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대면으로 ‘제101회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해당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놀이마당, 체험마당, 건강마당으로 나눠 평촌중앙공원 일대에 총 35개의 체험장이 열릴 예정이다. 특히, 안양시는 올해 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해 어린이들이 미래 산업을 체험하고 꿈을 키워 줄 드론택시 특별전시를 진행한다. 전장 6.2m, 날개폭 7.6m의 실제 1인용 드론택시를 만날 수 있다. 이와 함께, ‘어린이날 기념식’은 오전 11시부터 30분간 평촌중앙공원 중앙무대에서 열린다. 수도군단 군악대의 축하공연, 개식선언, 어린이 권리헌장 낭독, 8명의 모범어린이 표창,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오후 2시에는 ‘안양시 역사 가족 OX 퀴즈’ 이색 행사도 열린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행사로 준비했다”며 “어린이들이 가족, 친구와 함께 마...

안양시(시장 최대호) 미취학 아동의 질 높은 교육 제공과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유치원을 대상으로 약 6억 원의 교육경비를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안양시 유치원은 관내 공립 32곳, 사립 41곳으로 총 73곳이다. 사업별로 유치원 입학준비금 3억2400만 원, 유아학비 1000만 원, 유치원 교재교구비 1억2900만 원, 자율학습프로그램 운영비 4480만 원, 유치원 환경개선비 5250만 원, 문화체험비 525만 원, 방과후과정 운영비 4000만 원이다. 안양시는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자 법정저소득 및 셋째아 이상 자녀가 생애 최초로 관내 유치원에 입학하는 경우, 유치원복·체육복, 가방 등을 구입할 수 있도록 10만 원의 입학준비금(1회)과 매월 9만원(연 108만 원)의 유아학비를 지원하고 있다. 지원금은 유치원을 통해 지원돼 학부모는 지원금을 제외한 차액부분만 납부하면 된다. 또 사립유치원에는 학급 수에 따라 교재교구비 250~350만 원(연 1회), 자율학습프...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도시 전반 사물인터넷(이하 IoT) 활성화의 일환으로 2030년까지 전체 수도 이용 가구에 원격검침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안양시는 2020년부터 수도계량기 검침 방식을 방문 검침에서 IoT를 활용한 원격검침 방식으로 전환을 추진해왔다. 원격검침시스템은 디지털 계량기와 원격검침 단말기를 설치해 검침 값을 자동 전송하는 방식이다. 안양시는 관내 수도계량기 5만여개중 11%에 달하는 난검침 지역 5596개 계량기에 IoT를 우선 적용해 운영 중이다. 지난해 12월 경기도에서 특별조정교부금 10억6천6백만 원을 교부받았고,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8200여개의 원격검침 단말기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관내 전 지역에 설치를 완료해 원격검침시스템을 완성할 예정이다. 원격검침시스템은 모바일 앱 연계를 통해 수도 요금 이사정산 및 실시간 수도 사용량 확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누수 징후의 조기 발견으로 물 낭비...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코로나19 확산 방지 등으로 중단했던 평촌중앙공원 ‘알뜰나눔장터’를 3년 만에 재개장했다고 27일 밝혔다. 알뜰나눔장터는 평촌중앙공원 앞 차없는거리(평촌대로 212번길)에서 시민들이 재사용 가능한 생활용품을 교환 및 판매할 수 있는 사업으로, 안양시는 올해 지난 22일 개장을 시작해 오는 11월 11까지 운영한다. 다만,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점을 고려해 기존 매주 토요일에서 매월 둘째 주 및 넷째 주 토요일로 변경하고 12~16시까지 4시간만 운영한다. 또 부처님오신날(5월 27일), 안양시민축제(9월 23일) 등 행사일, 미세먼지주의보 발령, 우천시, 혹서기(7~8월)에는 휴장한다. 취급 품목은 의류, 완구, 도서 등 중고 생활용품이어야 하며, 신상품, 음식물, 동식물 등은 제외된다. 참여는 안양시민(외국인 포함)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안양시 관계자는 “3년 만에 재개장하는 알뜰나눔장터가 자원 순환 촉진, 환경 보호 실천, 자녀 경제 교...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이웃 간 소통 확대와 살기 좋은 주거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2023년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공동주택 단지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사업을 통해 안양시는 주민 스스로 추진하는 주민소통·화합, 친환경 실천·체험, 교육·보육, 사회봉사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에 단체당 최대 800만 원을 지원한다. 예를 들어 층간소음 줄이기 프로그램이나 에너지절약 교육을 실시하거나 공동육아, 자율청소 활동 등 이웃 간 소통을 늘리고 살기 좋은 공동주택을 만들기 위한 활동이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주택법에 따라 사용검사를 받은 관내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으로, 단지 내 3주체(주민모임·입주자대표회의·관리주체)로 협의체를 구성한 10인 이상의 단체다. 안양시는 주민 참여도·계획의 적정성·사업의 구체성·지속가능성을 기준으로 10개 공동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기한은 다음 달 19일이다. 안양시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사장 최대호)이 경기도 교육청에서 공모한 ‘2023 창업가 정신 함양교육 생태계 조성 거점센터‘에 5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변화하는 미래사회에 대응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하여 안양시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창업가 정신 함양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창의성과 도전 의식을 기반으로 한 창업가정신을 경기도 초, 중, 고 학생들이 기를 수 있도록 하는 교육활동의 일환이다. 지난 2019년부터 5년 연속 거점센터로 선정된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오는 12월까지 ‘창업가정신 함양 교육 생태계 거버넌스 구축’, ‘창직 클럽 BLOOM’, ‘안양형 IR 대회’, ‘창업 캠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프리마켓’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최대호 이사장은 “재단은 창업가정신 함양 생태계 조성 거점센터로서 안양시 인재들의 허브(HUB) 역할을 하여 적재적소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미래 사회를 이끄는 창의 ...

안양시(시장 최대호) 고령자 스마트 안심서비스가 ‘제1회 정부혁신 최초·최고 사례’ 공모에서 시민 삶의 질을 높인 정부혁신 ‘최고사례’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한국행정연구원은 공동으로 정부혁신 최초사례 8건과 최고사례 9건을 발표했다. 행정기관과 중앙·지방 공공기관이 창의적인 방법으로 국민의 편의와 안전을 높인 사례들이 선정됐다. 안양시 고령자 스마트 안심서비스는 어르신 안부확인의 ICT 활용형 분야에서 최고사례로 선정됐다. 고령자 스마트 안심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65세 이상 어르신 가정에 AI 음성인식 안심단말기를 무료로 설치해 응급상황의 구조 등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특히, 안양시는 스마트도시통합센터 관제요원을 통해 AI 음성단말기를 24시간 모니터링하고 단말기에 ‘사람 살려’와 같은 구조 요청이 인식되면 신속하게 상태를 확인해 119 또는 112 등 긴급 신고 및 조치를 하고 있다. 안양시는 2019년부터 독거 어르신의 안전 확보와 고독사를 적극 예방하...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지난 18일 ‘2023 청년정책 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위촉식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한 청년 50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 활동팀 구성, 자기소개 및 임원 선출의 순으로 진행됐다. 청년정책 서포터즈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일자리, 주거, 복지, 문화 등에 걸친 안양시 67개 청년정책을 널리 홍보하는 한편, 정책 제안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개인 SNS 활용, 숏폼 콘텐츠 제작, 청년 관련 행사 홍보 및 참여 등 다양한 방법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정책을 시민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 2월부터 새롭게 추진 중인 청년인재풀을 중점 홍보해 우수 청년 인재를 확보하고 정책과정에 청년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데 주력한다. 안양시는 서포터즈가 소속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홍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명함을 제작해 배부했으며, 금융(Finance)·취업(Interview)·활동(Networking)·...

안양시(시장 최대호) 만안구보건소는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나트륨 당류 섭취 줄이기 건강밥상 배움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건강밥상 배움터는 나트륨과 당류 섭취를 줄이는 실천 방법, 소금 섭취량 자가 진단, 저염 미각 테스트, 염도계 사용법 알기(대여), 삼삼한-당당한 식사 일기 작성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건강 식단의 이론교육부터 조리 실습까지 진행한다. 오는 5월 10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4주에 걸쳐 교육을 진행하며, 25명의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지난 13일 ‘2023년 안양청년축제기획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안양시 청년 14명과 안양청년축제기획단의 멘토를 담당할 김민수 문화기획자 1명 등 총 15명이 ‘2023 안양청년축제기획단’으로 위촉됐다. 김민수 문화기획자는 현재 수원연극축제 조감독 및 서교예술실험센터 공동운영단을 맡고 있으며, 2018년 안산국제거리축제와 2019년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의 기획·제작에 참여한 축제기획 전문가이다. 안양청년축제기획단은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안양청년축제의 주제 및 슬로건, 운영 방향, 세부 프로그램 구성 등 축제 전반에 걸친 활동을 시작한다. 특히, 많은 지역 청년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양청년축제’가 되도록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을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청년축제가 청년의 꿈과 희망이 담긴 축제, 청년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획단의 무한한 잠재력과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해달라”고 말했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가상현실 이론 및 체험 강좌 ‘변화하는 미래세계 체험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안양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시민들에게 메타버스 개념에 대한 이해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 전문강사진이 메타버스 화상회의 플랫폼인 게더타운과 제페토를 활용해 안양9경 중 4곳을 가상세계에서 재구성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가상현실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오큘러스 기기 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강좌는 오는 5월 18일을 시작으로 9월 14일까지 총 8회 개설한다. 회차당 일주일 간격으로 3시간씩 2차례의 교육이 이뤄져 2차시 교육까지 모두 참석 가능한지 일정 확인이 필요하다. 안양시는 회차별 교육 시작일 5일 전까지 2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은 무료로 진행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디지털 변화의 흐름은 사회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다양한 연령 및 직종의 ...

안양시(시장 최대호) 평촌중앙공원에는 형형색색의 튤립이 활짝 피어 공원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안양시는 지난해 11월 중앙공원 화단에 튤립 구근 4만2천 본을 심었다. 토양 속에서 동절기 저온 과정을 거친 튤립 구근은 따뜻한 햇살과 함께 싹을 틔우기 시작해 하나둘씩 강렬하고 화사한 색을 뽐내며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최근의 고온 현상으로 인해 중앙공원 튤립은 예년보다 1주일가량 일찍 개화를 시작해 이번 주말 만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중앙공원에서 예쁘게 만개한 튤립과 함께 가족, 친구, 연인과 소중한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