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기도는 도심지 지반침하 예방을 위해 '2025년 지표투과레이더(GPR) 지반 탐사 시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총 21억 6천만 원의 예산으로 16개 시군, 1,080km 구간의 지반 탐사를 지원하며, 첨단 비파괴 탐사법인 GPR을 활용하여 공동 의심 구간을 조기에 발견하고 선제적 복구조치를 통해 대규모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지난 5일 성남 한국잡월드에서 ‘2025 경기여성취업박람회(경기여성 잡페스타)’를 개최하여 여성 구직자들에게 재취업 기회와 직업·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박람회에는 채용관, 진로·직업체험관, 부대행사장 등이 운영되었으며, 구직자들은 면접, 다양한 직종 체험, 보육 서비스 등을 통해 취업과 진로 탐색의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는 박람회 이후에도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워크넷을 통해 지속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기도, '2025 DMZ OPEN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DMZ OPEN 콘서트' 성황리에 개최. 1만 2천여 명의 관객 참여, 성시경, 전소미, 이영지, 유니스, 에잇턴, 유스피어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공연 진행. 평화의 메시지 전달 및 문화 향유 기회 제공. 우천 예보에도 불구하고 예정대로 진행, 김동연 지사는 호우 예비특보로 참석 취소 및 재난 안전 대책 지시.

경기연구원은 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변화하는 국제 통상 질서에 대한 세미나 ‘새로운 국제통상 질서와 경기도의 선택’을 개최한다. 트럼프 2기 통상정책,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에 대한 전문가 발표와 토론을 통해 경기도 차원의 전략적 대응 방향을 모색한다.

경기도는 5일 수원 경기아트센터에서 '제22회 경기도지사배 시군 대항 장애인 합창대회'를 개최했다. 도내 18개 시군 장애인합창단 6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양주시장애인합창단이 대상을 수상했다. 경기도는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기회 확대와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오산·부천 지역에 총 69호 규모의 약정형 매입임대주택 공사를 9월 중 시작한다. 이는 기존주택 매입 방식과 달리 신축 예정인 민간사업자의 다세대주택을 GH가 미리 매입 약정을 맺고 공사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품질 관리의 장점이 있다. 준공 후 GH가 매입 계약을 체결하고 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이며, 저소득가구 등에 주변 시세 30~50% 수준의 임대료로 최장 20년까지 거주 가능하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독립영화 활성화를 위해 관객이 영화 제작에 투자하는 '경기인디시네마 프로슈머 조각투자' 사업을 시작한다. 첫 지원작은 배우 김향기 주연의 '한란'으로, 관객은 온라인 소액투자 플랫폼 '펀더풀'을 통해 투자에 참여할 수 있다. 경기도는 SPC 설립 및 플랫폼 수수료 등을 지원하며, 독립영화의 안정적 자금 조달과 배급 문제 해결을 통해 영화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기대한다.

경기도, 고액 체납자 압류 물품 공매로 4억 원 징수…명품 시계, 귀금속 등 438건 낙찰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강희업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및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에 경기도 철도 현안 반영을 요청하고 GTX C노선 조기 착공을 위한 협력을 논의했다.

경기도, 집중호우 대비 지하안전 점검 강화... '경기도 지하안전지킴이'와 함께 8일부터 23일까지 용인, 파주 등 6개 시군 지하개발 사업장 10곳 점검

경기도, 접경지역 빈집 정비사업으로 500호 이상 탈바꿈 성공. 주민 참여로 마을정원, 공공주차장 등 생활공간 조성. 파주시 뇌조1리 '마을 정원'은 '웅지순례지'로 관광 자원화, 연천군 초성1리 빈집 철거로 안전·위생 문제 해결.

경기도와 경기북부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발달장애인의 전문 직무 능력 향상 및 취업 지원을 위해 '2025년 발달장애인 보조기기 관리사 기능경기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발달장애인 대상 단일 종목으로는 유일하며, 보조기기 관리 직무 교육·훈련을 통해 매년 200명 이상의 발달장애인에게 교육을 제공하고 10명 이상의 전문 강사를 양성하고 있다. 2016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발달장애인 특화형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238명의 발달장애인이 관련 직무로 취업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