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성시가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안성맞춤 창업 통합지원사업' 참여자 4팀을 모집한다. 선정된 팀에게는 최대 1,500만 원의 창업 초기 비용을 지원하며, 안성중앙시장, 안성맞춤시장, 성남·옥천지구, 명동거리, 안성맞춤 먹거리타운 등 지정 구역에 입점해야 한다. 신청은 4월 8일부터 22일까지 안성시청 일자리경제과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안성시가 4월부터 5월까지 매주 주말 '2026 안성 시티투어 봄 코스'를 운영한다. 서울과 대전 출발 코스는 각각 안성 3.1운동 기념관, 안성 팜랜드, 남사당공연, 딸기/버섯 수확 체험, 안성맞춤박물관, 금광호수 하늘전망대 등을 방문하며, 야간 코스도 운영된다. 참가비는 코스별로 상이하며, 20인 이상 모객 시 운영된다. 지난해 인기에 힘입어 조기 마감이 예상되며, 로망스투어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하다.

안성시가 원유 수급 불안에 따른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에너지 절감을 위해 관내 주요 공영주차장 7개소를 대상으로 4월 8일부터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시민들의 에너지 절약 실천 확산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교통약자 및 친환경차량 등은 제외된다.

안성시는 제29회 시민의 날 기념으로 '2026 안성문화장 페스타'를 개최하여 문화도시 정체성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번 축제는 공예품 전시, 공연, 체험 프로그램,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1만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4천7백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지역 소상공인과 생산자에게 판로를 제공하고 지역 소비를 촉진했다. 또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안전을 확보하고 에너지 절약 및 친환경 행사로 진행되었다.

안성시는 12월 결산 법인을 대상으로 2025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기간을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위택스를 통한 전자신고 또는 시청 세정과 방문/우편 신고가 가능하며, 사업장이 여러 곳인 경우 사업장별로 안분하여 신고해야 한다. 또한, 특정 중소·중견기업은 납부기한이 3개월 직권 연장되지만 신고는 4월 30일까지 완료해야 한다. 사업상 어려움을 겪는 법인은 납부기한 연장을 신청할 수 있다.

안성시가 국가 경제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가 되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위해 통계조사요원 80명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4월 7일부터 27일까지이며,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통계 조사 유경험자는 우대된다. 자세한 내용은 안성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성시가 2026년 축산·방역 분야 집중 교육을 개최하고, 냄새 없는 축산, 탄소중립 축산, 질병 없는 축산을 3대 핵심 과제로 설정하며 저탄소 스마트 축산업 전환을 본격화했다. 특히 저탄소 농업 프로그램 시범사업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과 농가 인센티브 제공을 추진한다.

안성시와 안성경찰서가 시민 안전을 위해 시내 주요 교차로의 점멸 신호를 정상 신호 체계로 전환하는 시범 운영을 추진합니다. 이는 교통안전지수 향상과 보행자 중심 교통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사고 위험이 높은 교차로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시는 탄력적 신호 운영과 데이터 분석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교통 안전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안성시가 고독사 위험 가구 예방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리더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위기 신호 조기 발견 및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으며, 참여자들은 이웃의 변화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신속한 연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안성시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3일간 안성4‧1독립항쟁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거리 만세운동 재현, 항쟁 현장 순회, 기념식, 창작뮤지컬 공연, '안성 4.1 RUN'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안성시가 관내 11개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학생 아침 간편식 지원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 이 사업은 학생들의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하고 지역 로컬푸드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학생들의 긍정적인 반응 속에 사업 첫날부터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HACCP 인증을 받은 지역 업체에서 생산된 간편식은 안성 쌀과 로컬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로 구성되며, 향후 만족도 조사를 통해 신제품 개발 및 홍보를 확대할 계획이다.

안성시가 2026년 관내 유치원에 최초 입학하는 유치원생에게 1인당 10만원의 입학 축하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12월 18일까지이며, 안성사랑카드로 지급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