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성시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본격 추진을 위해 '2026년 제1차 통합지원협의체'를 출범하고, '정든 곳에서 행복한 노후를 누리는 따뜻한 도시 안성' 비전 아래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모델 구축에 나선다.

안성시 미양면은 지난 1월 15일, 주민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미양면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하여 신년 시정방향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아름다운 햇살 마을, 「미양 : 잇다」'를 주제로 한 민관협력 주민참여 행사 제안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안성시는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도시 안성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안성시 서운면은 지난 15일,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하여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세종-포천 고속도로 건설 관련 주민 불편 해소 및 안전 대책 마련을 건의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안성시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오는 3월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존엄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재가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읍·면·동 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고 실무 역량 강화에 나섰다.

안성시가 '2026년 안성시 도서관 시민 공동기획 인문학프로그램'을 추진하며,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에 참여할 시민기획자를 2월 3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시민기획자는 교육 이수 후 5개 공공도서관에서 직접 기획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1년간 도서관 특별회원 자격, 대출 혜택, 자원봉사 시간 인정 등의 혜택을 받는다.

안성시가 공무원을 사칭한 소상공인 대상 사기 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민원상담콜센터에 '공무원 사칭 사기피해 신고센터'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주요 사기 수법은 위조된 공문서 등을 제시하며 물품 대리 구매를 요청하고, 이후 금전거래를 유도하는 방식이다. 시는 신고 창구를 일원화하고 신속한 사실 확인 및 회신 체계를 마련했으며, 공무원은 선입금을 요구하지 않으니 의심스러운 연락 시 신고센터로 문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안성시가 보개면 주민자치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하여 주민 100여 명과 함께 지역 현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토크에서는 보개원삼로 확장 및 안성맞춤랜드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동계 전정 작업 시기에 맞춰 전문 전정팀을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과수화상병 예방 수칙과 작업 도구 소독 방법이 집중적으로 지도되었으며, 70% 알코올 또는 유효염소 0.2% 락스를 이용한 소독 방법이 안내되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지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AI 활용 능력 개발 및 자체 강사 양성 교육을 1월 13일부터 2월 12일까지 7회에 걸쳐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AI 시대에 맞는 농업·농촌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며, 교육 수료자는 스마트귀농귀촌학과에서 강의를 맡아 현장 적용력을 높일 예정이다. 안성시는 AI와 스마트 농업 분야 전문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농촌 경쟁력 향상과 농업인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안성시가 지역 문화예술 창작 기반 확대와 지역 예술가 지원을 위해 '안성시 작은미술관(결·시옷갤러리) 전시 신청 모집 공모'를 개최한다. 안성 거주자, 지역 대학 재(휴)학생, 지역 내 직장인 및 단체는 2월 4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선정 시 전시 공간 무료 지원 및 홍보 혜택이 제공된다.

안성시가 고금리 및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을 위해 2026년 중소기업 자금 지원 사업을 1월 15일부터 시행한다. 운전자금 융자 및 이차보전금 지원으로 기업당 최대 2억 원까지 지원하며, 지원 대상을 중소제조업체에서 중소기업으로 확대했다. 또한, 담보력 부족 기업을 위한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하여 업체당 최대 3억 원까지 보증을 지원한다.

안성시 금광면에서 '2026년 상반기 정책공감토크'가 개최되어 주민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 전반과 지역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소통이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금광호수 및 마둔저수지 오·폐수 유입 문제 해결을 위한 시 차원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 요청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