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샤인머스켓을 대체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슈팅스타', '썸머크리스피' 등 신품종 포도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 솜사탕향, 아삭한 식감 등 차별화된 특성을 가진 신품종들은 소비 트렌드에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경기도는 시범 재배를 확대하고 재배 기술을 개발해 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다.

경기도가 지난 27일 도담소에서 '주말N도담'의 두 번째 행사로 청소년 댄스 축제 '데뷔 스테이지, 도담'을 개최했다. 8개 댄스팀, 3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첫 무대를 경험했으며, 전문가 멘토링과 축하 공연, 워크숍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경기도는 '주말N도담'을 도 대표 참여형 문화 브랜드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중국 장쑤성 당서기와 만나 경제, 기후변화, AI, 바이오 등 다방면에 걸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회담은 양측 친선결연 1주년을 맞아 이뤄졌으며, 김 지사는 이번 방중을 통해 상하이, 충칭 등 중국의 주요 경제 거점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며 한중 관계 복원을 위한 공공외교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