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9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2021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시 단위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종합청렴도 최고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3년 연속 ‘우수등급’인 2등급을 받은 안양시는 시 단위 1등급을 받은 기초지자체가 없는 점을 감안할 때 사실상 지난해에 이어 연속 최고등급을 받은 것으로 스마트 청렴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드높이게 됐다. 올해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지자체를 포함한 전국 59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했다. 부패경험·업무 청렴도 등에 대한 설문 응답결과, 부패사건 발생현황 등을 종합해 평가한 결과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이날 발표한 안양시의 종합청렴도 8.54점은 최고수준에 해당하는 점수다. 시는 이와 아울러 공무원 청렴에 대한 시민의 생각을 묻는 외부청렴도 평가 결과도 10점 만점에 8.88점을 얻었다. 이 역시 최고등급에 포함되는 점수다. 시는 직원들의 반부패 청렴의식 제고를 위해 ‘청렴안양 Day’운영, 부서를 순회하...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사장 최대호)이 올해 안양시 출연기관 최초로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해주는 제도이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재단은 12월 1일 안양시 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재훈)의 시상으로 인정패를 받았다.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올해 “우리 같이 가요!” 슬로건 아래 장학사업 및 공교육지원사업과 더불어 임직원 모두 꾸준한 장학금 기부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올해 관내 포도농가 농촌봉사활동, 명절 독거노인을 위한 전 나눔봉사, 탄소 중립을 위한 샐러드 데이, 지구지키기 프로듀스백 제작 자원봉사 등 지역사회 성장을 위한 봉사활동과 친환경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해왔다. 자세한 내용은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최대호 이사장은 “안...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내년도 교육사업 예산으로 442억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와 관련, 29일 시청 강당에서 최대호 시장 주재로 학부모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교육사업 예산 설명회를 가졌다. 무상교육 분야 267억 원 설명회에 따르면 시의 내년도 교육예산은 크게 4개 분야로 구분된다. 우선 무상교육 분야에 267억원을 편성했다. 중·고교 신입생 교복과 체육복 구입비용, 친환경 무상급식이 핵심이다. 여기에는 고3이 되는 전 학생 대상 태블릿PC 보급과 학교 여성화장실 생리대 무료지급기 설치가 신규 사업에 포함됐다. 교육환경 향상 64억 원 교육환경 개선에는 64억원을 확보하기로 했다. 20개 초·중·고등학교 다목적체육관 건립비용과 시설개방에 따른 운영비를 지원한다. 먼지청소비와 공기청정기 임대를 지원해 쾌적한 학습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시는 또 경기도교육청·안양과천교육지원청과 보조를 맞춰 학교의 노후시설 개선도 뒷받침한다. 공교육 활성화 74억 원 ...

안양시가 요소수 부족사태 해결의 실마리를 마련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이 25일 관내 요소수 공급업체인 ㈜티켐과 7개 주요소 대표들을 시청으로 초청해 요소수 안정적 공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안양시가 2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2개 기관과 7개 주유소는 요소수의 원활한 공급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사진 첨부) 특히 ㈜티켐은 관내 주유소를 포함한 주요 수요처에 우선적으로 요소수를 공급하고, 7개 주유소는 저렴한 가격으로 시민에게 보급하게 된다. 시는 이와 같은 수요 및 공급과정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중재하는 일을 맡는다. 협약에 참여한 7개 주유소는 기쁨두배주유소, 동안주유소, 마하주유소, 박달주유소, 안양주유소, 양지주유소, 열린주유소 등이다. 정부의 요소수 판매에 관한 조정 명령으로 12월 31일까지 차량용 요소수는 주유소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승용차는 10L까지, 승합화물차 등은 30L까지 구매 할 수 있다. 주유소에서 직접 주유하는 경우에는 필요한 만큼 구매 가능하다...

어둡고 위험해보였던 지하보도가 한층 밝고 경쾌해졌다. 안양일번가와 안양1동 행정복지센터를 잇는 지하보도 내에 ‘안양일번가 지하보도 갤러리’가 22일 개관했다고 안양시(최대호 시장)가 밝혔다.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 33점, 안일초등학교 44점, 안일어린이집 20점 등 총 97점의 작품을 설치하여 누구나 쉽게 예술을 만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만들어졌다. 이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생활의 기회를 주고 주민 참여로 지역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고자 추진됐다. 안양1동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기획, 운영 등 전 과정을 주민이 참여하고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사업비 2,100만 원이 투입됐다. 아울러 안양1동 주민자치회는 갤러리를 지속적으로 활성화하고자 내년도 마을자치사업으로 노후 시설물을 보수하고, 산뜻한 색감의 액자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가 끝나면 안양1동의 과거와 현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진전이 열린다. 안양역 등 주요 건축물과 안...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2022년도 예산 안으로 1조5천640억 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올해 본예산 1조5천415억원 대비 1.5%가 증가한 액수다. 일반회계는 1조3천142억원으로 679억원 증가한 반면, 특별회계는 2천498억원으로 454억원이 감소했다. 일반회계 재원 중 자체수입은 지방세 4천547억원, 세외수입 565억원으로 5천112억원이며, 국도비 보조금 등 의존재원은 7천32억원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22일 열린 시의회 정례회에서 내년도 예산안을 설명하며 스마트행복도시 건설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경제회복으로 도약․성장하는 도시, 스마트로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는 도시, 함께 누리는 따뜻한 복지환경 마련, 문화예술의 메카 조성, 균형과 성장이 조화로운 도시 등 시민행복을 위한 5대 분야에 초점이 맞춰졌다. 주요 내역으로는 안양형 자율주행 시범사업 5억원, 신중년일자리 사업 20억원, 청년 행복 인턴십 1억9천만원, 청년창업펀드 조성비 ...

야간 여권민원실 운영이 재개됐다. 낮에 시간 내기가 힘든 직장인과 학생 등민원인들로서는 다행스런 일이다.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방침에 따라 그동안 중단됐던 야간 여권민원실 운영을 이달 들어 재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야간 여권민원실이 운영되는 날은 매주 목요일, 지난 11일 첫 운영에 이어 18일 두 번째 야간 민원실이 운영된다. 여권 접수는 오후 8시가 마감이고 교부는 8시40분까지 가능하다. 시는 코로나19 거리두기 상황에 따라 주2회(월·목요일)로 확대하고, 거리두기 해제 시 기존과 같이 주4회 운영으로 정상화 할 계획이다. 시는 연장운영과 관련, 3인1조 근무 조를 편성하는 한편, 출입자 체온측정기와 명부를 비치하는 등 기본적 방역물품도 준비해놓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지난 12일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정부의 위드코로나 전환 발표로 해외여행 수요가 폭증할 가능성이 있다며, 이에 대비해 여권발급에 철저를 기할 것을 주문한 바 있다. 시...

11일 안양시에 따르면 2021 공정무역도시 인증에 따른 현판식이 안양시청사 1층 현관에서 있었다. 최대호 안양시장, 최우규 안양시의회 의장과 김은희 총무경제위원장, 최병일 보사환경위원장, 김정희 안양공정무역 위원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무역도시임을 선포하는 현판 제막식이 진행됐다. 이어서 착한 소비문화 정착, 공정무역 지지와 실천, 공정무역 판매 및 가공처 발굴 등에 동의하고, 공정무역마을운동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선언문 낭독이 있었다. 또 시청강당으로 자리를 옮겨 공정무역도시 인증식과 선포식을 가졌으며, 장승권 성공회대 교수로부터 ‘기후위기와 공정무역’이란 제목의 강연이 마련됐다. 청사 홍보홀에서는 공정무역활동에 관한 사진전과 물품체험전이 진행되기도 했다. 시는 그동안 공정무역도시 인증을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공정무역제품 판매처를 확대했다. 공정기관실천 인증기관 확보와 교육 및 캠페인을 전개, 공정무역위원회를 구성하는 등의 노력으로 지난 10월 (...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개방형 민간 화장실에 대해 불법촬영 방지장치를 설치한다. 4일 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민간화장실에 대해 실태조사를 벌였다. 건물주의 동의를 받은 380곳으로 상업지역에 소재해 불특정다수가 수시로 이용하는 개방형 민간화장실이다. 이중 개선이 필요한 35곳을 선정, 내년 중 안심스크린과 불법카메라 센서 등으로 이뤄진 불법촬영 방지시스템을 화장실내에 설치할 예정이다. 최근 안양의 한 학교 화장실에서 불법촬영 카메라가 발견된 것과 관련, 다시 한 번 디지털성범죄 척결의지를 내비친 것이다. 시는 지난해‘N번방’사건을 계기로 디지털성범죄 예방과 피해자 지원을 위해 경기도내 지자체 최초로‘디지털성범죄 근절 및 피해자지원TF팀’을 구성하고,‘안양디지털성범죄피해지원센터’를 개소해 운영 중이다. 디지털성범죄피해지원센터는 성범죄로 피해를 입은 자에 대해 심리·법률상담과 수사 및 영상물 삭제, 피해자보호 등의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작년 5월 개소 이후 현재까지 ...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동안구 호계3동 일대(0.66㎢)를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난달 28일 지정⋅고시했다고 4일 밝혔다.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은 주변에 사업장이나 차량과 같은 미세먼지 배출원이 많고 이에 취약한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노인복지시설 등이 밀집된 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환경부 협의를 거쳐 지정된다. 호계3동 일대는 어린이집 16개소, 노인복지시설 7개소, 경로당 9개소, 유치원 2개소, 초등학교 1개소가 소재하고 있다. 단위 면적당 취약계층 이용시설이 많은데다 인근에 대기배출사업장과 대형공사장 등 미세먼지를 배출하는 시설 150여개소가 밀집해 있다. 시는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인 호계3동에 대해 고농도 미세먼지가 빈번히 발생하는 기간(12월~3월)에 살수차과 청소차량을 집중 운행할 방침이다. 또 미세먼지 취약시설을 대상으로는 먼지차단 망과 창호부착형 환기시스템 등 미세먼지 방지시설을 우선 지원하는 등 생활밀착...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일반 의료기관 중심으로 전환된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이달 30일로 지역예방접종센터 운영이 종료됨에 따라 11월부터는 관내 의료기관 중심의 접종으로 전환한다고 27일 밝혔다. 26일 기준 안양의 접종상황을 보면 398,153명이 2차까지 접종을 마쳐 73.1%의 높은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 1차 접종은 441,096명으로 80.9%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추이라면 오는 30일이면 시민 75%이상이 접종완료 할 것으로 예측된다. 시는 금년 4월1일 동안예방접종센터(안양체육관)를, 같은 달 15일 만안예방접종센터(안양아트센터)를 각각 개소, 의료진과 행정인력, 군과 소방인력, 자원봉사자 등 센터별 7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가며 약 7개월에 걸쳐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온 힘을 기울여왔다. 26일 까지 만안과 동안 접종센터에서 백신을 접종받은 시민은 모두 합쳐 177,183명(만안 79,604명/동안 97,579명)으로 집계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집단면역 형성...

최대호 안양시장이‘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초대 회장에 선출됐다고 안양시가 전했다. 최 시장은 25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 1차 총회에서 초대회장에 추대돼, 임기 1년 동안 협의회를 이끌어가게 됐다.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는 지방정부 주도의 남북교류협력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의체다. 금년 5월 21일 출범한 정책협의체로서 경기도가 4.27 판문점 선언 이후 2018년부터 구성을 추진해왔다. 안양시를 비롯한 경기도와 도내 31개 시군 포함, 서울, 부산, 인천, 울산, 경남, 충남, 전북, 대전, 강원, 충북지역 29개 시군구 등 전국 61개 지방정부가 참여하고 있다.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 초대 회장에 선출된 최대호 안양시장은 인사말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종전선언이야 말로 한반도 화해와 협력의 새로운 질서를 만드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를 바탕으로 평화의 길을 꾸준히 닦아나가고, 한반도 평화프로세스가 결실 맺을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