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기도가 공공개발이익을 활용한 700억 원 규모의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을 추진하며, 1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참가 시군 공모를 진행한다. 도민 설문조사를 통해 필요한 시설을 파악하고, 오디션 심사를 거쳐 5개 내외 사업을 선정하여 신축 최대 160억 원, 리모델링 최대 60억 원까지 지원한다.

경기도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시도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었다. 경기도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품질 관리 강화, 이용자 관리 자동화, 전문 인력 관리 체계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가 여주시 흥천면 내사천의 홍수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총 85억 원을 투입하여 하천 폭을 넓히고 제방을 정비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25년 11월 착공하여 36개월간 진행되며,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한다. 이 사업을 통해 집중강우 시 침수 우려를 해소하고 지역 주민의 생활 안전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와 충청남도가 추진하는 '베이밸리 경기·충남 상생협력 13개 사업'이 순항 중이며, 현재 3개 사업이 완료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4차 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거점 육성을 목표로 하며, 교통망 구축, 수소 공급 허브 조성, 미래차 산업 육성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합니다. 특히 베이밸리 투어패스 개발, 해양쓰레기 공동 관리, 베이밸리 순환철도 조기 개통 등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기도, 용인시, GH가 협력하여 용인상현도서관 인근 미매각 공공시설용지에 임시주차장을 조성하고 도민에게 개방했다. 이는 지속적으로 제기된 주차 민원을 해소하고 주민 편의를 개선하기 위한 조치로, 관계기관 간의 신속한 협업을 통해 이루어졌다.

경기도는 오산시 내삼미동 일원 약 15만㎡의 자연녹지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하는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승인했다. 이를 통해 공동주택 및 복합시설이 조성되어 동탄·세교지구와 연계한 쾌적한 주거 환경이 기대되며, 청소년수련시설 등 공공기여 방안도 마련되었다.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도내 반도체 산업 인력 양성을 위해 운영한 'G-SPEC 반도체 실무과정'이 높은 경쟁률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과정은 반도체 이론부터 공정 실습까지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했으며, 교육생들의 만족도 또한 높았습니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실무형 전문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채용 연계 등 후속 지원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경기도가 2026년 팔당 상수원관리지역 주민지원사업비로 국비 785억 원을 확보했다. 이는 전년 대비 10.3% 증액된 규모로, 각종 규제로 재산권 행사와 생업에 제약을 받는 상류 지역 주민들의 소득 증대와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확보된 예산은 팔당호 주변 8개 시군에 배정되어 기반 시설 정비, 친환경 영농 지원, 장학금 및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에 투입된다.

경기도가 산업단지 내 노후 대기오염방지시설 7곳의 재도색 사업을 완료하고, 내년에도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은 영세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산업단지 외관 개선 및 대기질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경기도 보건의료 플랜 2030' 공청회를 개최하고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 이 플랜은 생명 안전망, 공공보건의료, 돌봄의료, 스마트 건강도시, 정신건강, 건강권 등 6개 분야에 걸쳐 17개 과제를 포함하며, 향후 경기도 보건건강 정책의 기본 방향으로 확정될 예정이다.

경기도가 2022년 8월부터 운영 중인 '긴급복지 핫라인'이 3년 3개월 만에 상담 접수 2만 6천 명을 돌파하며 위기 도민 발굴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9,323명이 상담받았으며, 복지 상담 7,754명, 기타 문의 1만 8,972명을 기록했다.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고 제보하는 도민의 참여도 증가하는 추세다.

경기도가 의정부 법조타운 내 서울고등법원 원외재판부 설치를 위한 설계 예산 19억 원을 확보하며, 경기북부 도민들의 사법 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입니다. 당초 계획보다 4년 이상 앞당겨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결실을 맺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