘토링을 받으며 직접 주제를 선정·기획하고 영상 촬영을 수행하였다. 4개 조의 프로젝트 발표 주제는 1조 이번역은 군포시 00역입니다(군포시에 있는 지하철역을 기점으로 군포시 각 동네 소개), 2조 힐링이 필요할 땐, 군포로 순간이동(군포시의 장점인 도심 속 자연과 여가를 살려 여러 장소를 돌아다니는 모습을 순간이동으로 표현), 3조 하루 군포 여행기(군포시를 즉흥적으로 당일치기 여행할 수 있는 여행 루트 소개), 4조 군포시 짠내투어(요즘같은 고물가 시대에도 군포시에서는 적은 예산으로 재밌게 즐길 수 있다는 ...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2023 한국리모델링건축대전에서 산본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이 ‘우수상’을 수상한다고 23일 밝혔다. 2023 한국리모델링건축대전은 국토교통부, 환경부가 후원하고 (사)한국리모델링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일정기간 노후화가 진행된 건축물을 대상으로 자원과 에너지 절약으로 자산의 이용가치상승, 건물의 실용성과 역사성, 문화보존 계승, 선진화된 주거문화 유도로 환경친화적인 재창조 실현을 목적으로 2001년 9월 5일을 리모델링의 날로 정하고 2009년부터 매년 기념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산본도서관은 1992년 준공된 건축물로서 구조물과 전기·통신·소방·기계 설비 등이 노후돼 유지관리에 소요되는 비용이 급증하고, 산본신도시 중심에 위치한 도서관으로서 시민들의 접근성이 높은 반면에 좁은 공간과 노후시설에 대한 시민들의 불편의 목소리가 가중되고 있었다. 군포시는 지하1층 지상 2층의 연면적 3,586㎡ 기존 산본도서관을 한 개층 수직증축과 기존주차장을 수평증축해 지하1...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주거정비사업(재건축, 재개발, 리모델링, 소규모 정비 등)에 관심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준비한 주거정비 시민강좌의 1회차인 사업시행자 비교 특강이 시민 130여 명의 참석으로 많은 호응을 얻었다고 21일 밝혔다. 공공과 민간의 정비사업 시행·대행자 비교라는 주제로 진상욱 변호사가 진행했다. 교육이 조금 늦은 감이 있는 것 같다는 의견에 장태진 군포시 도시주택국장은 “시민분들의 건의를 듣고 빠르게 준비한다고 했지만 시기적으로 조금 늦은 감은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시작으로 조금 더 심도있고 전문적인 교육을 계속 이어 나가겠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라고 답했다. 다음 2회차 강의는 군포시 도시 변화와 대응에 대해 최판길 군포시 리모델링지원센터장이 소개하고 주거정비 진행절차 등 총괄적인 내용으로 김학주 한국부동산원 도시정비 지원실장의 강의가 진행된다. 시민강좌 준비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강좌를 신청하고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라는 말과 함께...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오는 19일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열리는 ‘2023 군포시민대학’에 이진우 기자의 ‘알아두면 부자되는 친절한 경제상식’이라는 주제로 주말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연을 맡은 이진우 기자는 현재 MBC 표준FM ‘이진우의 손에 잡히는 경제’의 진행자로 대표적인 저서로는 '거꾸로 보는 경제학', '친절한 경제상식' 등이 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점차 관심이 높아지는 최근의 경제 이슈를 비롯해 격변하는 경제 흐름에 이해하기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군포시는 전했다. 군포시 관계자는 “강연 당일, 군포시민이면 누구든지 참여 가능하니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특히, 평일에는 참여하기 어려웠던 직장인과 학생들은 물론, 가족 단위로도 유익한 강좌를 통한 배움의 장을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8월 중으로 수도시설물 정밀안전진단을 위한 용역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2018년 정밀안전진단 실시 결과 B등급(양호)을 받은 군포시는 5년에 1회 이상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해야 한다. 지난 평가에서는 군포시 상수도 시설물들에 대해서는 주로 내진성능에 대한 평가가 주로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정수장 관리본동과 저지대배수지에 대한 내진보강공사가 이루어졌다. 이밖에도 콘크리트구조물에 대한 보수는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왔다. 이번 용역은 연말까지 토목, 건축구조물, 도수·송수관로 등에 걸쳐 진행되며 부대시설 등에 대해서도 점검이 이루어진다. 평가와 더불어 보수·보강 방법과 예산 사업비 산출까지 이루어지면 이를 바탕으로 내년부터 보수·보강에 들어가게 된다. 군포시 수도녹지사업소 관계자는 “현재 군포정수장은 1일 11만톤의 처리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번 정밀안전진단용역 외에도 1년 2차례 이상 정기·정밀안전점검을 통해 안전한 수돗물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지난 10일 군포의왕교육지원청과 위기학생과 가족들의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군포시는 기존 빅데이터 기반의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의 단수, 단전, 휴폐업·실직, 사회보험료 체납 등 각 기관에서 수집·분석한 고위험 취약 가구를 연 6회 차수별로 기획 발굴해왔다. 기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더해 이번에는 특히 학교 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중점을 둬 위기 학생과 가족들을 발견 시 군포시-군포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신속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발굴된 위기가구에는 공공․민간 복지자원을 연계하고, 공적 지원으로 해결이 어려운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경우에는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지속해서 관리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군포 여건에 맞는 군포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뿐만 아니라 지자체,학교의 공동대응을 통해 학교내 아동ㆍ청소년의 안전한 돌봄과 건강한 ...

하은호 군포시장은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를 주재하고 과천·안산·안양·시흥·광명·군포·의왕시 7개 시장이 4호선(과천~안산선) 중차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과천에서 9일 열린 제87차 회의에서 7개시 시장들은 과천시(신계용 시장)가 제안한 증차안을 협의했다. 현재 출퇴근 시간대 4호선 운행시격이 서울 구간(당고개~남태령)은 약 3분이나, 경기 구간(남태령~오이도)은 약 6.5분으로 2배 이상 길어 경기 서남부권 시민들의 출근길 열차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다. 앞서 과천시는 상반기에도 코레일과 서울메트로를 방문해 4호선 증차를 위한 논의를 했고 국토부 장관에게 4호선 증차를 요구하는 등 일련의 노력을 계속 진행해왔다. 이번 협약에 따라 7개시가 힘을 합쳐 일련의 행정절차 공동대응, 시민 의견 수렴, GTX-C 운영계획 고려, 협력 사항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증차를 위해 공동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하은호 협의회장은 “4호선 증차를 통해 열차 내 혼잡도를 ...

군포시(시장 하은호) 무한돌봄센터는 주변의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해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카카오톡 채널 '군포시복지사각지대발굴'을 운영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최근 폭우와 무더위, 지속적인 물가상승으로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군포시는 우리 지역의 사회적 고립가구, 노숙인,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으면 카카오톡 채널 '군포시복지사각지대발굴'을 통해 제보 해 달라고 당부했다. 제보를 원하거나 복지정보를 제공받고 싶으면 카카오톡 우측 상단의 검색창을 클릭한 후 '군포시복지사각지대발굴'을 입력해 채널 추가하면 자동으로 가입돼 1:1 대화가 가능하다. 군포시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해 서비스를 연계하는 것은 많은 인내심과 노력이 필요한 과정인 만큼, 무엇보다 지역 주민들이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복지위기가구를 제보해 주는 것이 복지서비스 제공에 시발점이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군포산업진흥원(원장 이석진)은 군포시 우수 중소벤처기업 발굴 및 판로지원을 위해 홈앤쇼핑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홈앤쇼핑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원섭 홈앤쇼핑 각자대표이사, 이석진 군포산업진흥원장 등이 참석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군포시 우수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하고 판로개척을 위해 홈쇼핑 진출을 지원함으로써 제품 홍보와 매출 증대 등 기업성장을 도모하고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이에 군포산업진흥원은 국내 홈쇼핑 방영 지원 뿐만 아니라 해외 현지 홈쇼핑 방영 지원사업까지 추진할 예정이며 대만, 말레이시아, 베트남, 일본 등 홈앤쇼핑과 협력해 진출할 예정이다. 이석진 군포산업진흥원장은 “이번 홈앤쇼핑과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관내 중소벤처기업들이 홈쇼핑 진출을 통해 판로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었다”며 “국내 시장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군포시(시장 하은호)가 8월 17일부터 4차에 걸쳐 주거정비 시민강좌를 연다. 군포시청소년수련관에서 오후 7시부터 열리는 이 강좌는 조합(추진위) 임‧직원 및 공무원, 주거정비에 관심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주거정비사업의 단계별 사례 위주의 강좌다. 강좌는 8.17 도시정비사업의 시행자 비교-공공, 민간(조합,신탁) 등 진상욱 변호사, 8.24 사례로 풀어보는 주거정비 (총괄) 김학수 한국부동산원, 8.31 사례로 풀어보는 주거정비(재건축) 김학수, 9.6 사례로 풀어보는 주거정비(리모델링) 신민수 포스코 이앤씨 등으로 구성됐다. 도시정비사업에 관심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 강좌는 참가를 원하는 강좌마다 150명 내외 선착순 신청자에게 개방된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정부에 요청한 노후도시지원특별법이 윤곽을 드러내자 시민들께서 요청하셨던 강좌로 주거정비사업에 대해 관심을 가진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주거취약계층 및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기 위해 지방세 고지서를 활용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를 추진 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이번 복지사각지대 홍보 활동은 매달 발송되는 수도요금 고지서와 8월 발송 예정인 지방세(주민세) 고지서에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알려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군포시무한돌봄센터 연락처를 노출해 배부함으로써 군포시민에게 좀 더 밀착해 주변의 취약계층을 발굴하고자 한다. 이번 홍보 계획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을 찾기 위해 군포시민이 주변 이웃에 관심을 갖고 공공기관에 제보할 수 있도록 관심을 독려하기 위한 노력으로 추진된다. 향후 무한돌봄센터는 고정적으로 발송되는 고지서를 활용해 위기가구를 찾는 홍보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며 발굴된 대상자에게 신속한 상담 및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 최소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군포시(시장 하은호)가 ‘제13회 2023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디지털 혁신선도 분야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광주전남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155개 기초지자체에서 364개의 사례를 응모했다. 1차 서류심사를 통해 172개 사례가 선정됐고, 지난 27일 2차 발표심사를 통해 7개 분야별 우수사례를 최종 선정했다. 군포시는 이번 경진대회에서 ‘시민에 의한·시민을 위한 스마트도시서비스-이륜차 스마트관리시스템 구축’사례로 디지털 혁신선도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륜차스마트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은 후면번호판 무인단속장비 34개소와 스마트 횡단보도 38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시민리빙랩을 개최해 주민과 소통·협업을 통한 스마트도시사업을 발굴·추진한 모범사례로 차별화된 사업과제와 시민리빙랩을 통한 다양한 시민의견 수렴 및 이해당사자 간 갈등 해소를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포시는 최신기...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