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기도, 지역화폐 활성화 위해 카카오페이 결제 도입. 사용자 편의성 증대 및 신규 사용자 유입 기대. 별도 비용 부담 없이 이용 가능.

경기도는 기후 위기를 기회로 삼아 '기후경제'라는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경기 RE100, 3대 기후 프로젝트, 도민참여형 기후행동 등을 통해 전국적인 주목을 받는 기후정책 모델을 구축하고 있으며, 공공, 기업, 도민,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생에너지 확대 및 도민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향후 기후보험+, 기후위성, RE100 산업모델 등 후속 전략을 통해 대한민국 기후혁신의 중심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온라인 쇼핑몰이 개설 20일 만에 누적 주문 2만 6천 건, 총 주문 금액 12억 원, 회원 수 2만 2천 명을 돌파하며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공공배달앱 '배달특급'과 연계 운영되는 쇼핑몰은 12개 생리용품 업체 입점으로 다양한 상품 구매가 가능하며, 이용자 만족도도 98.2%로 매우 높다. 입점 중소 제조사들 역시 온라인 매출이 평균 50% 이상 증가하는 등 소비자와 공급자 모두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

경기도는 이동노동자의 복지 증진을 위해 광명시 하안동에 15번째 간이 이동노동자쉼터를 개소했다. 27㎡ 규모의 컨테이너 부스로 조성된 쉼터는 냉난방기, 무선인터넷, 냉온수기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24시간 무인 운영된다. 경기도는 2026년까지 총 20개소의 간이쉼터를 조성할 계획이며, 올해는 광명을 포함한 4개 지역에 추가 설치될 예정이다.

경기도, 우기철 지방하천 피해 예방 위한 수방대책 시행. 현장 중심 재난안전관리 체계 강화, 호우특보 발효 전 '비상대비' 단계 신설, 선제적 현장 대응 등 강화된 대책으로 도민 안전 확보.

경기도는 6·25전쟁 75주년을 맞아 참전용사와 유가족, 보훈단체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하고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렸다. 김성중 행정1부지사는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고 평화로운 통일 한반도를 향해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김동연 지사 또한 앞서 보훈단체장들을 초청해 역사 바로 세우기와 보훈 가족에 대한 예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기도, 외국인 주민 EMS 요금 할인 확대 시행... 유학생, 근로자, 외국국적동포 등 혜택

경기도, 원도심 활성화 위한 '2025년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공모 결과 발표. 용인시 마북동 등 12곳 최종 선정. 주민 주도 지역 맞춤형 재생사업으로 기반구축, 사업추진, 지속운영 3단계 맞춤 지원. 노후 주거지 개선, 복합문화공간 조성, 햇빛발전소 설치 등 다양한 사업 추진 예정.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025년 1/4분기 경기도 취업자가 전년 동기 대비 12만 6천 명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반도체 산업 호조와 정보통신업, 전문과학기술업 등 지식기반 산업 성장이 주요 요인이며, 이는 전국 취업자 증가 규모의 80% 이상을 차지합니다. 전국적으로는 건설업 침체와 제조업 부진이 지속되었지만, 경기도는 지식기반 산업의 성장으로 고용 증가세를 유지했습니다.

경기도, 집합건물 관리비 분쟁 최소화 위해 ‘표준관리비 고지서(안)’ 마련 착수. 용도와 규모에 따라 다른 관리비 부과 체계 개선. 민간전문가 자문회의 거쳐 최종안 확정 예정. 관리단 집회 지원, 회계감사 감독 등 4대 개선방안 추진.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화성시 연안 해역에 어린 주꾸미 2만 마리와 갑오징어 3만 마리를 방류하여 수산자원 조성에 힘쓴다. 방류된 개체는 연구소에서 직접 생산하여 생존율과 질병 저항성이 우수하며, 향후 꽃게, 바지락 등 다양한 품종에 대한 시험연구 및 방류를 계획하고 있다.

경기도는 국내 낙농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여주시에 저지 전용목장 1호를 조성했다. 저지 품종은 유지방과 단백질 함량이 높아 고부가가치 유제품 생산에 적합하며, 분뇨 배출량이 적고 고온에 강해 탄소 배출 저감 효과도 기대된다. 경기도는 저지 품종 전용 목장 지정 및 유대보전비 지원 등을 통해 낙농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