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는 '2025년 경기도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 9곳을 선정했다. 500세대 미만, 500~1,000세대 미만, 1,000세대 이상 3개 그룹으로 나눠 일반관리, 시설 안전, 공동체 활성화 등을 평가했다. 선정된 단지에는 인증동판, 도지사 표창 수여, 기획감사 3년 면제, 노후 공동주택 주거환경개선사업 우선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그룹별 1위 단지는 국토교통부 '우수관리단지' 평가에 경기도 대표로 추천된다.

경기도, ‘경기 청년 결혼지원사업’ 4.5대 1 경쟁률 기록… 2,650쌍에 100만 원 지원 예정

경기도 도민권익위원회가 출범 1년을 맞아 도민참여옴부즈만 운영, 공공사업 감시, 갑질 근절 등을 통해 도민 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9월 2일 ‘2025 청정대기 국제포럼’에서 경기도의 기후위기 대응 정책 성과(RE100 달성, 기후행동 기회소득, 기후위성 발사 준비, 기후펀드 조성, 기후보험 시행)를 발표하고, 이러한 경험과 데이터를 중앙정부 및 국제사회와 공유하여 기후행동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포럼에는 국내외 기관, 전문가, 도민 등이 참석하여 대기환경 개선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제 공동협력을 논의했다.

경기도는 해외 국부펀드 투자유치 촉진과 유망 투자기회 발굴을 위해 기획재정부와 공동으로 ‘국제투자협력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UAE 대통령의 대(對)한국 투자계획을 계기로 마련됐으며, 경기도 우수 기업의 해외 국부펀드 투자 유치 및 글로벌 시장 진출 방안을 안내했다.

경기도는 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국가간병책임제의 실현’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김동연 지사는 광역 최초 시행 중인 ‘간병 SOS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간병은 국가의 책무라고 강조하고, 이재명 정부의 국가간병책임제 실현에 경기도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간병 SOS 프로젝트’는 저소득층 어르신에게 연 최대 120만 원의 간병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8월까지 약 700명이 혜택을 받았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신혼부부 주거 안정을 위해 '전세임대형 든든주택(비아파트형 전세임대)' 425호를 공급한다. 9월 1일부터 5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받으며, 소득·자산 조건 없이 혼인 7년 이내 또는 예비 신혼부부면 신청 가능하다.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전세보증금 최대 2억 원의 80%까지 지원하며, 최대 8년까지 거주 가능하다.

경기도의 ‘2025년 경기청년 기후특사단’ 1기 117명이 몽골, 키르기스스탄, 필리핀에서 약 3주간의 해외봉사 활동을 마치고 귀국했다. 키르기스스탄에서는 기후환경 캠페인, 문화교류 등을 진행하고 아샤르 공원에 나무를 심는 행사를 가졌다. 몽골에서는 숲 조성 및 환경캠페인을, 필리핀에서는 맹그로브 숲 보호 교육 등을 실시했다. 경기도는 10월에 2기 특사단을 라오스와 캄보디아에 파견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15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 성수식품 판매업소 360곳을 대상으로 집중 수사를 실시한다. 비대면 소비 증가에 따라 소비기한 경과 제품, 원산지 거짓 표시 등 불법 행위를 단속하여 도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한다.

경기도, 최중증 발달장애인 위한 24시간 1:1 돌봄 제공하는 ‘경기도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센터’ 제3호 안산시에 개소. 지적·자폐성 장애인 대상 낮 활동 및 야간 주거지원 서비스 제공.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와 경기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를 통해 입소 문의 가능.

경기도, 강릉 가뭄지역 긴급 생수 1만 6천 병 지원… 제한급수 주민 지원 나서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9월 4일까지 가평, 여주, 연천, 포천, 화성, 과천, 안산, 의정부, 동두천, 구리 10개 지역에서 2만 2천 원 이상 주문 시 5천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9월이 왔다9'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할인 쿠폰은 배달특급 앱 상단 배너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지역별 최소 주문 금액 및 할인 조건이 다를 수 있으니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