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사무실 이전과 함께 동부권역 돌봄공동체 구축 간담회를 개최하여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7월 7일 안성종합사회복지관으로 이전한 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8개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가정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안성시는 2025년 상반기 계약심사를 통해 34억 원의 예산을 절감, 최근 3년간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공사, 용역, 물품 등 총 208건(1,447억원 규모)의 계약심사에서 사급자재 관급 전환, 용역비 조정, 시장조사 등을 통해 예산 낭비를 방지하고 행정 투명성을 제고했다. 또한 평균 계약심사 처리기간을 법정기준보다 6.8일 단축하며 행정 효율성도 높였다.

안성시와 광명시는 24일 도농상생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안성시 농산물을 광명시 공공급식 및 복지사업에 제공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2026년부터 안성시 제철 과일을 광명시 독거 어르신 및 방과후 초등돌봄교실 간식용으로 공급하고, 광명시 축제 시 안성 농업인 직거래장터를 개설하며, 광명 시민에게 안성 농촌 체험을 무료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양 시는 공공 급식, 도시농업, 시민 체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도농 교류 모델을 발전시킬 예정입니다.

안성시, 여름 휴가철 맞아 농축산물 및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및 홍보 캠페인 실시. 전통시장 내 원산지 미표시, 거짓 표시 등 점검하고, 올바른 원산지 표시 방법 안내. 8월 25일까지 특별점검 이어갈 예정.

안성시는 금광호수 수석정 주차장에 '양심양산'을 설치하여 시민들에게 쾌적한 수변 산책 환경을 제공한다. 수변 화원에서 자유롭게 사용 가능한 양심양산은 사용 후 제자리 반납 방식으로 운영되며, 시민들의 자율적인 참여와 양심을 바탕으로 한다. 특히 박두진문학길과 사진 촬영 명소로 인기 있는 수변 화원 일대에 그늘을 제공하여 방문객들이 더욱 편안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안성시는 7월 25일부터 9월 1일까지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한 참여형 이벤트 '안성 밤마실 다녀왔습니다~'를 진행한다. 시민들은 '안성밤마실' 프로그램 참여 후 체험 사진과 후기를 개인 SNS에 공유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베스트 후기 작성자 1명에게는 안성 유기잔 세트, 추첨 당첨자 30명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한다.

안성시는 중장년층의 생애 전환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에서 '2025년 하반기 정규과정'을 운영한다. 40세(1985년생)부터 64세(1961년생)까지의 4060 중장년층과 베이비부머 세대(1955년~1960년생)를 대상으로 8월 26일부터 11월 7일까지 진행되며, 안성 시민(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8월 1일부터 8월 13일까지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안성시청소년수련관, 여름방학 맞이 야간 체험 프로그램 '열대야 in 청소년 야(夜)장' 7월 25일, 8월 1일 2회 운영. 청소년 기획·운영 참여, 게임, 야시장, 공포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안성시 가족센터, 1인 가구 청년(20~39세) 대상 '생활꿀팁 바구니 – 꿀단지 2기'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7월 21일부터 7월 28일까지 총 10명 모집. 프로그램은 8월 7일부터 8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9시 진행. 자세한 내용은 안성시 가족센터 홈페이지 참조.

안성종합사회복지관, 7월 17일부터 8월 11일까지 주민참여형 사례관리 활동 『이웃연결단』 참여자 모집. 지역 주민이 주체가 되어 이웃을 돌보고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여 지역자원 연계하는 활동. 8월 18일부터 9월 4일까지 양성 교육 후 실제 활동 참여. 신청은 전화, 방문, QR코드로 가능.

안성시는 2025년 상반기 ‘찾아가는 청소년 노동인권 교실’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관내 특성화고 및 학교 밖 청소년 400여 명을 대상으로 노동법 기본 개념부터 실제 사례까지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으며, 하반기에는 일반계 고등학교와 청소년 기관으로 대상을 확대하여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와 건강한 노동문화 형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안성시 보개면에서 7월 23일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하반기 정책공감토크'가 개최되었다. 주민들은 교통 여건 개선, 버스 승강장 설치 등 다양한 건의 사항을 제시했고, 김보라 시장은 시민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