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기도, 폭염 취약계층 39만 가구에 냉방비 5만 원씩 지원... 무더위쉼터 냉방비도 추가 지원

경기도, 반려마루 여주에서 여름방학 맞이 반려동물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무료 개강. 8월 23일까지 패들보드, 봉사동물 경찰견·탐지견 관련 강좌 운영. 반려견과 함께하는 수상스포츠 체험, 봉사동물 정보 제공 및 펫티켓, 사회화훈련 등 교육 기회 제공. 반려마루 누리집 통해 선착순 접수.

경기도는 23일 중소기업마케팅 지원사업 참여기업 간담회를 개최하여 중소기업의 마케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책을 모색했다. 참여기업들은 경기침체와 자금 부족으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호소하며 유통채널 확대, 인플루언서 마케팅 등 지원 강화를 요청했다. 경기도는 추경 예산을 통해 해외 판로지원 예산을 증액하고 지원대상을 확대하는 등 실질적인 대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경기도는 전국 최초로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경기도 AI 통합 아동급식지원 플랫폼 고도화 사업'에 착수했다. 급식 품질 향상, 행정업무 경감, 보조금 집행 투명성 강화를 목표로, AI 기반 급식 식단·영양 분석 서비스, GPS 기반 가맹점 조회, 실시간 잔액 조회 기능을 제공하는 전용 앱을 개발한다. 또한, 지역아동센터의 행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급식보조금 자동 집계 및 AI 자동 정산 기능을 도입하고, 시군 공무원은 빅데이터 기반 예산 집행·편성 및 급식카드 부정사용 실시간 AI 모니터링을 할 수 있게 된다. 2026년 전면 도입을 목표로 하반기부터 시스템 개발 및 시범 운영을 거칠 예정이다.

경기도, 집중호우 피해 유족 및 피해자 대상 '누구나 돌봄' 서비스 무료 제공 및 신청 간소화

경기도, 빅데이터 활용 에너지 취약계층 955명 발굴조사 추진. 7월부터 9월까지 단전, 단수, 체납 등 위기정보 데이터 기반으로 위기가구 확인 및 공적지원, 민간자원 연계 등 복지서비스 제공 예정.

경기도 감사위원회는 8월 29일까지 도내 노후 보도육교 550여 개에 대한 전수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정감사는 시군과 최초로 협업하여 진행되며, 시설물 안전법상 관리 현황뿐 아니라 보수·보강 이력까지 점검 범위를 확대한다. 또한, 도민감사관과 함께 편의시설 유지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유사 시설물까지 확대 점검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수원, 고양, 안양, 남양주, 평택시가 협업감사에 참여하며, 도는 이를 통해 특정감사 기법을 시군에 공유하고 현장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경기도는 7월 24일부터 8월 3일까지 '2025년 주민참여예산 주민제안사업' 평가를 위한 온라인 도민투표를 진행한다. 도민들은 경기도 여론조사 누리집(survey.gg.go.kr)을 통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으며, 투표 결과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사점수와 합산하여 예산 반영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데 활용된다. 최종 사업 선정은 8월 8일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체회의 의결을 통해 확정되고 2026년 예산안에 편성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4월 14일부터 6월 25일까지 ‘2025년 상반기 공인중개사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불법 중개행위 84건을 적발하고 행정처분을 완료했다. 특히, 공인중개사 등록증 대여, 중개보수 초과 수수 등의 위반사항이 적발되었으며, 수사 의뢰, 업무 정지,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가 이루어졌다. 경기도는 하반기에도 민·관 합동점검을 추가 실시하여 전세사기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침이다.

경기도는 연말까지 로컬푸드 매장 할인, 직거래장터 운영, 온라인 기획전 등을 통해 농산물 물가 안정 및 소비 촉진에 나선다. 8월 11일부터 17일까지 건강보양기획전을 시작으로 12월까지 다양한 기획전이 '마켓경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폭염과 폭우로 인한 물가 상승 부담을 완화하고자 농산물 할인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소비자들은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누리집에서 할인행사 참여 매장을 확인할 수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가평군과 포천시 지역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하고, 경기도 '일상회복지원금' 지급을 지시했습니다. 소상공인 최대 600만원+α, 농가 최대 1천만원, 인명피해 유가족 3천만원 등의 지원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특별재난지역 지정 외에도 특별지원구역 지정 검토, 응급복구비 조기 집행 등 삼중, 사중의 재정지원을 통해 신속한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경기도, 2026년부터 ‘중장년 계속근로 지원 패키지’ 시행. 40~64세 중장년층의 주된 일자리 퇴직 문제 해결 위해 '라이트잡', '계속고용 지원금', '일자리 캠퍼스', '인턴십' 등 4개 분야 지원. 기업 부담 완화 방안 모색 및 중장년 근로자 처우 개선, 실질적 지원, 멘토링 제도 등 다양한 의견 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