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포시는 시민감시단과 함께 장기역에서 불법촬영기기 점검 및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민감시단은 화장실 내 불법촬영 장비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시민들에게 불법촬영의 심각성을 알렸다. 김포시는 주기적인 점검과 예방활동을 통해 불법촬영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6월 18일 저녁, 구래동 한가람사거리 인근에서 ‘오토바이 소음 없는 날’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불법 튜닝 1건, 안전기준 위반 8건을 적발했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이후 급증한 배달문화로 인한 이륜자동차 소음 민원에 대응하고자 김포시, 김포경찰서, 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진행됐다. 소음 기준 초과 사례는 없었으며, 시는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정온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