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민주당 경기도 국회의원 및 원외위원장 49명이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여 새 정부의 성공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김 지사는 경기도가 국정 파트너로서 적극 협력하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고, 참석 의원들은 경기도의 국정과제 추진에 대한 지지와 협조를 약속했습니다. 간담회에는 추미애, 조정식 등 다선 의원들과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의원들이 참석하여 정부 성공을 위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경기도, ‘2025년 경기청년 우뚝서기(밀키트개발) 컨설팅’ 사업 참가자 모집… 1985년~2005년생 청년 대상, 10개 팀 선발해 밀키트 개발 전문 교육 및 컨설팅 제공

경기도가 '내가 만드는 DMZ OPEN 페스티벌' 아이디어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DMZ OPEN 페스티벌은 경기북부 접경지역 DMZ 일원에서 열리는 평화의 축제로, 콘서트, 전시, 스포츠, 포럼 등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8월 22일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최대 500만원의 상금과 경기도지사상이 수여된다. 채택된 아이디어는 2026년 DMZ OPEN 페스티벌에 반영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김포시 봉성포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에 728억 원을 투입하여 전 구간 제방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2026년 5월 설계 완료 후 토지 보상 및 공사에 착수하며, 상류 3.08km 구간 정비를 통해 홍수 취약 지역의 안전을 강화하고 친수 시설 활용도 기대한다. 7월 17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주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 창업 활성화 위해 '2025년 경기도여성창업보육센터' 신규 입주기업 모집. 경기도 거주 여성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 여성기업 대상으로 20개 내외 선발. 9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안산경기테크노파크에 입주해 사업화 자금, 판로개척, 경영 컨설팅 등 지원. 8월 7일부터 13일까지 꿈마루 누리집 통해 신청 접수. 8월 6일 수원시 경기도일자리재단 남부사업본부에서 창업설명회 개최.

경기연구원은 급변하는 정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매주 1~2회 ‘GRI 전략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민생경제, 통상, 글로벌 이슈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국내 최고 수준 전문가들이 의견을 제시하고 토론하는 자리다. 주요 주제는 가계부채 대응 전략, AI 대응 전략, 스테이블코인, 산업정책 변화, 글로벌 환경 변화, 노동시장 전략 등이다.

경기도, 2024년 노인일자리 사업 평가 '최우수상' 수상…시흥시 '대상', 남양주시 '우수상', 33개 수행기관 '우수' 선정

경기도는 ‘2025 베트남 K 의료기기 전시회’에 도내 의료기기 중소기업 19개사의 참가를 지원, 총 290건의 수출상담을 통해 4,260만 달러 규모의 상담 성과와 780만 달러 상당의 계약을 성사시켰다. 이를 통해 아세안 시장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고 K-의료기기의 우수성을 알렸으며, 향후에도 도내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도, 교통약자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사업 대상지 공모… 7월 14일부터 8월 21일까지 접수

경기도와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은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경기도사회적경제박람회'를 개최한다. '사람을 위한 사회적경제로 세상을 더 이롭게'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적경제의 역할과 과제를 조명하고 도민 인식 확산 및 참여 확대를 목표로 한다. 박람회는 콘퍼런스, 전시·체험 부스, 공공구매 상담회, 아이디어 대회,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되며,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홍보단을 모집하여 사전 홍보와 현장 참여를 독려한다. 공식 누리집을 통해 사전 등록을 받고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부스 이용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공공서비스에 AI 기술을 적용하여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AI 챌린지 프로그램' 실증과제 2차 참여 기관을 8월 19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1차 모집에서는 행정, 안전, 복지 분야의 3개 과제가 선정되었으며, 이번 2차 모집은 AI 기업과 시군의 의견을 반영하여 기획되었다. 선정된 과제는 실제 지역에 AI 서비스를 도입·운영하는 실증 방식으로 진행되며, 기술 개발부터 인프라 구축 비용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경기도는 7월 17일 오후 2시 도청 다산홀에서 ‘안전제안 정책 오디션(안전, 더 하다!)’ 최종 심사를 개최한다. 이번 오디션은 도민이 제안한 생활 속 안전 문제 해결 아이디어 중 우수작을 정책에 반영하는 공모전으로, 지난 6월 5일부터 19일까지 총 296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서면심사와 검증을 거쳐 최종 10건이 선정되었으며, 최종 심사는 발표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전문가 심사위원단(70%)과 도민 청중평가단(30%) 평가를 합산하여 우수 제안 5건을 선정하고 총 1,2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도민 누구나 심사 현장 참석 또는 유튜브 생중계 시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