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기도는 9월까지 건설현장 건설기계 임대차계약 이행 여부 등을 불시 점검하여 임금체불을 예방한다. 월 10대 이상 건설기계 투입 현장 또는 민원 발생지를 중심으로 계약서 작성 여부, 보증서 발급 여부 등을 점검하고, ‘건설기계 임대차계약 도 직접 확인제’ 대상 지역도 확대 운영한다. 임금체불 발생 시 경기도청에 신고하면 된다.

경기도는 ‘2025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한마당’을 개최하고 고양시 행신2동 주민자치회의 ‘행신2동에 연꽃이 피었습니다’ 사례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행신2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자원인 연꽃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인 점을 인정받았다. 경기도는 주민 중심의 자치 활성화를 위해 우수사업비를 증액하며 풀뿌리 민주주의 기반 마련에 대한 의지를 강조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원안 종점 현장을 방문하여 김건희 일가 특혜 의혹에 대한 특검 수사를 촉구하고 원안대로 사업을 추진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김 지사는 윤석열 전 대통령 처가의 땅값 상승을 위한 권력 남용 의혹을 제기하며 특검을 통해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경기도는 자료 제출 등 특검 수사에 적극 협조하고, 정부와 협력하여 원안대로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 고양·연천 말라리아 경보 발령…올해 두 번째, 군집 사례 발생에 따른 조치, 위험지역 방문 시 주의 당부

경기도는 폴란드 돌노실롱스키에주와 정책 교류 간담회를 갖고 기후 위기 대응, 청년 교류 등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양 지역은 기후 정책, 스마트팜 조성, 청년 지원 정책, 문화관광 자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특히 첨단산업 및 기업 간 협력과 더불어 대학생 등 청년 교류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표명했다.

경기도는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회 간담회에서 지방소멸대응기금 추가 재원 마련, 평화특구 내 기후테크 클러스터 조성 등 국가균형성장 전략과제 5건과 K-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구축, AI·바이오·벤처 스타트업 클러스터 조성 지원 등 지역공약 사업과제 10건을 제안했다. 경기도는 수도권 개발사업 이익 일부를 지방소멸대응기금 재원으로 활용, 수도권과 비수도권 상생을 도모하고, 접경지역 기회발전특구 지정 등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통해 대한민국 균형성장을 이끌어낼 것을 강조했다.

제55회 경기도공예품대전 심사 결과 발표, 총 351점 출품작 중 100점 선정. 대상은 김남희 작가의 도자 작품 ‘특별한 날, 식사의 즐거움’ 수상. 특선 이상 수상자 48명에게는 대한민국공예품대전 본선 출품 자격 부여 및 2025 경기도자페어 전시 부스 참여 기회 제공.

경기도는 경기 북부 지역 외식업 종사자들을 위해 ‘경기북부 외식경영인 지원사업’을 시작하고, 7일 경민대학교에서 개강식을 열었다. 이 사업은 경기도의 예산 지원과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북부지회 주관으로 진행되며, 한식·양식·일식 분야의 조리기술과 외식경영 노하우를 전문가에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전에는 경기 남부 지역에서만 운영되었으나, 북부 도민의 교육 접근성 향상을 위해 확대되었다. 1기 교육은 마감되었으며, 2기 교육 신청 및 문의는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북부지회(031-895-5944)로 하면 된다.

경기도, ‘2025년 1인가구 기회밥상’ 하반기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경의·경원권·동부권 거주 1인가구 대상, 요리수업 및 소통 프로그램 제공

경기도, 바이오헬스 기업 글로벌 진출 및 AI·디지털 전환 지원 위해 ‘경기도 첨단바이오헬스 강소기업 육성사업’ 추진. 중기부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 2.0’ 사업과 연계, 도내 27개 제약·의료기기 기업 대상 최대 3년간 수출·컨설팅·R&D 등 맞춤형 지원. 해외전시회 참가, AX/DX 바우처 지원 등 신규 프로그램 운영 예정.

경기도는 노후 아파트 소유자들이 리모델링 또는 재건축 여부를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컨설팅 비용을 지원하는 '경기도 공동주택 재정비 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 2021년부터 시범사업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다수 단지를 지원했으며, 2025년에도 추가 단지를 선정하여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컨설팅은 리모델링, 재건축, 리모델링·재건축 비교 3가지 유형으로 나뉘며, 사업성 분석 및 세대별 분담금 예측 등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준공 연도와 소유자 동의율 등 조건을 충족하는 단지는 입주자대표회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컨설팅 비용은 경기도와 시군이 부담한다.

경기도는 노후 IT 시스템 개선 및 공공 클라우드컴퓨팅 시스템 구축을 위한 ‘경기도 클라우드컴퓨팅 시스템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2027년까지 경기도 AI통합데이터센터 안에 ‘경기도 클라우드 존’을 신설하고, IaaS, PaaS와 같은 클라우드 기술 기반의 전산 환경을 확대할 계획이다. 2025년까지 59개 노후 정보시스템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환하고, 이후 시군·산하기관과의 공동 활용 체계를 마련하여 2027년에는 도 전역으로 확대 추진한다. 이를 통해 자원 운용의 유연성, 시스템 안정성, 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AI 기반 디지털 행정 인프라를 구축하여 도민 중심의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