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포시보건소 재활운동치료센터가 고령층의 근육 건강 증진을 위한 '근육적금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근감소증 예방 및 신체 기능 유지를 목표로 하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순환 운동을 제공한다. 운동이 익숙하지 않거나 관절이 약한 어르신도 참여 가능하며, 회당 50분 집중 운동으로 효율성을 높이고 신체 부담을 최소화한다.

군포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대책보고회를 개최하고, 선제적 재난상황 관리, 하천시설물 및 저류지 관리, 공동주택 옹벽 안전관리, 하수도시설물 정비, 산사태 취약지역 관리, 저수지 안전관리 등 6개 분야별 대응계획을 점검했다. 또한, AI·ICT 기반 침수감지시설 및 변위감지장비 도입, 반지하 거주 취약계층 대피 지원, 안양천 제방 옹벽 보강공사 등을 통해 재난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군포시가 '맞춤형 신도시 개발전략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도마교동·부곡동 일원 공공주택지구 개발계획에 자족시설용지 확보, 교통 개선, 기반시설 확충 등 시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하은호 시장은 미반영 사항에 대한 지속적인 정부 건의와 부서 간 협력을 당부하며 자족기능과 주거환경을 갖춘 도시 조성을 강조했다.

군포산업진흥원이 산본보건지소와 협력하여 임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체육시설 운영에 따른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하반기에는 입주기업 및 체육시설 이용객으로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군포시 금정동주민센터가 20년 이상 노후된 승강기를 12인승 신형으로 교체하는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9천만원을 지원받아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목표로 한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공사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으며, 금정동은 주민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는 초등 늘봄교실에 공급되는 어린이 과일 간식의 품질 신뢰도 제고 및 위해 요인 사전 차단을 위해 안양·군포·의왕시와 합동으로 공급업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4년 만에 재개된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 사업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위생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기온 상승에 따른 식중독 예방 및 최상의 신선도 유지를 목표로 했다. 점검단은 교차 오염 방지, 이물질 차단, 냉장 시설 온도 관리, 선입선출 및 원물 신선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과일 간식뿐만 아니라 학교급식 전반에 대한 정밀 안전성 검사를 병행하여 아이들의 급식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군포시가 지방세 및 지방행정제재·부과금 고액·상습 체납자 42명에게 명단공개 사전 안내문을 발송했다. 체납자는 9월 30일까지 납부하거나 소명하면 명단공개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확정 명단은 11월 18일 공개된다. 공개 대상자는 신용등급 하락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받게 된다.

경기도 군포시가 4월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철쭉동산과 철쭉공원 일원에서 '군포철쭉축제'를 개최한다. 축제 기간 동안 차 없는 거리 운영, 다양한 공연, 플리마켓, 푸드트럭이 운영되며, 특히 개막식 축하공연에는 가수 이승기와 박정현이 출연한다. 또한, 야간 조명을 활용한 '철쭉 라이트업'과 인터랙티브 조명 공간을 조성하여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군포시 송부동 행정복지센터와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가 돌봄 사각지대 예방 및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민관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독사 예방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실질적 협력체계 강화를 목표로 하며, 만 55세 이상 독거노인 등 저소득 1인 가구 전수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추진된다.

군포시가 드림스타트 사업 미이용 취약계층 아동 발굴을 위해 4월부터 2개월간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가정 방문 등을 통해 아동의 전반적인 상황을 파악하고 맞춤형 지원 및 복지 서비스 연계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포1·2·대야·송부 행정복지센터가 군포1동 저소득 노인 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실시한 '독거노인 등 1인가구 전수조사'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3개월간 343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 조사에서 88%인 304가구의 조사가 완료되었으며, '4단계 안심 케어 시스템' 도입으로 고위험군 서비스 연계율을 100%까지 끌어올렸다. 주민들의 요구에 맞춰 민간 및 공적 서비스 415건을 매칭했으며, 현장에서는 훈훈한 미담도 이어졌다. 향후 상담 거부 가구에 대한 신뢰 형성 프로세스를 마련하고 비수급 위기가구 발굴의 한계를 극복해 나갈 계획이다.

군포시가 4월 한 달간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관내 12월 결산 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위택스를 통한 전자신고 또는 서면 신고가 가능하다. 둘 이상의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안분율에 따라 신고해야 하며, 결손이 있어도 신고해야 가산세를 피할 수 있다. 납부세액 100만원 초과 시 분할 납부도 가능하다.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특정 업종 중소·중견기업에는 세정 지원으로 납부기한을 연장해준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