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양시는 사회적경제기업예비창업자와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창업 인큐베이팅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사회적경제기업이란 자발적인 참여와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해 사익 및 소유가 아닌 기여도에 따라 배분되는 새로운 가능성을 가진 경제기업이다. 현재 안양관내에는 총167개의 사회적경제기업(사회적기업 27개, 마을기업 7개, 협동조합 133개)이 소재하고 있다. 인큐베이팅 지원 신청기간은 이달 28일까지다. 시는 서류심사를 통해 5개 기업 이내에서 선발할 계획이다. 안양시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이메일 접수받고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안양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창업 인큐베이팅 입주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안양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사무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다. 입주기간은 6개월 이상 최대 1년까지다. 입주자에게는 사무 공간뿐 아니라 창업 관련 교육, 컨설팅, 멘토링 등의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되며, 사회적경제기업과의 네트워킹 참여 기회도 주어진다. 최대호 ...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해 일반보일러를 저녹스보일러로 교체할 경우 1가구당 1대 교체비용으로 16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저녹스보일러는 배기가스로 버려지는 높은 온도의 열을 흡수해 재활용하는 방식의 보일러로 연소과정에서 화염온도와 연소가스 체류시간을 조절,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의 발생을 낮추게 된다. 일반보일러와 비교할 때 질소산화물 평균배출농도를 77%까지 저감시키면서 열효율은 5%이상 높아 에너지 절감에도 도움이 된다. 저녹스보일러 설치를 희망하는 건물소유자(소유자 위임장 제출시 세입자 신청가능)는 시(환경보전과 8045-2624)에 우편 또는 방문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순서에 따라 220대를 설치 지원한다. 시는 이와 함께 중소기업, 비영리법인이나 업무용․상업용 건축물의 저녹스버너 설치도 지원할 계획이다. 안양시 관계자는“최근 미세먼지 등으로 인한 대기오염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며, 환경도 지키고 에너지도 절약할 수 있는 저녹스...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침체에 빠진 지역음식점 살리기에 팔소매를 걷었다. 16일 시에 따르면 시․구청을 비롯한 시 산하기관의 구내식당 휴무일을 기존의 월 1회에서 지난해 11월 2회로 늘려 지속하는 가운데 올해 2월부터는 간부공무원 골목식당 런치투어를 실시하기로 했다. 런치투어는 구내식당 휴무일에 맞춰 각 부서장들이 골목식당이나 전통시장 소재 음식점을 찾아 오찬을 해결하며 업주들의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방식이다. 시는 또 관내 유관기관과 기업체를 대상으로 구내식당 휴무일 지정 협조를 부탁하는 공문을 발송하고, 기업체를 방문해서는 사업취지를 설명할 계획이다. 음식점의 역량강화도 꾀한다. 시는 올해 3월부터 11월 중 음식업주 30명을 선정해 외식업 경영자과정 위탁교육을 실시하고, 경영난을 겪고 있는 음식점 20개소를 직접 방문해서는 1:1 맞춤형 경영컨설팅을 마련할 예정이다. 오는 9월에는 외식업주와 음식업 창업예정자를 대상으로 경쟁력 확보를 위한 특강자리도 연다. 이와 함께 음식...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오는 17일 오후 7시 30분에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에서 2019 신년음악회를 연다. 이번 신년음악회에는 안양시립합창단을 비롯한 관내 6개 합창단 출연, 열창을 하며 기해년 새 출발을 알리게 된다. 우리의 귀에 익숙한 민요, 가곡, 가요, 클래식 등 장르를 넘나들며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음악애호가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011년 전국 최초로 결성된 안양가족합창단, 세종문화회관 대극장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연주에서 호평을 받은 늘푸른합창단, 전국합창 경연대회 대상, 문화체육부 장관상을 수상한 나새합창단, 2018년 2월에 결성된 혼성합창단인 안양시민합창단이 'We are not alone', '강강술래' 등을 열창한다. 이어서 1996년 경기도 최초로 창단되어 부산세계합창제에서 우리나라 처음으로 금메달을 수상하는 등 국내외적으로 위상을 알리고 있는 안양시소년소녀합창단과 117회의 정기연주 및 기획연주, 서울시향협연 등을 통해 폭넓...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석수역 주변 하수관정비 공사를 지난해 말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석수역 주변은 환경부로부터 하수도정비 집중관리지역으로 지정됐던 곳으로 시는 총 사업비 164억 원을 투입, 4년여 공사 끝에 이 일대에 대한 하수관거 정비 및 하수박스 설치공사를 마무리 했다. 이번 공사로 경부선 철도구간을 횡단하는 길이 2.26㎞에 이르는 하수관로가 신설되고, 인근을 흐르는 안양천에 펌프수문이 설치됐다. 이로 인해 기상이변에 따른 여름철 집중호우 시 한 시간에 91㎜ 강우에도 충분히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지역 중소기업의 원활한 자금 조달 경영안정을 위해 1,000억원 규모로 2019년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자금 용도별 지원내용을 살펴보면 운전·기술개발자금으로 610억원, 시설자금 360억원, 신규고용 및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 특별시책자금 30억원이며, 융자 기간은 운전·기술개발자금과 특별시책자금은 3년, 시설자금은 5년이다. 이자차액 보전율은 1% ~ 2.5% 이며, 우대기업(여성기업,장애인기업,사회적기업,우수기업,가족친화경영기업 등)의 경우 0.5% 추가 보전한다. 운전·기술개발자금 중 일반운전자금 550억원은 상반기 400억원, 하반기 150억원으로 접수할 예정이며, 관내기업의 시설투자 및 기업 유치를 위한 시설자금은 지난해와 동일한 360억원 규모로 지원된다. 공고 내용은 안양시홈페이지(시정소식-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융자신청은 안양관내 8개 협약은행(국민,기업,농협,신한,우리,KEB하나,씨티,산...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올해부터 시․청각 장애인에 대한 배리어프리 영화 관람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배리어프리 영화는 기존 영화에 화면을 음성으로 설명해주는 화면해설과 화자, 대사, 음악 소리정보 등을 알려주는 한글자막을 삽입해 장애․비장애인 모두 장벽 없이(Barrier Free) 즐길 수 있는 영화다. (사)한국농아인협회가 제작해 각 지역에서 상영하고 있다. 시는 2016년 3월 ‘귀향’을 시작으로 시중 영화관(평촌CGV)에서 매월 셋째 주 목요일마다 배리어프리 영화를 상영하는 중이다. 관람료 4천원 중 절반인 2천원을 농아인협회에서 지원하고 나머지 금액은 본인이 부담해왔다. 안양시는 금년부터 본인부담금 2천원을 지원해 요금 부담 없이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 사업은 최대호 안양시장의 공약이기도 하다. 금년 1월 첫 상영되는 배리어프리 영화는 ‘국가부도의 날’로 셋째 주 목요일인 오는 17일 오후 2시 상영될 예정이다. 관람을 원하는 관내 거주 시․청각...

프로축구 K리그2 FC안양(구단주 최대호 안양시장)이 DF 채광훈, GK 양동원, 정민기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16년 FC안양에서 데뷔한 채광훈은 사이드백으로 왼쪽과 오른쪽을 가리지 않는 멀티자원이다. 16년 9경기, 17년 13경기에 나서며 K리그 적응을 마친 그는 18시즌 총 30경기에 나서며 팀의 확고한 주전으로 자리를 잡았다. 채광훈은 기복이 없는 꾸준한 플레이로 안양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오른발 킥 능력이 좋아 팀의 전담 키커로도 활약했다. 데뷔 이후 위치선정과 대인마크 능력을 더욱 발전시킨 그는 안양의 수비진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성장했다. FC안양 채광훈은 “프로 첫 입단하게 된 안양과 재계약을 하게 돼서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올해 FC안양의 목표를 이룰 수 있게 운동장에서 감독님과 코칭스태프, 선수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재계약 소감을 밝혔다. GK 양동원은 올해로 프로 15년 차를 맞은 베테랑이다. 2005년 대전시티즌에서 데뷔한 그는 ...

안양창조산업진흥원(원장 김흥규)은 29일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기업 비즈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 다. 이 날 행사에서는 '빅데이터로 안양의 미래를 읽다'라는 주제로 다음소프트의 송길영 부사장의 특강을 통해 무의미해 보이는 데이터 속에서 세상을 꿰뚫는 통찰로 4차산업혁명시대 기업들이 준비해야할 것들에 대하여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2019년 안양시 기업지원사업 안내 등 기업의 경영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이후 2018년 안양시송년음악회를 다함께 참가하여 알찬연말을 보냈다. 한편, 안양시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해 구체적인 정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AI(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자율주행, 빅데이터 등 핵심기술개발 사용화, 스마트 공장, VR 전문가 육성등 관련 기업 지원과 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며, 안양 청년펀드 300억 조성 및 일자리와 주거를 책임지는 복합형 타운 건설을 통해 청년들을 안양에 정착시켜 ‘청년도시 안양, 삶이 풍성한 행복도...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지난 19일 관내 한 회관(마벨리에)에서 저출산 문제에 따른 교수초빙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최대호 시장을 비롯해 사회복지학과와 유아교육과 교수, 산부인과 전문의, 시의원 등이 주축인 저출산정책위원회와 주부, 대학생, 회원원 등으로 구성된 저출산대책시민참여단 그리고 관계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강사로 초빙된 이병호 아주대 사회학과 교수는 ‘인구정책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주제로 한 강의에서 안양도 신도시가 개발된 지역이라며, 신도시 인접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신도시 개발에 따른 상대적 박탈감과 소외감을 갖게 된다고 말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신도시와 그 인접지역 간 공생가능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통해 지역별 불평등을 완화시킬 인구정책은 무엇인지를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때라고 설명했다. 최대호 안양시장 저출산 극복을 위한 안양시만의 독특한 정책을 발굴해 화목한 삶을 일구는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오는 13일부터 이틀간 관내 지식산업센터 신규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기업현장 지방세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평촌디지털엠파이어 지식산업센터를 시작으로 세무 공무원들이 직접 찾아가 운영된다. 창업기업이나 청년기업 등 신규기업들이 열정과 아이디어는 뛰어나지만 지방세와 세무조사에 대한 대처 미흡으로 가산세를 추징당하는 등의 불이익 발생을 예방하고자 개최됐다. 세정과 전문직 공무원 4명이 신규 기업들에게 지방세 전문상담을 실시하고 지방세 정보책자와 리플렛을 제공한다. 또 각종 사례를 담아 제작한 맞춤형 안내문 ‘지방세, 놓치기 쉬운 사례 베스트 7’을 배부할 예정이다. 컨설팅은 각 기업들의 근무시간을 고려하여 오후 1시에서 5시까지 진행된다. 현장 반응과 여론 수렴을 통해 내년도에도 관내 지식산업센터를 순회하며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기업들이 세무관련 애로사항을 말끔히 해소하고 오직 기업 활동에만 전념하는 ...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이 도시브랜드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11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2019 소비자가 뽑은’한국의 영향력 있는 브랜드대상‘시상식에서 민선7기 슬로건인’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이 선정돼, 최대호 안양시장이 브랜드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사진 첨부) 민선7기 안양시 슬로건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은 ‘시민’․ ‘스마트’․ ‘행복’ 이 세 가지에 대한 핵심가치를 표현해 시민을 행복으로 이끈다는 의지를 내포하고 있다. 첫 번째 키워드 ‘시민’은 안양시민이 안양시정의 주인이 돼 정책에 적극 참여하면서 소통하는 도시임을 강조한다. 두 번째 키워드인 ‘스마트’는 4차 산업을 바탕으로 하는 더욱 똑똑해지는 도시임을 강조하며, 마지막 세 번째인 ‘행복’은 시민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도시임을 지향한다. 안양시는 이를 위해 ‣시민이 주인 되는 안양 ‣가족의 삶을 책임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