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성환경교육센터가 기후위기 대응 및 시민 환경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해 2월에 다채로운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학생 및 가족을 대상으로 자연물 활용 비누 만들기, 지구 이야기 그림책 강좌, 제로웨이스트 바느질, 삼베수세미 뜨기, 양말목 팅커벨 만들기 등 5개 강좌로 구성된다. 참가자는 안성배움e를 통해 선착순 무료 신청 가능하며, 센터 내 체험 시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안성시가 복권기금과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저소득 아동가구의 주거·위생 환경 개선을 위한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지원사업' 신청을 1월 26일부터 3월 13일까지 받는다. 최저주거기준 미달 주택 등에 거주하는 만 18세 미만 저소득 아동가구는 최대 300만 원 범위 내에서 소독·방역, 도배·장판 교체, 청소 등 클린서비스와 냉난방기, 공기청정기 등 생활 물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안성시가 고령층 주거 안전 개선 및 저소득층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어르신 안전하우징·햇살하우징 사업' 대상자를 2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어르신 안전하우징'은 기초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주택 안전 설비 설치·보수를, '햇살하우징'은 기준중위소득 5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에너지 효율 개선 공사를 지원한다.

안성시가 장기화된 내수 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회복을 위해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신용도나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에게 최대 5천만 원까지 대출 보증을 지원하고, 1~2년차 이자 일부를 직접 보전하여 경영 정상화를 돕는다. 경기신용보증재단 안성지점에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또는 경기신용보증재단 안성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성시 농업기술센터가 로컬푸드 판로 확대와 영세농 소득 증대를 위해 운영하는 '안성농업인 직거래장터'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 올해로 14년째를 맞는 직거래장터는 새벽시장, 금요·주말장터로 구성되며, 4월 11일 개장을 목표로 한다. 참여 농가는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안성시를 포함한 7개 지자체가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를 방문하여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조기 추진 공동건의문'을 전달하고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건의했다. 이 사업은 안성시의 산업 경쟁력 증진, 물류 강화, 일자리 창출, 인구 증가, 이동 편의성 증진 등 다양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시가 2월 5일까지 '2026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신청을 받는다. 농업인은 최대 6천만 원, 법인은 최대 1억 원까지 경영자금을, 시설자금은 농업인 최대 3억 원, 법인 최대 5억 원까지 지원하며, 지원금리는 연 1%이다. 경기도 내 1년 이상 농축수산업 종사 농어업경영체가 대상이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이번 기금 지원은 농가의 경영비 부담 완화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시가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설치 및 관리자에게 시설 설치 시 안성시청 일자리경제과에 신고하고 배상책임보험 가입을 의무화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및 체계적 관리를 위함이며, 기존 시설도 내년 5월 27일까지 신고 및 보험 가입을 완료해야 한다.

안성시의 2026년 1월 1일 기준 표준지공시지가가 지난해 대비 평균 1.22% 상승했으며, 이는 개별공시지가 산정 및 각종 부담금 부과의 기준이 된다.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공시된 표준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을 경우 오는 1월 2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안성시가 연일 강추위에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관내 한파쉼터 489개소에 온열 방석을 긴급 지원하고, 쉼터 운영 실태 점검 및 응급대피소 안내 등 한파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대덕농협에서 15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대덕면 정책공감토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시정 방향 공유 및 대덕면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을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문화재 및 문화자원 연계 활용 방안 등 다양한 지역 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안성시 미양면 돼지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여 긴급 살처분 및 방역 조치가 시행 중입니다. 안성시는 재난안전대책회의를 열고 질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농가에는 의심 증상 즉시 신고와 외부인 접촉 자제를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