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크시슈토프 가프코프스키 폴란드 부총리 겸 디지털부 장관과 만나 반도체, 테크노밸리 조성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양 지역 간 협력과 교류 확대에 뜻을 모았다. 폴란드는 경기도와 반도체 클러스터 간 협업 및 테크노밸리 조성 협력을 희망했으며, 경기도는 10월 개소 예정인 바르샤바 경기도비즈니스센터(GBC)를 통해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양측은 반도체, 스타트업, ICT, 방산 등 미래 전략 분야를 중심으로 기업·정부 협력 방안을 발굴할 계획이다.

경기도, 택시 서비스 향상 위해 ‘2025년 택시 경영 및 서비스 평가’ 실시… 도민 QR코드 설문조사 참여 당부

경기도, '2025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사진 공모전' 개최...생태 및 문화 부문, 8월 19일까지 접수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뱀내공원·주차장'이 7월 중 준공 예정이다. 뱀내 어린이공원 지하공간을 활용하여 59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공원에는 친환경 놀이공간과 쉼터를 조성하여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커뮤니티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 2026년 ‘맘대로 A+ 놀이터’ 설치 위해 31일까지 시군 대상 수요조사 실시. 알파세대를 위한 디지털 놀이공간으로 AI 로봇, AR·VR 체험 등 첨단 기술 활용. 작은도서관, 돌봄센터 등 기존 시설 외에도 다양한 공공·민간 공간에 설치 가능. 개소당 최대 4억 원 지원.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여름방학을 맞아 7월 18일부터 8월 14일까지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민물고기 생태체험학교’를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철갑상어 만져보기, 물고기 잡기, 먹이 주기, 공예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양평 지역 학생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고수온 적응과 고소득 창출이 가능한 블랙타이거새우 양식 기술 개발에 착수했다. 흰다리새우보다 빠른 성장과 높은 판매 단가, 고급 외식 시장에서의 선호도를 고려하여 전략 품종으로 선정했다. 내륙 지역 양식을 위해 저염분 순환여과시스템(RAS)을 적용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안정적인 생존률을 보이고 있다. 향후 현장 실증 기술 보급을 통해 내수면 고소득 양식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여름철 고온으로 인한 인삼 피해 예방을 위해 농가에 사전 관리를 당부했다. 인삼은 고온에 취약하여 30℃ 이상의 고온이 지속될 경우 잎이 타거나 고사할 수 있으며, 생육 저조, 수량 감소 등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농기원은 바람이 잘 통하는 개량 울타리 사용, 2중직 차광망 설치, 충분한 수분 공급 등의 예방법을 권장하고, 고온에 강한 품종 개발에도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는 도민들의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작은도서관 323개소를 무더위 쉼터로 지정하여 운영한다. 냉방비 및 냉방기기 구입비 지원과 함께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도 제공될 예정이다. 무더위 쉼터 작은도서관 목록은 경기도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경기도는 3기 신도시 후속 사업인 광명시흥(6만 7천호), 의왕군포안산(4만호) 공공주택지구 개발을 위한 기본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사업시행자 간 지분 정리가 완료됨에 따라 수도권 주택공급 안정화 및 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는 미국 트럼프 정부의 관세 부과에 대응하고 미국 시장 진출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도내 자동차부품 기업 10개사를 미국 동남부 4개 주에 파견하여 현지 진출 세미나, 주정부 및 전문기관 1:1 컨설팅, 현대자동차 공장 방문 등을 지원했다.

경기도, 7월 7일부터 용인·수원·화성에서 열리는 '2025 EAFF E-1 챔피언십' 축구 국가대표 경기 관람권을 기회경기관람권 이용 대상자에게 선착순 판매. 70세 이상 노인, 장애인과 동반 1인은 1천 원에 관람 가능. 경기도체육회 및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누리집 통해 경기 3일 전까지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