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광주송정복합 통합공공임대주택 예비입주자 100호를 모집한다. 통합공공임대주택은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소득에 따라 임대료를 차등 적용하며 최대 30년까지 거주 가능하다. 신청은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경기주택도시공사 주택청약센터에서 온라인으로 받으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경기도가 올해 2,490여억원을 투입해 88개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추진하며, 재해로부터 안전한 하천 환경 조성에 나선다. 특히 노인, 어린이 등 다양한 계층과 문화·체육 분야를 아우르는 협업 사업을 통해 하천 가치 향상을 도모하며, 시군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예산 조기 집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기도가 여성폭력, 가족·돌봄, 보육 분야에서 총 16개 제도를 개선하거나 신규 도입하여 맞벌이 가정, 한부모 가정, 영유아, 아동 등 생활 밀착형 지원을 강화하고 통합 복지를 실현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확대 및 처우 개선, 한부모가족 지원 확대, 청소년 부모 아동양육비 지원 확대, 결식아동 급식비 인상, 경기형 가족돌봄수당 지원 시군 확대, 무상보육 4세까지 확대, 0세반 교사 대 아동 비율 개선, 아침돌봄 수당 신설, 장애아보육 어린이집 운영비 지원 신설,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지원 확대, 언제나 어린이집 운영 확대, 젠더폭력통합대응단 북부센터 개소, 미성년 성착취 피해자 자립지원수당 신설, 112신고 폭력 피해자 지원 바로희망팀 확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