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양시(시장 최대호) 동안구보건소는 스마트 청진기를 활용해 건강행태 개선에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안양시는 고혈압ㆍ당뇨ㆍ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자나 류마티스 관절염 등의 자가면역 질환자, 또는 흡연 등에 따른 건강위험요인 보유자로서 행태개선이 필요한 시민 535명을 대상으로 스마트 청진기를 무상 지원해 심폐질환의 조기 발견 및 건강증진을 지원한다. 앞서 안양시는 조달청의 혁신제품 시범 사용기관으로 지정돼 지난해 12월 인공지능 스마트 청진기 ‘스키퍼’를 지원받았다. ‘스키퍼 돌봄’ 앱을 설치 후 스마트 청진기로 심장과 폐의 소리를 측정하면 인공지능이 이상 유무를 판별한다. 저장된 정보는 보건소 의료진이 모니터링하고, 이상을 감지하면 의료기관으로 연계한다. 보건소는 혈액검사와 건강위험도 평가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참여 비용은 무료다. 김순기 보건소장은 “건강위험요인을 보유한 시민분들이 스마트 청진기를 활용한 철저한 사전 관리로 심폐질환을 예방해 건강한 ...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대한민국을 대표해 ‘2023년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 (Odyssey of the Mind World Finals)’에 출전하는 관내 삼성초등학교 ‘삼성영실키즈팀’에 교육경비를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안양시는 지난달 31일 삼성초등학교에 1천3백만 원의 교육경비를 교부했다. 교육경비는 참가학생과 지도교사의 항공료 등으로 사용된다. 창의과학 동아리 삼성영실키즈팀은 지난 2월 ‘2023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2위를 차지하며 은상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이에 국가대표 자격을 획득하고 오는 5월 24~27일 미국 미시간 주립대학교에서 열리는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에 출전하게 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세계를 무대로 멋진 도전을 펼칠 아이들을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재능과 노력에 희망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2024년까지 인문교육특구를 연장하고 지속가능한 교육도시 조성을 이어간다고 4일 밝혔다. 안양시의 중소벤처기업부는 ‘안양 인문교육특구’의 지정 기간을 2024년까지 연장하는 ‘지역특화발전특구 계획변경’을 고시했다. 이에 따라 지정 기간은 종전 2018~2022년에서 2018~2024년의 7년으로 늘어났다. 안양시는 지금까지 추진해 온 6개 분야 특화사업(인문교육 인프라 확충, 인문교육 콘텐츠 강화, 청소년 인문교육 운영, 시민참여형 인문교육 운영, 인문교육 선도기반 조성, 글로벌 인문교육 강화)에 안양시 민・관・학이 함께 추진하는 미래교육지구를 연계해 지속가능한 교육도시 정착을 앞당길 계획이다. 또 6개 분야 특화사업으로 시행한 13개 세부사업도 시대 여건에 맞게 정비해 사회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구직자 직장 체험, 청년 창업 활성화 등 2개 세부사업을 신설해 추진한다. 대신 기존의, 꿈의 오케스트라 ‘안양 Bravo’사업, ...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경로당·취약계층 어르신의 안전한 생활을 돕고자 오는 7월까지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등 ‘찾아가는 경로당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안양시는 지난 21일 석수대림 경로당을 시작으로 수요조사를 통해 교육을 희망한 관내 경로당 63개소에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과 대처요령 및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안양시는 안양만안·동안경찰서의 담당 경찰관이 지능화되는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와 수법, 대처요령 및 신고방법 등을 자세하게 안내해 어르신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 어르신의 안전을 위한 고령자 스마트 안심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며 “고령화 시대를 맞아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안양천과 학의천 산책로에 팬지와 비올라 등 봄을 대표하는 꽃 약 2만본을 식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식재한 초화류 대부분은 안양시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양묘장에서 생산했고 기간제근로자가 직접 식재해 예산을 절감했다. 다음 달 8일 벚꽃축제를 앞둔 석수3동 충훈2교 주변 산책로에는 ‘시 승격 50주년 슬로건 꽃밭’을 조성해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1일부터 4월 10일까지 50주년 꽃밭 인증샷을 찍어 필수 해시태그(#안양시 #시승격50주년 #안양포토존이벤트 #생태하천과)를 넣어 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음료 기프티콘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많은 시민들이 따뜻한 봄기운과 함께 봄꽃으로 힐링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특히 4월 8일과 9일 열리는 충훈부 벚꽃축제와 시 승격 50주년 기념 꽃밭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지난 27일 안양역 일대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합동 점검 및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안양시와 안양만안경찰서, 안양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등 26명은 이날 오후 1~3시까지 안양역과 안양일번가 일대 공중화장실의 불법촬영을 합동 점검하고 불법촬영 상시 점검반 운영 안내, 홍보물 배부 등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특히, 안양시는 안양예술공원, 병목안캠핑장, 평촌중앙공원 등 10개소 공중화장실에 설치한 상시형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시스템을 시민들에게 직접 소개하고 시연해, 시민들이 화장실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 안양시는 불법촬영 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대대적인 합동 점검 및 캠페인을 연 4회 실시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불법촬영 범죄 예방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개화기를 맞아 관내 비개방 학교 수목원인 서울대 관악수목원을 오는 4월 15일부터 5월 7일까지 총 23일간 전면 시범 개방한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안양시는 시민들의 숙원사업인 서울대 관악수목원의 전면 개방을 위해 다년간의 적극적 노력 끝에 지난해 서울대와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 세부 논의를 통해 지난해 4월에 하루, 10월에 열흘간 총 2차례 시민들에게 수목원을 개방했다. 당시 수목원을 찾은 대다수 시민들은 수목원 개방에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한편 짧은 기한에 아쉬움을 표하며 개방 기간을 늘려달라는 의견이 많았다. 이에 따라 안양시는 올해 서울대와의 세부 실무협의회를 거쳐 개방 기간을 대폭 확대했다. 개방 기념식은 오는 4월 15일 수목원 내 어울림마당에서 진행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수목원 전면 시범 개방은 서울대 관악수목원 명칭 변경과 추후 전면 개방을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수목원을 찾는 안양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지난 21일 ‘복지사계절 사업’으로 저소득가정의 아동을 위한 새 학기 지원 물품을 마련하고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안양시와 안양시나눔운동본부가 주관한 이날 전달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김효진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과 윤정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대표 등이 참석했다. 봄을 맞아 마련한 이번 물품은 새 학기에 필요한 아동 보조가방으로, 안양시는 31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저소득가정의 아동 추천을 받아 535명에게 전달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취약계층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즐거운 새 학기를 준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책사랑신문이 주최하고 독서생활운동중앙회에서 후원하는 ‘2023 대한민국 독서문화 대상’에서 독서운동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대한민국 독서문화 대상’은 2020년 창간한 책사랑신문의 제1회 시상식으로 전국적 독서문화 전파를 위해 독서교육, 출판사, 저자, 도서관 등 9개 부문에서 독서 진흥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해 시상했다. 안양시는 책을 매개로 지역 공동체가 함께 소통하는 ‘한 도시 한 책 읽기’, 독서와 마라톤을 접목한 독서 캠페인 ‘독서마라톤 대회’, 지역사회 전반에 독서문화를 전파하는 ‘기업독서경영’ 등 독서 활성화를 위한 특색있는 서비스 운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승격 50주년의 해에 안양시가 독서운동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 서비스 운영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지역 내 유휴공간을 발굴해 학습모임 장소로 활용하는 2023년 ‘우리동네 학습공간’을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 우리동네 학습공간은 학습공동체 형성을 목적으로 시설 참여를 유도해 시민들의 학습모임 활동에 공간을 무료로 제공하고, 학습공간의 특성을 살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근거리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공간 활성화 사업이다. 안양시는 현재 석수동 소재 영화마을작은도서관 등 총 12개소의 학습공간을 지정 운영 중이다. 학습공간에서는 모임을 위한 장소 제공은 물론, 전래동화와 동네 한바퀴, 로봇 코딩 이해하기, 수선/리폼 기초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올해도 신규 학습공간을 추가 발굴해 확장된 공간 및 교육 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우리동네 학습공간에 지정되면 인증 현판 제공 및 지정시설 홍보 혜택과 더불어 시간당 4만 원의 교육 프로그램 강사료도 지원받을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분들이...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산하·보조기관 회계 담당자의 실무능력 향상과 지원부서 공무원의 지도·감독 역량을 강화하고자 시 산하·보조기관의 회계 담당자 및 담당 부서 공무원 등 250여 명을 대상으로 회계실무 교육을 14일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서울시 강서구에서 다년간 예산, 회계, 계약 업무를 담당한 최기웅 사무관을 강사로 초빙했다. 최 사무관은 지방행정 전문가로, 회원수 약 25만 명의 네이버 카페 ‘예산회계실무’를 운영 중이기도 하다. 최기웅 사무관은 이날 지방보조금 관련 개정 법규, 지방보조금 회계실무, 지도점검 및 감사사례 등 현장 실무자가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교육을 진행했다. 또 올해 1월 개통된 차세대 지방보조금통합관리망(보탬e)에 대한 취지, 사용방법 및 향후 도입 일정에 대한 설명으로 새로운 시스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광조 안양시 감사관은 “사례 위주의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이 회계 실무의 기본 사항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시민들의 평생교육 참여 확대를 위한 재능기부사업에 참여할 강사와 기관을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재능기부 강사는 인문교양과 문화예술 등 평생학습 분야에서 학습 재능 나눔에 관심과 의지가 있는 안양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의를 개설하면 강사에게는 평생학습원 강의확인서를 발급하며, 강의 시간은 자원봉사 시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강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도 수강 가능해 신규 강사도 부담 없이 강좌를 개설할 수 있다. 강좌 운영은 평생학습과에서 직접 운영하는 방식 및 학습 기부 필요기관과 강사의 매칭을 통한 연계 운영 방법으로 진행된다. 재능기부 강사 및 요청 기관의 수요가 연결되면 수강생을 모집해 강좌를 개설한다. 단 기관은 강좌 지원 요청 시 교육 장소 제공이 가능해야 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이 교육 주최자가 되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학습 재능기부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