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성시, 2025년도 재난관리평가 '우수' 기관 선정…장관 표창 수상

안성시 자원봉사단 '드림런 화채'가 보개면 신장리에서 이틀간 벽화 봉사활동을 진행, 마을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봉사단원들은 주민 의견을 반영한 벽화를 제작하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공동체의 긍정적 변화를 도모했다.

안성2동 통장협의회는 쌍미륵사와 국사암을 탐방하며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아양8통장 엄금희 씨의 문화 해설과 함께 석불과 역사적 배경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자원 탐방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안성시 일죽면주민자치위원회는 6월 5일 서울시 광진구 자양4동 주민자치회와 교류 간담회를 개최하여 우수 주민자치 활동 사례와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 일죽면은 청미천 장미터널 조성, 유채꽃밭 조성, 청미음악회 등 특색있는 활동을 소개했고, 자양4동은 운영 방식, 자원 연계, 주민 참여 방식 등에 대한 질의와 의견을 교환하며 벤치마킹 사례로 삼았다. 일죽면은 앞으로도 주민 참여 기반의 지속가능한 주민자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23일 'AI가 바꾸는 농업의 미래' 특강을 개최한다. 민승규 전 농촌진흥청장을 초빙하여 AI 생태계 이해 및 농업 접목 방안을 교육하며, 안성시민과 귀농예정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후 7월 30일에는 디지털 농업 특강도 예정되어 있다.

안성시보건소는 6월부터 9월까지 관내 초·중·고 17개교 대상으로 청소년 흡연·음주 예방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스마트 퀴즈쇼, 마술쇼, 샌드아트 공연 등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흡연·음주의 유해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는다. 유치원, 어린이집 대상 예방 교육도 병행하여 조기 건강 교육 기반 마련에도 힘쓴다.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4일 지역사회 통합 돌봄 실현을 위한 이해 교육을 개최했다. 돌봄 실무자 및 관련 기관 종사자 약 100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통합 돌봄의 개념과 필요성, 돌봄 통합 지원(법) 추진 과정, 시범사업 추진 현황, 민관협력 사례 등을 다루었다. 특히 부천시 추진 사례를 바탕으로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향후 민관 협력을 통한 지속 가능한 돌봄 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시, 하반기에도 가족돌봄수당 지원사업 지속 추진... 부모의 양육 공백 시 친인척, 이웃 등이 월 40시간 이상 아이 돌봄 시 수당 지급... 24~36개월 아동 양육하는 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 대상, 아동 수에 따라 월 30~60만원 지원

안성시, 2006년생 청년 대상 '청년문화예술패스' 발급률 66% 돌파. 1인당 15만 원 지원, 공연·전시 관람에 사용 가능. 6월 30일까지 미사용 시 지원금 회수 예정. 2차 신청은 7월 초 예정.

안성시는 6월 6일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봉산동 현충탑에서 거행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렸다. 김보라 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안성시의 애국충절의 역사를 강조하고, 6·25전쟁 75주년 및 광복 80주년을 맞아 선진보훈 시대를 열어갈 것을 다짐했다. 안성시 현충탑에는 1,220위의 순국선열과 호국영사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안성시 고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65세 이상 독거노인 10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한 손길로 함께하는 마을' 복지사업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식료품과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욕구를 파악하여 고독사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안성시 농업기술센터는 녹색농업대학 농식품개발학과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를 위한 현지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경기도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이용선 팀장의 특강과 '좋은술' 양조장 견학으로 진행됐다. '좋은술' 이예령 대표는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전통주 개발 및 출시 경험을 공유하며 농업의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안성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식품개발학과의 역량 강화를 통해 농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