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기도, 7월 중순부터 7주간 마을공동체와 함께 포천 백운계곡 등 4개 시군 6개 계곡 집중점검 실시. 자연환경 보존과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 위해 지역 주민 참여 점검 기획. 편의시설 관리, 환경정비 상태, 불법행위 발생 여부 등 점검 예정.

경기도, 7월 정기분 재산세 690만 건, 2조 1,230억 원 부과. 전년 대비 건수 2.51%, 세액 8.47% 증가. 1주택자 세부담 완화 정책 유지, 공시가격별 공정시장가액비율 적용. 지역별 개발 정도 차이로 시군별 부과 규모 격차 발생. 성남시, 화성시, 용인시 세액 최고,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단독주택 최고액 부과. 납부 기간 7월 16일~31일, 위택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

경기도, ‘영유아 교재·교구 배달 서비스’ 2차 신청 접수 시작. 0~35개월 영유아 가정 대상, 취약계층 우선 지원. 교재·교구 제공 및 놀이 컨설팅, 비대면 교육 등 양육 지원.

7월 21일부터 지급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경기지역화폐로 받는 도민은 기존 가맹점 외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사업장에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경기도는 소비쿠폰 사용기간인 7월 2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경기지역화폐 사용처를 확대하여 도민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합니다. 단, 일반 경기지역화폐는 기존 사용처를 유지하며, 유흥·사행업 등 소비쿠폰 사용 제한 업종은 이번 조치에서 제외됩니다.

카메룬 법무부 소속 공무원과 판·검사 연수단 15명이 경기도 젠더폭력통합대응단을 방문하여 젠더기반 폭력 대응 정책과 지원체계 운영 방식 등을 견학하고, 향후 협력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경기도는 7월 11일 인구의 날을 맞아 ‘2025년 경기도 인구주간’을 운영하고, 11일에는 ‘인구의 날 기념 시네마 콘서트’를 개최했다. 장애인·청소년 오케스트라가 영화음악을 연주하며 관객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선사했다. 또한, 가족친화문화 확산 캠페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경기도 안산 월피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시설인 '문화어울림센터'가 7월 중순 준공 예정입니다. 1990년대 이후 쇠퇴한 월피동에 문화예술 공간 및 공동체 활동 거점을 마련하여 지역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울예술대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대학의 소통을 강화하고,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입니다.

경기도는 2025년 말레이시아 페낭에서 ‘K BRAND WEEK 2025’를 개최하여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참가 기업은 행사 참가비 할인, 운송비 및 통역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7월 31일까지 전시회 누리집(kbrandweek.com)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경기도는 2025년 우수 청년공간으로 광주시 청년지원센터 더 누림 플랫폼, 포천시 청년센터, 파주시 청년공간 GP1939 총 3곳을 선정했다. 최우수 공간으로 선정된 광주시 청년지원센터는 소외 청년층 지원 체계 구축 및 지역사회 소통 생태계 조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포천시 청년센터는 ‘찾아가는 청년센터’ 프로그램 운영, 지역 청년 수요 반영 취·창업 프로그램 제공으로 우수 공간으로 선정됐다. 점프업 부문 수상은 이용자 중심 운영 전환을 보여준 파주시 청년공간 GP1939에 돌아갔다.

경기도는 7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도내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취급업소 720여 곳을 대상으로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터미널, 놀이공원, 유원지 등의 음식점 및 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식품 조리·보관·판매 과정, 조리기구 및 종사자 위생 상태 등을 점검하고, 위반 사항 적발 시 식품 수거·검사를 병행할 예정이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24년 도내 대기 중금속 측정 결과, 2023년 대비 평균 16% 농도 감소를 확인했다. 카드뮴(71.2%), 니켈(20.6%), 크롬(12.3%) 등 유해 중금속의 감소 폭이 컸으며, 납 농도는 대기환경기준의 5.9%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는 산업공정에서 배출되는 중금속 관리 강화의 결과로 해석되며, 도민 건강 보호와 대기질 개선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도, 미국의 보호무역 강화에 따른 도내 중소기업 수출 위기 대응 위해 '무역 위기 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추진. 자동차, 반도체 등 대미 수출 핵심 품목 기업 중심으로 900개사에 최대 5천만 원 지원. 시장조사, 수출 컨설팅, 해외 전시회 참가, 해외 마케팅 대행, 해외 규격 인증, 수출 물류비 등 단계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