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한우 등을 숙련된 기술로 굽는 ‘그릴마스터’를 새로운 직업군으로 육성하고, 축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2025 그릴마스터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김 지사는 그릴마스터를 소믈리에나 바리스타처럼 전문 직업으로 인정받게 하고, 이들의 자부심을 높여 외식산업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농축산 종사자의 자부심 고취를 위해 농정국을 농수산생명과학국으로, 축산국을 축산동물복지국으로 조직 개편했다고 설명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8일 경기도청에서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간담회에서 사회복지 종사자들은 처우개선비 인상, 지원대상 확대, 종사자 채용 시 호봉제한 폐지 등을 건의했고, 김 지사는 이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단계적인 계획을 세워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현재 2만 6천여 명의 사회복지 종사자에게 처우개선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특수근무수당 지원,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