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성시가 겨울철 한파로부터 시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스마트 쉘터 27개소를 24시간 한파쉼터로 운영한다. 냉·난방 시설을 갖춘 스마트 쉘터는 대중교통 이용객뿐만 아니라 야외 활동 중 한파를 피해야 하는 시민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심야·새벽 시간대에도 운영되어 출퇴근 시민, 야간 이동객, 배달·야외 근로자 등의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시는 스마트 쉘터의 난방 및 시설 상태를 수시 점검하고, 기존 한파쉼터와 연계 운영하여 시민 접근성을 높이고 대중교통 서비스 확대를 지속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46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여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을 위한 자금, 기술, 판로, 근로환경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30개 기업에 58억 원의 융자, 48개 기업에 70억 원의 특례보증이 지원되었으며, 생산 공정 개선, 기술 애로 해소, 제품 홍보 및 시장 진출 지원, 기숙사 임차료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