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한강유역환경청이 주관하는 ‘2022회계연도 한강수계 관리기금사업 성과평가’에서 ‘오염총량관리사업 분야’ 1위를 달성해 최우수상과 포상금 500만원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한강유역환경청은 한강수계관리기금 운용의 투명성, 사업추진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성과평가를 격년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시는 2020회계연도 ‘오염총량관리사업 분야’ 평가 최우수상에 이어 2회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성과평가는 한강수계 서울, 경기, 인천, 강원 등 31개 광역시·도·시·군을 대상으로 관리청별 주민지원, 환경기초시설 설치, 환경기초시설 운영, 친환경청정사업, 생태하천복원사업, 상수원관리지역 관리, 비점오염저감사업, 오염총량관리사업 등 8개 분야에 대해 진행됐다. 안양시는 오염물질 할당량 대비 배출량 등의 성과목표를 달성했을 뿐 아니라, 전국 최초로 수질오염물질 배출량 산정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하고 안양천을 경유하는 5개 시와 적극적인 협의로 할당부하량 배분 갈등을...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안양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하고 시정을 홍보할 ‘2024년 안양시 SNS 시민기자단’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SNS 중 유튜브의 수요가 높아지는 추세를 반영하고 경쟁력 있는 시정 홍보를 위해 기존의 글, 사진 중심의 시민기자단을 내년부터 영상 분야까지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모집 인원은 시민기자단 총 25명 중 내달 임기가 만료되는 9명이다. 모집 기간은 이달 5일부터 26일까지이며, 안양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9세 이상 시민으로서 현장 취재와 기사 작성, 사진 촬영이나 유튜브 영상 제작이 가능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시민기자단 활동을 희망하는 자는 안양시 누리집이나 블로그에 게시된 지원서를 작성해 이메일(kyuseong@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내년 1월 중 개별 안내하며, 선발된 시민기자는 위촉일로부터 2년간 활동한다. 시는 시민기자가 제작한 기사, 영상이 안양시 SNS에 ...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지난 4일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최 시장을 비롯해 안양시의회 의원, 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임원진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현재세대와 미래세대가 함께 살아가는 지속가능한 안양’이라는 비전을 바탕을 17개 목표, 48개 세부목표, 72개 지표, 88개 단위사업 내용이 보고됐다. 시는 지난 5월부터 7개월간 진행한 용역을 통해 안양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을 수립했으며, 이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은 안양시의 특성을 반영한 촘촘한 복지정책, 기후위기 대응 정책, 자원순환 정책 등 미래세대와 공존을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지난해 7월 지속가능발전기본법이 시행되는 등 지속가능발전의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시는 이번에 수립한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을 향후 정책방향 설정 시 청사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 승격 50주년을 맞이한 올해에 지속가능발전...

안양시(시장 최대호) 자원회수시설이 환경부 주관 ‘2023년 전국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운영실태 평가’ 소각시설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에 안양시는 환경부로부터 장관 표창 및 포상금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환경부는 전국 소각시설 168개소를 대상으로 시설 운영에 따른 경영합리화 실적, 환경정보의 투명한 공개, 환경오염방지시설 운영실태, 각종 사고에 대비한 안전교육 및 훈련 실시 등을 평가했다. 분야별 평가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은 안양시 자원회수시설은 일일 생활폐기물 처리량 200톤 규모의 소각시설로 관내에서 발생하는 생활쓰레기를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있다. 특히, 소각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열 에너지를 이용해 전력과 온수를 생산하고 전력거래소와 인근 지역난방업체에 이를 판매해 연 40억원의 수익을 창출하고 있어 경영합리화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자원회수시설을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주민 친화시설로 조성하고...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시에서 발주한 건설사업관리(감리) 및 건설기술 용역에 대한 이행실태 자체감사 결과 31건에 대해 주의 및 회수 등의 조치를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감사 대상은 2021년 1월부터 올해 7월까지 시 본청과 사업소 등 각 부서가 발주한 감리 및 건설기술 용역 등 254건이다. 시는 민간전문감사관과 함께 감리·기술용역 감사팀을 꾸려 감리인원 배치, 행정절차 처리의 적정성, 감리원 현장 근무실태, 공사장의 안전관리, 검측 및 품질관리, 하도급 관리 실태 등을 집중 점검했다. 감사 결과 관련 서류의 제출 및 검토 불이행, 기술자 배치과정의 확인사항 미확인, 용역 완료 시 정산업무 미이행 등 31건의 미흡한 사항을 적발했다. 경미하거나 즉시 개선이 가능한 26건에 대해서는 주의요구나 개선요구를 했으며, 감리용역 정산업무가 미흡한 건에 대해 회수 조치를 하는 등 5건에 대해 시정요구 조치를 했다. 시는 점검을 통해 용역 전반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개선하는 ...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약 90억 원을 투입해 3단계에 걸쳐 추진한 안양9동 병목안로(청포휴게소~최경환성지) 도로개설공사를 최근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병목안로는 수리산 도립공원의 주요 통행로에도 불구하고 산지부와 접한 도로의 폭이 좁아 차량의 교행이 어렵고 보행로가 없어 교통사고 위험이 큰 도로였다. 이에 시는 지난 2015년 검토를 시작해 병목안로(청포휴게소~최경환성지) 1천240m 구간을 3단계로 나누고 도로폭 5m를 10~12m로 확장해 2개 차선 및 보행로를 확보하는 공사를 추진했다. 시는 먼저 사업비 44억4천만 원을 투입해 2016년 2월부터 2017년 6월까지 청포휴게소~도예전시관 일대 병목안로 320m 구간을 1단계로 정비하고, 2017년 8월~2019년 4월까지 13억3천만 원을 들여 수리산산장 주변 병목안로 310m 구간에 대해 2단계 공사를 마쳤다. 이어, 나머지 대상 구간 610m(도예전시관~최경환성지)은 지난해 6월 시작해 이달 15일 정비를 마무...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15일까지 26일 동안 서울대 관악수목원을 개방해 8만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개방 기간에 총 7만9835명이 수목원을 방문했으며, 이 가운데 4027명이 산림치유 및 목공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번 가을철 시범개방은 시민들의 숙원사업인 관악수목원 전면 개방을 위한 다년간의 적극적 노력 끝에 지난해 4월 서울대와 체결한 교류협력 협약과 실무협의회를 통해 이뤄진 것이다. 지난해와 올해 봄에 수목원을 방문한 시민들의 높은 만족도 및 개방기간 확대 요청을 반영해 역대 최장기간인 총 26일간 개방하게 됐다. 시는 이번 방문객 대상으로 QR코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205명) 중 95.1%가 ‘재방문 의사가 있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수목원 전면 개방(61.5%)과 명칭 변경이 필요하다(68.8%)는 의견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들이 관악수목원에서 단풍을 만끽하고 힐링할 ...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3년 정보보안 관리실태 평가’에서 안양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14년부터 올해까지 연이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10년 연속 우수기관의 위상을 이어가게 됐다. 정보보안 관리실태 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정보보안정책· 정보자산 보안관리·사이버 위기관리 등 6개 분야 60개 항목(정량평가)과 정보보안활동 등 15개 항목(정성평가)에 대한 이행 여부를 평가한다. 시는 정보보안 평가지표 성과 달성을 위해 선제적인 점검으로 취약점을 사전 예방하고, 문제점 분석 및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등 보안 수준 향상을 위해 철저한 정보보호 활동을 수행해왔다. 특히 정보자산 관리, 정보보안 감사활동, 사이버 침해대응 훈련, 전 직원 및 정보화사업 담당자 대상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교육 등을 적극 실시한 것에 대해 호평을 받았다. 경기도는 오는 12월 정보보안 평가 우수기관에 대한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노후주거지의 난개발을 방지하고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활성화와 체계적인 주거정비 기반 마련을 위한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가이드라인’을 수립한다고 16일 밝혔다.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은 단독·다가구 및 다세대주택이 밀집된 노후주거지 가운데 나홀로 아파트, 도시형생활주택 등 개별신축 주택의 유입으로 통합 개발이 어려운 지역을 대상으로 관리계획을 수립해 계획적인 주택정비 및 기반시설 확보를 유도하기 위해 2021년 9월 도입됐다.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을 재개발 사업의 대안으로 그동안 건축규제 및 시행절차 완화, 금융지원, 공공참여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이 있었지만, 낮은 사업성과 지구단위계획 지침 적용에 따른 인센티브 한계, 기반시설 미확보로 인한 난개발 우려로 활성화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안양시는 선제적으로 시 여건에 맞는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자 지난 8월 관계부서 및 관련분야 전문가를 중심으로 한‘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가이드라인 수립 TF(전담조직)’를 구...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해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인구 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전날 오후 2시 시청 강당에서 정재훈 서울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초청해 ‘사라지는 한국 사회와 대응 방향’을 주제로 강연을 열었으며, 시민과 공직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강의는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와 인구감소에 대한 종합적인 접근을 통해 인구문제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효과적인 인구정책 수립 능력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정 교수는 국무총리실 저출생·고령화 특별보좌관을 지낸 인구정책 전문가로, 현재 교육부 미래교육돌봄회연구회 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강연에서 정 교수는 아이를 낳을 수 있는 필요충분조건으로서의 삶의 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사회환경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강의가 공직자와 시민들이 한국사회의 저출생 현상에 대해 생각해보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인구구조 변화 속 지속 가...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안양시 중소기업이 이용할 수 있는 ‘1인 미디어 스튜디오’를 안양창업지원센터 8층에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1인 미디어 스튜디오는 콘텐츠 제작 초기 창업기업 및 중소기업의 제품 촬영 및 미디어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기 위해 각종 촬영장비, 배경지, 컴퓨터 등을 상시 비치해 사전 준비 없이 방문해도 손쉽게 제품 촬영이 가능하다. 스튜디오는 법정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토요일, 일요일에 오전 3시간(10시 30분~13시 30분), 오후 3시간(14시~17시), 저녁 3시간(17시 30분 ~ 20시 30분) 운영되고, 청년오피스 예약 시스템을 통해 1일 1회 신청할 수 있다. 예비창업자 혹은 창업자라면 누구나 청년오피스 멤버십 가입 후 무료로 스튜디오를 이용할 수 있다. 조광희 원장은 “이번 스튜디오 개관을 통해 1인 미디어 콘텐츠 제작 및 비대면 미디어 콘텐츠 소비 증가에 따른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창업기업에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안양1번가 일대 지속가능한 상권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보고회에는 장영근 부시장 등 관계 공무원, 안양시의원, 안양1번가 일대의 6대 상권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개월간 수행한 용역 결과 발표가 진행됐다. 용역 결과는 안양1번가·안양1번가 지하상가·중앙지하도상가·중앙시장·남부시장·안양3동 댕리단길 등 6개 상권을 ‘상권 활성화 구역’으로 설정해 통합 개발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있다. 또 용역 결과에는 상권별 현황 및 잠재력 분석, 상인 및 이용객 욕구 조사, 통합 마스터플랜 수립 및 상권별 콘셉트 설정 및 활성화 전략, 상인회 조직화 전략 제시 및 역량 강화, 임대인-임차인 상생협력 방안 등 내용이 담겼다. 시는 향후 중소벤처기업부의 상권 활성화 사업에 공모해 국비를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용역기간 중 상인회와 간담회를 열며 적극 소통해 온 시는 이번 최종보고회 결과 내용을 반영해 이달 20일까지 용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