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기도, 오산 옹벽 붕괴 사고 이후 유사 옹벽 긴급 전수 점검 실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미국 유타주 관광청, 델타항공과 함께 관광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 및 DMZ 현장 투어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관광 전략 공유, 관광객 유치, 콘텐츠 교류, 항공 연계 상품 개발 등을 논의했으며, DMZ 주요 관광지 방문을 통해 생태·안보·평화 관광 자원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향후 공동 관광 마케팅, 인바운드 관광상품 개발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경기북부 대개발 2040' 계획 수립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전문가, 시군 관계자, 도의원 등의 의견을 수렴했다. 현재 26개 과제 360개 사업을 포함한 초안이 마련되었으며, 시군 제안 사업 188건을 추가 검토 중이다. 경기도는 올해 9월 최종 계획을 확정 발표할 예정이며, 중앙정부와 협력하여 국가계획 반영 및 국비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경기도인재개발원 북부캠퍼스가 의정부 경기북부상공회의소에 개원하여 경기북부 공직자들에게 집합교육을 제공한다. 북부 10개 시·군 교육생들의 이동시간 단축 및 교육 기회 불균형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경기도, 전문 그릴마스터 양성 및 축산물 소비 촉진 위해 ‘2025 그릴마스터 대회’ 참가자 모집. 한우, 한돈 부문 총 12명 선발, G마크 우수 축산물 활용, 최고의 불맛 선보일 전문가 선발. 7월 24일까지 접수, 지식(GSEEK) 온라인 교육 수강 필수.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이 경기문화재단 경기도어린이박물관과 협력하여 7월 20일부터 8월 10일까지 가족 체험 교육프로그램 '오감으로 빚은 찻잔'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찻잔 만들기와 꽃차 마시기를 통해 도자 문화와 차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경기도는 9월 15일부터 20일까지 ‘2025 미국 텍사스주 전기전자·반도체 통상환경조사단’을 파견하여 도내 전기전자·반도체 기업 10개사의 미국 현지 통상 환경 점검 및 수출 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이는 미국 트럼프 정부의 예상되는 반도체 품목 관세 부과에 따른 기업 리스크 최소화 및 대책 마련을 위한 조치다. 텍사스주는 반도체 산업 중심지로, 참가 기업들은 주정부 관계자 컨설팅, 현지 기업 방문 등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예정이다. 참가 기업 모집은 8월 13일까지 진행되며, 항공료 일부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경기도, 7월 18일부터 27일까지 도내 25개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경기도산 농산물(채소, 과일, 계란 등) 구매 시 30% 할인쿠폰 지원. 1인당 하루 최대 3만 원 한도 내에서 할인 적용. 농식품 가격 급등에 따른 서민 물가 부담 완화 및 안정적 농산물 소비 촉진 목적. 참여 매장은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

경기도, 김포, 포천, 양평, 연천 4개 시·군을 음식관광 도시로 육성하는 '2025년 경기북부 음식관광 활성화 사업' 추진. 각 지역 특산물 기반 체험, 스토리텔링 결합 관광 콘텐츠 개발 예정. 김포 힐링 미식투어, 포천 이동갈비, 양평 산채비빔밥, 연천 주먹도끼빵 등 특색있는 음식관광 상품 개발로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경기도,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 접수 안내…첫 주 요일제 운영 및 스미싱 주의 당부

경기도, 항타기 전도사고 재발 방지 위해 미운영 장비 안전관리 제도 개선 건의…작업 종료 후 전도 방지 규칙 신설 등 추진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6일 일본 가나가와현 구로이와 유지 지사와 만나 양 지역 친선결연 35주년을 기념하고, 경제, 기술,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는 ‘교류협력심화 공동선언’에 합의했다. 김 지사는 경제협력, 첨단기술 교류, 문화콘텐츠 협력 등을 제안했고, 구로이와 지사는 이에 긍정적으로 화답하며 양 지역의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들은 공동선언에 서명하고, 앞으로도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또한, 양 지역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오찬과 투자협력 세미나를 통해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