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기, 강원, 서울, 인천 수도권 4개 광역자활센터는 6월 6일부터 7일까지 여주시 여주목마 일원에서 '2025 수도권 자활생산품 판매전 가치잇장'을 개최합니다. 26개 지역자활센터 사업단과 8개 자활기업이 참여하여 약 30개의 판매 및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먹거리, 생활용품, 수공예품 등 다양한 자활생산품을 전시·판매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또한, 버블쇼,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이벤트와 구매 고객 대상 증정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경기도 사회적경제 온라인몰 '공삼일샵', 추석맞이 최대 40% 할인 및 네이버 포인트 지급 이벤트 진행. 네이버 '나란히가게'와 협력하여 도내 사회적경제기업 판로 지원 및 상생 소비 촉진.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2025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 in 동두천+연천'을 개최한다. 도내 50~70대 중장년층의 재취업 지원을 위한 이번 박람회에는 25개 기업이 현장 채용 부스를 운영하며, 50여 개 기업은 온라인 채용 정보를 제공한다. 이력서 작성 강의, 사진 촬영, 유망직업 체험 등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참여 희망자는 박람회 누리집(https://5070job.com)에서 사전 신청하거나 현장 등록할 수 있다.

경기도는 이주민의 공공서비스 접근성 개선을 위해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다국어 서비스 확대, 디지털 서비스 강화, 맞춤형 지원 로드맵 마련 등의 방안을 논의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정부의 근로감독권 위임에 따라 산업 현장의 안전과 노동자 보호를 위한 특별조직(TF) 구성 등 적극적인 대처를 지시했습니다. 경기도는 2020년부터 노동안전지킴이를 운영하며 근로감독권 위임을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으며, TF를 통해 노하우를 공유하고 정책 틀 마련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또한, 인력 충원, 예산 확보, 전문성 강화 방안 등을 고용노동부와 협의하고, 기준인건비 반영, 정부 예산 지원, 근로감독관 전문성 확보 등을 정부에 요구할 예정입니다.

경기도는 9월 3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전국 지자체 최초로 ‘숙련기술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숙련기술자 유공자 포상, 산업현장교수 특강, 대한민국명장과의 만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으며, 숙련기술자 양성에 기여한 유공자 11명에게 도지사 표창·상장이 수여됐고, 우수기관 5곳에는 총 5천만 원의 지원금이 전달됐다. 경기도는 기술자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고, 전통 분야뿐 아니라 미래 신산업 분야까지 아우르는 교육훈련과 기능경기대회 지원을 통해 청년 기술자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경기도, 가을철 학교급식소 등 대규모 식중독 발생 증가 추세에 따라 예방관리 강화. 작년 식중독 발생 건수는 감소했지만, 환자 수는 증가했으며, 특히 가을철 학교 급식소에서 발생 건수가 급증. 노로바이러스, 병원성 대장균, 살모넬라 등이 주요 원인 병원체로 지목됨. 경기도는 집단급식소 및 식재료 공급업체 점검, 수거 검사, 예방 가이드북 배포, 토사물 처리 키트 지원 등 예방 활동 강화.

경기도, 전국 최초 ‘대학생 천원매점’ 가천대·평택대 개소…물가 부담 완화 기대

경기도는 성실납세자 의료비 지원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도내 의료기관과의 협약을 확대, 협약 병원을 기존 55개에서 71개로 늘렸다. 성실납세자는 협약 병원에서 종합건강검진비 10~30% 할인, 비급여 본인부담금 및 예방 접종비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경기도와 네이버가 기후행동 실천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경기도의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과 네이버의 'ESG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도민들은 전자문서 이용 등을 통해 리워드를 받고 이를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친환경 활동, 소비, 사회공헌의 선순환 모델 구축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경기도는 기후위기대응위원회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 정책을 논의하고, 재생에너지 확대 등 에너지전환 활성화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저소득층 주거 안정을 위한 '기존주택 전세임대 지원사업' 입주자를 상시 모집한다. 최대 1억 3천만 원 한도에서 95%까지 지원하며, 연 1.2~2.2%의 저렴한 임대료로 최대 30년까지 거주 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31개 시군 내 무주택 생계·의료 수급자,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만 65세 이상 고령자(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이며,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경기도는 2005년부터 2024년까지 총 3만 1,733호를 공급했고, 2025년 4,000호 공급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경기도 4개 대기성분측정소(평택, 김포, 포천, 이천)의 2024년 초미세먼지(PM-2.5) 연평균 농도가 18㎍/㎥로 2015년 관측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14% 감소한 수치이며, 이온 성분이 44~50%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해 2차 생성 미세먼지의 비율이 높음을 시사한다. 납과 벤젠 등 유해 물질 농도는 법적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으며,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배출원 관리 강화, 저감 정책 추진, 기상 여건 개선 등을 농도 감소 요인으로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