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성시는 6월 7일 안성맞춤랜드에서 '2025 전통시장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한중일 음식문화축제와 연계하여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판로 확대를 위해 음식 판매, 체험, 홍보 부스 운영 및 특화음식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안성시는 5월 31일 안성맞춤랜드 잔디광장에서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물 절약 의식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수자원 관리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김보라 시장 등 30여 명이 참여해 물 절약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고,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한 페이스페인팅 체험 부스도 운영했다. 김 시장은 "물 절약의 필요성을 알릴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생활 속 물 절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성시는 5월 31일 안성맞춤랜드에서 ‘제18회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구를 지키는 힘, 플라스틱 제로’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환경의 날 기념식, 환경 유공자 표창, 환경 그림 그리기 대회 시상, 40여 개의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시민들은 플라스틱 쓰레기 줄이기, 재활용 실천 등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실천을 다짐했다.

안성시는 5억 2천만 원을 투입하여 노후 CCTV 208대와 안내판 250대를 고화질 CCTV 및 LED 안내판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완료했다. 특히 주요 도로에는 500만 화소 이상의 고성능 차량 방범용 CCTV를 설치하여 범죄 예방 및 차량 도주 시 신속한 추적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전체 방범용 CCTV 설치지점의 약 84%에 해당하는 1,310개소의 안내판을 LED 안내판으로 교체하여 야간 시인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강화했다.

안성시노인복지관은 5월 13일과 29일 안성소방서와 함께 복지관 이용 노인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하임리히법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도왔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 6월 1일부터 석정동 공영주차장 외 8개소(공도저류지, 금산동, 안성맞춤공감센터, 아양지구 제2·3, 원곡면, 대덕내리, 대덕광덕) 운영 시작. 시민 편의 증진 위한 효율적 서비스 제공 및 안성시와 협력하여 주차 편의 개선 예정.

안성시 토지민원과 직원 40명은 안성시청 인근과 비봉산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하고 청렴 결의 대회를 가졌다. 아름다운 안성과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안성시보건소는 6월 9일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6월 9일부터 28일까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에서 15만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15만보 달성자에게는 모바일 상품권 5천원권을 지급한다.

안성천 작은미술관(결갤러리, 시옷갤러리)에서 6월 초, 서혜지 작가의 전통 장신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개인전 ‘전통 傳統, 다시 피어나는 아름다움’과 박선옥 작가의 감성적 회화 개인전 ‘그리움’이 개최된다. 서혜지 작가는 안성의 자연과 삶에서 영감을 받아 전통 장신구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표현했으며, 박선옥 작가는 자유로운 상상력을 담은 회화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기쁨과 위로, 영감을 전달하고자 한다. 전시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문화관광과(☎031-678-0774)로 문의하면 된다.

안성시 공도도서관은 6월 10일 저녁 7시, '생성형 AI가 인간에게 묻다' 인문학 강연을 개최한다. KAIST 이경상 교수를 초빙하여 생성형 AI의 활용과 영향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청소년 및 성인 150명 대상으로 안성시 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 문자로 신청 가능하다.

안성시는 관내 고등학생의 대학 진학 지원과 학부모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안성맞춤 1:1 대학 입시 컨설팅'을 추진한다. 메가스터디 출신 전문 컨설턴트를 영입하여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생 개인별 맞춤형 입시 전략을 제공할 예정이다. 고1~2학년은 입시 전반 및 학습 계획 설계, 고3은 수시 지원 컨설팅을 1:1 맞춤형으로 진행한다. 6월 2일부터 20일까지 QR링크를 통해 온라인 신청을 받고 추첨을 통해 40명을 선정한다.

안성시는 동항·동항2 일반산업단지 근로자들의 출퇴근 편의를 위해 6월 2일부터 무료 통근버스를 운행한다. 한경국립대학교, 중앙대, 롯데마트 등을 경유하며, 해당 산업단지 입주업체 근로자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시는 시범운행을 통해 이용자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통근버스 운행 조기 정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