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기도가 지난해 기록적인 폭설 피해를 교훈 삼아, 오는 20일까지 농수산물시장, 비닐하우스 등 폭설 취약시설 18개 유형에 대한 선제적 안전 점검을 실시하여 겨울철 인명 및 재산 피해 예방에 나선다.

경기도가 2025년 민간임대주택 관리 평가 결과를 발표, 부천시, 용인시 등 8개 시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1위 부천시는 임차인 권익 보호를 위한 '쉬운 말 안내문' 제작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도는 우수시책을 다른 시군으로 확산시켜 도민의 주거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경기도가 저출생,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2025 경기도 인구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국토 균형 활용을 통한 지역 경쟁력 강화, 가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 대학의 평생교육 역할 확대, 지자체의 종합 발전전략 수립 등 다양한 실천적 해법이 논의되었다. 경기도는 포럼에서 제안된 의견들을 향후 인구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