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이 안성시노인복지관, 파라밀노인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동부권역 어르신 대상 통합 돌봄 및 복지 서비스 강화를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여 현장 중심의 사례관리 및 돌봄 서비스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안성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 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을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운영한다. 총 16,759호의 개별주택과 66,030호의 공동주택이 대상이며, 안성시청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시청 징수과, 읍면동 민원실에서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이의신청은 주택 특성 재조사 및 검증 후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안성시는 5월 종합소득세 확정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납부를 적극 홍보한다. 홈택스, 위택스, 국세ARS를 통해 전자 신고가 가능하며,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를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6월 1일까지 안성시청 본관 지하 공유회의실에서 합동 신고창구를 운영하여 1:1 신고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고 마감일 집중을 피하기 위해 사전 신고·납부를 당부했다.

안성시가 지방선거 시장 권한대행 체제 전환에 따른 행정 공백 방지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고강도 집중 점검에 나선다. 감사부서를 중심으로 복무 실태, 행동강령 위반,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 등을 상시 감찰하며, 위반 시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 문책할 방침이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및 '지산지소' 문화 활성화를 위해 5월 4일부터 6월 5일까지 블루베리 등 지역 농산물과 화훼를 활용한 제과·떡·디저트 실습 교육생을 모집한다. 총 12회에 걸쳐 196명을 선발하며, 안성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청년 농업인 등을 우선 선발한다. 교육은 주로 주말에 진행된다.

안성시가 근로 의욕 고취 및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5월 4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근로 중인 만 15~39세 청년으로, 월 소득 10만원 이상 및 가구 소득인정액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온라인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3년간 매월 10만원 저축 시 정부가 월 30만원을 지원하여 최대 1,080만원을 마련할 수 있다.

안성시가 2026년도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한다. 총 275,310필지에 대해 평균 1.82% 상승한 지가가 적용되며,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 및 부담금 부과 기준이 된다.

안성시가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해 4월부터 9월까지 K-패스 환급 혜택을 한시적으로 확대한다. 출퇴근 시차 시간대 대중교통 이용 시 환급률을 최대 30%p 상향하고, '모두의 카드' 환급 기준 금액을 50% 인하하여 더 많은 시민들이 실질적인 교통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안성시가 고유가 피해 지원금 신청 접수를 시작한 가운데, 첫날 1차 지원 대상자의 11%가 신청을 완료하며 순조로운 진행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신청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며, 안성사랑카드 지급 방식이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했다. 시는 고령층 및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전방위적인 홍보를 통해 신청 누락을 방지할 계획이다. 1차 신청은 5월 8일까지, 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시작되며,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안성시 내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안성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가 지역 내 이주민의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노무 및 법률 상담 서비스를 상시 운영하며, 언어 장벽 해소를 위한 통역 인력도 지원한다. 임금 체불, 부당해고, 체류 및 비자 문제 등 다양한 분야의 상담을 제공하며, 전문 변호사 연계도 가능하다. 상담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안성시 공도 작은미술관 시옷갤러리에서 5월 6일부터 17일까지 '제4회 꿈타래 Art 전시회'가 열린다. 발달장애 예술인과 가족들의 작품을 선보이며,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고 예술가로서의 성장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전시가 될 것이다. 관람은 무료이며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안성시 칠곡호수공원에서 5월 1일부터 신규 음악분수 연출곡 '호수의 선율 B'를 선보인다. 기존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K-팝과 발라드 음악을 결합한 연출로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야간경관 경험을 제공하며,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