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기도는 11일 파주시 한미양행 문산공장에서 ‘제1차 경기북부 기업 현장간담회’를 개최하여 그린바이오 산업 기업들의 애로사항 청취 및 지원방안, 규제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기업들은 금융지원, 연구개발 지원, 구인난 해소, 스마트팜 운영 관련 어려움 등을 공유했고, 경기도는 관련 지원제도와 개선방안을 제시하며 실질적인 대응방향을 논의했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경기북부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산업 발전과 규제 해소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포천시 육계농가를 방문하여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농가의 노력을 격려했다. 경기도는 가축재해보험 가입 지원, 면역증강제 지원, 축사 전기 안전 강화 등 다각적인 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여름철 축산재해대책상황실 및 도-시군 여름철 재해 대응 TF를 구성하여 상황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경기도는 7월부터 11월까지 ‘G마크 우수축산물 소비자투어’를 30회 운영하여 도내 G마크 축산물에 대한 소비자 인식 제고 및 소비 촉진을 유도한다. 투어는 5개 코스로 구성되며,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계란, 곰탕 등 다양한 품목의 가공장을 방문한다. 참가자는 축산물 가공 과정을 견학하고, 전문 요리사와 함께 G마크 축산물을 활용한 요리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G마크 축산물에 대한 이해를 높여 학부모의 신뢰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7월 11일부터 10일간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1인당 최대 5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경기도는 7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여주에서 ‘2025년 경기도 지능형교통체계(ITS)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하고, 안양시의 ‘자율주행차 안전운행 지원을 위한 ITS 통합 구축 운영’ 사례를 최우수 사례로 선정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ITS 기술 발전을 위한 토의와 우수사례 공유가 진행되었으며, 경기도는 향후 시군과 협력하여 교통 빅데이터 공동 활용 방안 모색 및 새로운 ITS 사업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경기도,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속 지급 위해 전담 TF 구성... 모든 도민 대상 최대 50만원 지급, 7월 21일부터 1차 신청 시작,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 가능

경기도는 ‘2025년 경기 여성창업경진대회’ 본선을 통해 비건 특수 화장품 메이크업을 제안한 조서율 대표 등 10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170명의 신청자 중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0명은 창업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아이디어를 발전시켰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조서율 대표는 코스프레용 비건 특수 메이크업 화장품을 제안하여 K뷰티 시장의 틈새시장 공략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자들은 사업화지원금과 후속 교육, 멘토링, 투자 연계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경기도, 여성 이동노동자 180명에게 8주간 커피쿠폰 제공… ‘쉼의 권리’ 보장

경기도, 건설기술경력증 불법 대여 등 공익제보 5건에 포상금 860만 원 지급 결정. 건설산업기본법 및 폐기물관리법 위반 등 공익침해 행위 제보자에게 포상금 지급. 주요 사례로 무자격 건설업체 운영 제보자에게 800만 원 지급, 해당 업체 등록말소 및 관계자 벌금 부과. 폐기물처리 신고 미이행, 자가용 화물차 유상 운송, 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등 제보도 포상. 경기도는 공익제보 활성화 위해 포상금 기준 상향 및 신고자 보호 제도 운영 강화 예정.

경기도는 여름철 식중독 발생 증가에 따라 G버스 홍보, 위생점검 강화 등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7월은 식중독 발생 규모가 커 살모넬라, 병원성대장균 등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며, 다중이용시설 및 위생취약시설 점검, 수거검사를 통해 확산 방지에 힘쓰고 있다.

경기도, 2025년 기회소득 예술인 기획전 ‘本業(본업) Art as a Vocation(예술은 소명이다)’ 개최. 7월 17일 김포아트빌리지를 시작으로 2026년 2월까지 4회에 걸쳐 70명의 예술인 작품 140점 전시. 전시는 ‘시소 : 일상과 이상 사이’, ‘공간이 장소가 될 때’, ‘스타트 업’, ‘전쟁과 평화’ 등 다채로운 소주제로 구성. 예술인 기회소득 정책인지도 확산 및 예술의 사회적 가치 확산에 주력.

경기도는 '방문형 긴급돌봄 강화사업'을 통해 24시간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긴급돌봄 서비스 연계율이 21%에서 57%로 증가했다. 아이돌봄 앱, 웹사이트, 콜센터를 통해 서비스 신청이 가능하며, 도는 사업 확대 및 시스템 개선을 추진 중이다. 또한 '언제나어린이집'을 확대 운영하고 야간연장 어린이집, 시간제 보육, 24시간 어린이집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부모들의 안정과 자녀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경기도는 7월 10일 양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제4회 경기여성경제인대회’ 경기북부지역 행사를 개최하여 여성기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비전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여성기업인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우수 기업인 19명에 대한 표창 수여, 26개 기업의 제품 홍보 전시전, 유관기관과의 1:1 기업 맞춤형 상담회 등이 진행되었다. 경기도는 여성기업의 단계적 성장을 지원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경기북부 여성기업의 성장을 위한 맞춤형 제도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7월 15일에는 수원에서 경기남부지역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