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기도와 경기교통공사, 경기도의료원은 일시적 휠체어 이용자의 특별교통수단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일시적 휠체어 이용자는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에서 과거 진료기록을 바탕으로 진단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되어, 종합병원을 재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해소될 전망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0일 경기 북부지역에 많은 비가 내림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하여 호우 피해 및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경기도는 호우 대비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재난 대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기도는 북한이탈주민의 경제적 자립과 취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창업컨설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도내 북한이탈주민 창업희망자 16명을 대상으로 창업의 이해부터 생성형 AI 활용법,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까지 창업 전반을 다루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경기도는 7월부터 컨설팅 전문가와 1:1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