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함께 하는 행복.스마트 창업’을 주제로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에 참여할 교육생 40명을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중장년층, 청년층, 경력단절여성 등 창업을 희망하거나 법인설립을 준비하는 시민, 창업1년 미만의 개인사업 또는 법인사업자가 해당된다. 여성가장이나 개인 또는 2인 이상 팀이면 우선 선발대상이다. 교육은 다음달 3일부터 오는 5월 24일까지 수요일과 금요일 주 2회(19:00∼22:00) 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동 2층에 있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사회적경제가 궁금하다 ‣사회적경제 비즈니스 모델설계 및 이해 ‣사회적경제 창업 스킬업 조사 및 분석 등이 교육생들이 배우게 될 주요 내용이다. 창업과 관련한 자체 모의 경진대회도 열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교육에서 경기도가 주관하는 창업오디션 참가를 지원해 선정되는 팀에게는 창업자금 7백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우수팀에게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인큐베이팅 입주 기회도 부여한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지명위원회를 열어 관내 주요 교차로 6곳에 대해 명칭을 부여했다고 6일 밝혔다. 대단위 재건축이 이뤄진 안양7동의 안양천서로와 관악대로가 만나는 지점이 ‘비산대교사거리’로 명칭이 확정됐다. 또 명학육교 교차로는 ‘명학육교삼거리’로 불린다. 지명위원회에서는 이와 함께 평촌대로와 학의로가 만나는 교차지점은 ‘내비산교사거리’ 정했다. 사거리 북방 50m에 내비산교가 위치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했다. 평촌대로와 달안로가 합쳐지는 부림중 인근은 ‘부림중사거리’로, 평촌공원과 안양시청사로 연결되는 교차지점은 ‘평촌공원사거리로 각각 명칭을 부여했다. 시민대로와 관평로가 만나는 교차로는 ’관평사거리‘로 새 명칭이 탄생했다. 당초 ’국토연구원사거리‘로 불리었으나 관평로와 평안로 접경지역 임을 감안해 머리글자로 명칭이 정해졌다.

안양시(시장 최대호)의 재정자립도가 47.2%로 타 지자체에 비해 높은 편인 것으로 나타났다. 안양시가 28일 재정 공시한 2019년도 예산 규모는 자체수입, 이자재원, 지방채와 보전수입 등을 포함해 1조5670억원으로 전년 대비 1315억원이 늘어났다. 48%에 육박하는 재정자립도는 인구와 예산규모 면에서 시와 비슷한 타 지자체에 비해 0.22% 높아, 비교적 안정적 재정운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재정자립도는 지자체의 자율적 재정운영 능력, 즉 자립수준을 나타내는 수치다. 시는 또 전체세입 중 지자체가 재량권을 가지고 사용할 수 있는 재원의 비중인 재정자주도는 68.82%로 파악됐는데 이 역시 비슷한 규모에 있는 타 지자체보다 3.56% 높은 수치로 파악됐다. 현재 안양은 수원, 성남, 고양, 용인, 부천, 안산, 남양주, 화성, 청주, 천안, 전주, 포항, 창원, 김해 등 14개 시와 유사한 지자체로 분류돼 있다. 시가 홈페이지에 게시한 재정공시는(anyang.go...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25일 이스라엘 자율주행 선도기업들과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은 최대호 안양시장이 관내 자율주행자동차, C-ITS(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 리딩 기업과 함께 해외시장 개척 및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이스라엘 텔아비브 방문 중에 이루어졌다. 특히 자율주행자동차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 딥러닝 기반의 LiDAR 센서 부문에서 세계적인 기업인 이노비즈와는 안양시의 자율주행 실증사업 및 상용화에 있어 최선을 다해 상호 협력하기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노비즈는 세계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아, 글로벌 기업은 물론, 국내 탑티어 기업인 삼성, 네이버, 소프트뱅크 벤처스로부터도 대규모 투자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안양시는 앞으로 자율주행 선도도시로 나가기 위해, 실증사업 등에 적극 참여및 고정밀지도, 자율주행 관제센터, 지능형 CCTV 등 관련 기반시설을 마련하고, 연관 산업이 육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 관양고 주변일대(관양동 521번지 일원) 청년주거시설 지원을 위한 첫 시동이 켜졌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관양고 주변 개발제안구역 해제를 위한 도시관리계획변경결정 및 지형도면이 19일자 고시됐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 지역 개발이 가능해지게 됐다. 시는 금년까지 도시개발사업 구역지정과 개발계획수립을 완료하고, 실시계획인가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2020년 상반기 중 착공할 계획이다. 입주는 2023년 이후부터 이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157,087㎡부지에는 아파트와 연립을 포함한 공동주택 1,321세대, 단독주택 18세대, 근린생활시설과 주차장 그리고 사회복지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공동주택 중 일부는 청년층을 위한 주거시설로 제공된다. 시는 그동안 관양고 일대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위해 중앙부처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이어왔으며, 마침내 결실을 보게 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사업시행자인 경기도시공사와 협력해 관악산등산로를 연계하는 자연친화적 주거단지를 조성하...

안양시(시장 최대호)의 학부모교육기부단 273명에 대한 발대식이 지난 18일 안양시청에서 있었다. 학부모교육기부단은 전문 지식을 갖춘 학부모들이 학교교육현장에서 지도교사를 보조하며 학생들에게 지식을 전달하는 일을 담당한다. 이날 출범한 학부모교육기부단은 생태(27명), 인성(66명), 예술(60명), 독서토론(27명), 악기(34명) 등 6개 분야 273명 전원 여성들로 구성돼 있다. 재능기부를 희망하는 이들로 지난 2013년부터 시가 운영하는 학부모아카데미 과정에서 학문적 소양을 더해 지식을 쌓아왔다. 이들은 단계별 연수와 교육기부단 동아리 활동, 포럼 등으로 짜여진 금년도 학부모 아카데미에 참여하면서 관내 초‧중학교 대상 교육기부에도 나설 계획이다. 관내 소재한 학교는 안양시미래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최대호 안양시장)을 통해 학부모교육기부단을 요청할 수 있다. 지난해 48개교에서 요청해 180명 넘는 교육기부단원들이 학교현장을 찾았다. 이날 발대식에는 그동안 활약이 두드러진...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안양초등학교 후문 비산고가차도 보행로와 지상을 연결하는 17인승 대형승강기 설치공사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안양의 동서를 잇는 비산고가차도에는 그동안 승강기가 없어 덕천지구 주민들이 남부시장을 이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었고 장애인, 노약자 및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 역시 불편함이 적지 않았다. 시는 이에 3억 원의 예산을 투입, 비산고가차도를 통해 경부선 철도구간을 횡단하는 이들의 보행권 확보를 위해 승강기 설치했다. 14일 첫 운행을 시작한 승강기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냉방기기도 장착돼 있다. 일반인들은 물론, 이곳을 지나는 교통약자와 안양초등생 그리고 남부시장을 이용하는 덕천지구 주민들이 특히 반길 것으로 예상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그동안 힘겹게 비산고가차도를 이용했던 이들에게 한결 편리함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금년 7월 리모델링 공사가 마무리되는 관악역 지하보도에도 지상으로 통하는 승강기를 설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온열의자에 이어 각종의 안전 및 편의시설을 갖춘 버스정류장 안전쉘터 구축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대상 버스정류장은 비 가림을 할 수 있는 쉘터형으로 이용객들이 특히 많은 만안과 동안지역 각 5개씩 모두 10개소다. 이들 버스정류장에는 시청사 U통합상황실을 연계한 CCTV가 설치돼 실시간 모니터링이 이뤄진다. 또 범죄나 교통사고 등 돌발상황 발생 시 위치확인과 음성통화가 가능한 비상벨이 부착되고, 오색의 조명이 반짝여 주변으로부터 이목을 집중시키게 될 LED조명이 신설돼 버스승객들을 보호하게 된다. 모바일 상용화에 발맞춰 무료 급속충전이 가능한 USB충전포트도 장착된다. 시는 사업비 2억1천만원을 들여 3월 착공해 4월까지 마칠 예정이며, 시범적으로 추진하는 만큼, 성과를 분석해 타 버스정류장으로 안전쉘터 구축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12월에는 버스정류장에 온열의자를 설치해 호응을 얻기도 했다.

어린이통학차량을 LPG(액화천연가스)차로 바꾸면 구입비로 5백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또 전기자동차를 구입하는 경우도 최대 1천5백만원까지 보조받을 수 있다.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친환경 차량보급 지원에 나선다. 12일 시에 따르면 어린이통학용으로 운행되는 노후 경유차를 LPG를 연료로 하는 차량으로 교체하게 되면 5백만원을 구입비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어린이집, 유치원, 특수학교, 초등학교, 학원 등에서 운영하는 차량들이 주 대상이 된다. 2010년 12월 31일 이전 등록한 15인승 이하의 경유차를 폐차처리 하고, 같은 용도로 LPG차량을 신규 구매하는 차주 또는 공동 소유자면 신청 가능하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DPF가 부착된 차량은 지원 대상 밖이다. 시는 지난 7일 이와 같은 내용을 공고한 가운데 이달 14일부터 28일까지 신청받는다. 어린이통학용 노후경유차를 LPG연료용 신차로 교체하려는 차주는 안양시 환경보전과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3...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지난 8일 안양대학교와 스마트시티사업 추진에 따른 업무협약서를 교환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급변하는 ICT기술변화에 대응하고, 스마트시티 사업을 혁신의 원동력으로 육성하는 동반자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인적․물적․정보교류를 이어가면서 ‣스마트시티 종합계획 수립 ‣스마트시티 혁신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 ‣석․박사 교육과정 지원 등에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스마트시티 조성은 정보통신기술(ICT),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의 4차 산업기술을 적용해 도시가 지속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미래지향적 도시정장 사업이다. 안양시는 지난해 11월 ‘스마트시티과’를 신설해, 찬란히 펼쳐지는 4차 산업혁명시대 흐름에 발 빠른 대처를 보이고 있다.

프로축구 K리그2 FC안양(구단주 최대호 안양시장)이 수원FC에서 활약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출신 미드필더 알렉스 리마를 영입했다. 브라질 국적의 알렉스 리마는 지난 2008년 스위스 2부리그의 FC 볼렌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2012년 미국 MLS로 넘어간 그는 시카고 파이어, 휴스턴 디나모 등에서 활약하며 미국 무대에서 6년간 활약했다. MLS 통산 153경기에 나와 12골을 기록한 그는 지난 2018년 수원FC로 이적하며 한국생활을 시작했다. 프로 통산 기록은 총 268경기 25골. 알렉스 리마는 정확한 킥력을 바탕으로 한 패스가 장점으로 꼽힌다. 넓은 시야는 물론 볼을 소유해 전달하는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FC안양의 공격수들에게 양질의 패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뛰어난 왼발 킥 능력을 보유했기 때문에 세트피스 상황에서 전문 프리키커로서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다. 알렉스 리마는 “한국에서의 커리어를 계속 이어갈 수 있게 되어 매우 ...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사업비 2억원을 들여 병목안캠핑장의 시설을 대폭 확충한다고 11일 밝혔다. 공사는 3월 착공해 4월까지 끝낼 예정이다. 확충되는 편의시설로 캠핑의 핵심인 텐트 설치가 가장 눈에 띈다. 안양시는 캠핑장 9개 데크에 소형 글램핑텐트를 설치하기로 했다. 텐트는 비바람을 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부에는 냉․난방기 가동도 가능하게 설치된다. 캠핑장입구 주차장에는 6면을 추가하고, 75㎡에 불과한 화장실은 120㎡로 증축해 보다 편리하게 캠핑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5월중에는 와이파이존도 구축할 예정이다. 2013년 3월 병목안 문화공간에 개장한 병목안캠핑장은 6,932㎡면적에 50개의 캠핑데크를 비롯해 샤워장, 개수대, 전기설비 등을 갖추고 있으며,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예약제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