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올해 상반기 거래액 411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132% 성장했습니다. 신규 회원과 주문 건수도 각각 249%, 127% 증가했으며, 누적 거래액은 4,413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2025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하반기에는 온누리상품권 결제 기능 도입 등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경기도 특산물을 활용한 반려동물 창업 아이템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예비창업자와 3년 이하 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푸드,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아이템을 접수받는다. 최종 10개 팀에게 총 3천만 원의 상금과 전문가 네트워킹, 투자 유치 등 후속 지원을 제공한다. 신청은 9월 12일까지 경기스타트업플랫폼에서 가능하다.

경기도 보건의료대표단이 7월 1일부터 5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주와 사마르칸트주를 방문하여 보건의료 분야 협력을 강화했다. 타슈켄트주 주지사와의 면담, 비즈니스포럼 개최, 공동의료학술대회, 사마르칸트주와의 MOU 체결 등을 통해 의료인 연수 확대, 의료산업 교류, 선진 의료기술 소개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했다.

경기도는 7월 7일부터 10일까지 도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여름철 식중독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위해 우려 조리식품 검사를 실시한다. 육회비빔밥 등 날 소고기 포함 조리식품과 햄버거 등 소고기 패티 사용 조리식품 46건 이상을 검사하여 미생물 기준 적합 여부를 확인하고, 부적합 시 행정처분 및 재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평택시의 '평택 바람길숲'이 산림청 선정 '산책하기 좋은 도시숲 10선'에 선정되었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조성된 70km 길이의 '평택 바람길숲'은 통복천, 안성천 등 주요 하천과 도로를 따라 조성되어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경기도는 기후변화 대응 및 도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도시숲 조성 사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경기도 소재 스타트업 로보콘과 하이리움산업이 세계경제포럼 '기술 선구자 스타트업'에 선정됐다. 이들은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의 지원을 받아 세계경제포럼 행사 참여 및 글로벌 네트워크 기회를 얻게 된다.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는 한국 스타트업 전용 혁신가 커뮤니티 프로그램 '코리아 프런티어'를 개발 중이며, AI 실무 활용 교육 등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 오산 물향기수목원에 분홍, 하늘, 보라, 흰색 등 파스텔톤 수국이 만개하여 관람객들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 430㎡ 규모의 수국 주제원은 올해 개화 상태가 우수하여 예년보다 풍성하고 선명한 색감의 수국 군락을 자랑한다. 토양 산성도에 따라 다양한 색으로 피어나는 수국은 '여름의 사진 명소'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7월 1일부터 무료입장.

경기도일자리재단은 7월 18일까지 ‘2025 경기 특화 뿌리온 온라인채용박람회’를 운영하여 도내 뿌리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 취업 기회 확대를 지원한다. 50개 이상의 뿌리기업이 참여하며, 구직자를 위한 실전형 프로그램(명장 특강, 뿌리기술 체험, 취업 특강, 컨설팅 등)도 제공된다. 참여 기업에는 채용 지원 서비스가 제공되며, 뿌리산업 고용 기반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이 이어질 예정이다.

경기도는 3일과 4일, 시흥시에서 ‘2025년 상반기 경기도 AI 데이터 협의체 워크숍’을 개최하여 도·시군 AI 데이터 활용 정책 및 사회문제 해결 혁신 아이디어 발굴을 논의했다. 워크숍에서는 AI 전문가 강연, 생성형 AI 활용 실습 프로그램 등을 통해 AI 기반 행정 혁신 방안을 모색했으며, 우수 기획안에 대한 후속 분석도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도가 2025년 K-뷰티 중국 통상촉진단 참가기업을 14일까지 모집한다. 중국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도내 K-뷰티 중소기업을 지원하여 수출 판로 개척을 돕고, 1:1 수출 상담, 상담장, 통역, 현지 차량, 항공료 일부 등을 지원한다. 지난해 직접 수출액 2천만 달러 이하인 경기도 소재 제조 중소기업이 대상이며, 경기기업비서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경기 북서부권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2025년 북서부권 경기창업혁신공간 오픈그라운드’ 참가기업 20개사를 모집한다. 고양, 파주, 김포시에 위치한 설립 7년 이내 기술창업기업 대상이며, 선정 기업은 액셀러레이팅, 오픈이노베이션, 투자유치 연계 등 지원을 받는다. 7월 25일까지 경기스타트업플랫폼에서 신청 가능하다.

경기도는 여름철 물놀이시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5일까지 도내 물놀이시설 333곳 중 25곳을 선정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시설물 안전, 전기 설비, 수질 및 위생 관리, 안전요원 배치 등이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 조치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