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성시, 대덕면 주민 200여 명과 '2025년 하반기 정책공감토크' 성료. 돌봄 공백, 내리 상권 활성화, SK산업단지 방류수 문제, 건지천 침수 문제 등 다양한 주민 의견 수렴.

안성시, 미양면 주민과 함께하는 '2025년 하반기 정책공감토크' 성료. 100여 명의 주민 참석, 보체산 등산로 난간 설치 등 다양한 건의사항 제시. 김보라 시장, 시정 반영 약속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당부.

안성시는 7월 18일부터 19일까지 '안성 밤마실 - 여름밤! 전통시장 이야기' 행사를 개최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섰다. 안성맞춤시장, 중앙시장, 일죽시장 등에서 다양한 체험, 공연, 먹거리 장터 등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 행사는 여름철 비수기를 맞은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새로운 야간경제 활성화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8월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7월 18일 장애청소년 진로·직업박람회 ‘Start! 진로여행’을 개최하여 장애청소년들의 진로 설계를 지원했다. 안성시 김보라 시장, 안정열 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이번 박람회에는 일반사업체, 보호작업장,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등 24개 기관이 참여하여 상담 부스를 운영하고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했다. 장애청소년, 교사, 보호자 등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장애청소년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22일 서운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현장을 점검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비쿠폰 지급 사업의 원활한 진행 상황과 현장 민원 응대 체계를 점검하기 위한 방문으로, 김 시장은 접수 창구, 대기 환경, 민원 처리 흐름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신청 과정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안성시, 1인 가구 병원 안심 동행 서비스 시행…진료·검사·치료 등 전 과정 지원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는 KB국민은행 안성지점 후원으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건강한 여름나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참여자들의 건강 증진과 유대감 강화를 위해 보양식을 제공하고 단합의 장을 마련하는 목적으로 진행됐다. KB국민은행 안성지점은 2015년부터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의 저소득층 자립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안성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7월 19일 내혜홀광장에서 '놀GO, 웃GO, 안성愛 GO' 어린이 물놀이 행사를 개최했다. 너프건 사격, 물풍선 던지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무더위를 날리는 시원한 추억을 선사했다. 김보라 안성시장도 행사에 참여하여 시민들을 위한 노력에 응원을 보냈다.

안성미디어센터는 7월 26일 아양도서관 옆 잔디공원에서 '2025 안성미디어센터 Summer Movie Night'를 개최한다. 여름방학을 맞은 가족들을 위한 이번 행사는 영화 <쿵푸팬더4> 상영과 함께 디지털 캐리커처, 즉석 사진 인화, 워터 슬라이드 등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아양도서관, 안성시 가족센터 등 지역 기관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진행되며, 안성시 신야간경제 활성화 사업과 연계하여 플리마켓, 시민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우천 시 8월 9일로 연기된다.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7월 17일 아양LH아파트에서 지역 주민 대상 자살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생명사랑 서포터즈와 함께 우울증 예방 교육, 정신건강 자가검진 안내, 힐링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 사회에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 이용률 증진을 위해 7월 15일부터 19일까지 안성중학교, 두원공업고등학교 학생 700여 명을 대상으로 수련관 시설 견학, 레크리에이션, VR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청소년 Zip 투어’를 운영했다. 또한, 7월 19일까지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찾아가는 독도 디지털 체험관’도 운영한다.

안성시는 외국인 주민 지원 강화를 위해 7월 11일 안성시 가족센터 내에 외국인주민지원센터 아양점을 개소했다. 이로써 안성시에는 내리점에 이어 두 번째 외국인주민지원센터가 운영되며, 외국인 주민들은 더욱 가까운 곳에서 노동·법률 상담, 한국어 교육, 통·번역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 안성시는 증가하는 외국인 주민들을 위한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사회 적응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