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 흥덕고, 제29회 대한민국청소년연극제서 단체 은상 수상! 전국 21개 고교 참가한 대회서 경기도 대표로 출전해 호평. 개인 부문에서도 우수연기상, 우수지도교사상, 연극인지도강사상 수상자 배출.

경기도는 13일 정오, 호우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발령하고 호우 대응을 강화했다. 경기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폭우가 내리고 있으며, 김동연 지사는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을 지시했다. 도는 지하차도 침수 시 즉시 통제, 침수지역 진입 금지 안내, 하천변 산책로 등 진출입로 차단, 홍수주의보 등 위험 시 주민 대피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

경기도, 호우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발령. 김동연 지사, 호우 피해상황 점검 및 대응체계 강화 지시. 북부지역 2차 피해 예방 위한 선제적 예찰 당부. 극한호우 대비 상시 정비·점검 중요성 강조. 7월 호우 피해지역 2차 피해 예방, 휴가철 행락객 안전 확보 등 지시. 김포 호우경보, 20개 시·군 호우주의보 발령. 안성 누적 강수량 최대. 지하차도 침수 시 즉시 통제, 하천변 산책로 진출입로 차단 등 조치.

경기도는 층간소음 문제 예방 및 주민들의 자율적 분쟁 해결 능력 강화를 위해 8월 말부터 도내 공동주택 관계자를 대상으로 ‘층간소음관리위원회 구성·운영 교육’을 시행한다. 7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은 층간소음관리위원회 구성이 의무지만, 구성률이 저조한 상황을 개선하고자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우분 바이오차 활용기술 개발, 농업부문 온실가스 인벤토리 플랫폼 구축, 유기자원 활용 온실가스 저감 벼 재배기술 개발 등 농업 분야 핵심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한경국립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연구 협력을 강화한다. 또한, ‘농산물안전성팀’을 ‘농업기후변화팀’으로 개편하여 기후변화 대응과 현장 연계 연구를 전담·강화한다.

경기도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8월 15일 수원 경기아트센터에서 경축식을 개최한다. 독립유공자 후손, 지역 사회 구성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하며,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중국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7명도 초청된다.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연주, 미디어 댄스 퍼포먼스, 국민의례, 기념사, 독립유공자 포상, 경축사 등이 진행되며, 아직 공개되지 않은 올해의 독립운동가 3명도 공개될 예정이다.

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 입주기업 ㈜동네형이 현대백화점 천호점과 협업하여 '플라스틱 리본' 팝업스토어를 운영, 업사이클링 체험 프로그램 및 제품 전시·판매를 통해 약 1,000명 방문객에게 업사이클링 가치를 알리고 9.6kg의 폐플라스틱을 새활용, 20,809gCO₂e의 탄소 배출 저감 효과를 달성했다.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킴스클럽과 함께 '경기도 중소기업 상생특가 기획전'을 13일부터 19일까지 킴스클럽 전 지점에서 진행한다. 24개 경기도 중소기업의 50여 종 상품을 최대 20% 할인 판매하며, 신선식품, 가공식품, 공산품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올해 3월부터 킴스클럽과의 '상생특가전'을 통해 38억 원의 거래액을 달성했으며, 모바일 안내장(DM)과 카카오 플러스 친구 등을 통해 홍보를 지원하고 있다.

경기도, 9월 6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DMZ OPEN 콘서트' 개최. 성시경, 전소미, 이영지, 유니스, 에잇턴, 유스피어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 출연 예정. 평화응원봉 만들기, 타투 판박이, 포토존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 티켓은 8월 13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에서 무료 예매 가능(예매수수료 별도).

경기도, 13~14일 호우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발령. 김동연 지사는 과잉대응 원칙 지시, 부단체장 중심 상황판단회의, 7월 호우 피해지역 2차 피해 예방, 휴가철 행락객 안전 확보 등 당부. 비상 1단계 가동으로 35명 근무, 시군 호우 상황 파악 및 지원. 취약시간대 지하차도 침수 대비 즉시 통제, 침수지역 진입금지 안내, 하천변 산책로 등 진출입로 차단, 홍수주의보 시 주민대피, 산사태취약지역 우선대피 등 시군과 함께 취약시설 집중관리 예정.

경기도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외 거주 중인 독립유공자 후손 7명을 광복절 경축식에 초청한다. 허위, 계봉우, 이동화 선생의 후손들은 경축식 참석 외에도 수원화성, 한국민속촌 등을 방문하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경기도가 제80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간 경기도청 과 공공기관 45곳에 ‘한국광복군 서명문 태극기(일명 광복군 태극기)’를 게양한다. 광복군 태극기는 1945년 당시 광복군 제3지대 2구대에서 활동한 문웅명이 간직한 태극기로, 바탕에 결의를 다지는 글귀와 서명이 빼곡히 적혀 있다. 현재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에 소장돼 있으며, 나라 사랑과 자유에 대한 굳건한 열망이 담긴 상징물로 2008년 국가등록문화재 제389호에 지정됐다. 도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권 회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광복절을 경축하기 위해 광복군 태극기 게양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경기도는 15일 ‘우리가 되찾은 빛 제대로 반듯하게’를 주제로 수원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80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열 예정이다. 행사는 미디어 퍼포먼스와 창작 뮤지컬 공연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3월 1일부터 광복 80주년 기념으로 추진한 올해의 독립운동가 80인 가운데 아직 공개하지 않은 마지막 세 명...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