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양시인재육성재단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2021년부터 5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재단은 임직원 참여형 ESG 실천, 지역 기업·기관과의 협력, 장학생·학부모 재능기부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양시가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10년 이상 된 공동주택의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및 노후 승강기 교체 비용을 지원하며, 단지당 최대 5천만 원(공용시설물) 또는 1억 2천만 원(승강기)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2026년 1월 2일부터 30일까지 안양시청 주택과를 방문하여 가능하며, 심의를 거쳐 3월에 결과가 통지된다.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미래인재교육센터가 운영하는 진로진학상담실 '꿈나래'의 새 명칭이 '안양시 진로진학코칭센터'로 확정되었습니다. 이번 명칭은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학생, 학부모, 시민 모두가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명칭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2026년부터 공식 사용될 예정이며, 진로·진학 컨설팅 기능을 강화하고 시민과 학생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립니다.

안양시청소년재단이 발표한 '2025년 안양시 청소년 종합 실태조사' 결과, 청소년 행복감은 학년이 오를수록 감소하고 여가 시간 부족, 정신건강 부담, 디지털 역량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재단은 이를 바탕으로 자유공간 확대, 정서지원 강화, 미래역량 프로그램 확충 등 청소년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안양시가 학교 밖 청소년 및 청소년안전망 협력기관과 함께 '2025년 청소년안전망 보고대회 및 꿈드림 성장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안전망 사업 성과 보고와 유공자 표창, 학교 밖 청소년 졸업식 및 수료식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상담 참여 청소년의 위기 수준이 39%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안양시가 학교 밖 청소년 및 청소년안전망 협력기관과 함께 '2025년 청소년안전망 보고대회 및 꿈드림 성장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안전망 사업 성과 보고와 유공자 표창, 학교 밖 청소년 졸업식 및 수료식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상담 참여 청소년의 위기 수준이 39%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안양시가 학교 밖 청소년 및 청소년안전망 협력기관과 함께 '2025년 청소년안전망 보고대회 및 꿈드림 성장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안전망 사업 성과 보고와 유공자 표창, 학교 밖 청소년 졸업식 및 수료식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상담 참여 청소년의 위기 수준이 39%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안양시가 4일 사회복무요원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4분기 사회복무요원 표창 및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현장에서 시민을 위해 헌신한 사회복무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복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모범 사회복무요원 25명에게 안양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또한, 채미정 대표가 '대민 관계 감정 관리'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안양시가 내년 5월 23일 개최 예정인 '제28회 안양시 청소년축제'를 함께 만들어갈 기획단원을 12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안양시 거주 또는 관내 학교 재학생인 13세~24세 청소년 24명 이내를 선발하며, 참여 활동은 자원봉사로 인정되고 활동 증명서가 발급된다.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내년 1월 12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안양시가 동안구 비산3동 꽃양묘장 비닐하우스 내부에 160m 규모의 건식 순환형 맨발길을 조성했다. 세족장, 신발 보관함 등 편의시설을 갖췄으며, 겨울철에도 이용 가능하다. 15일부터 2026년 2월 25일까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방하며, 양묘 업무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될 수 있다. 안양시는 앞으로도 공원에 맨발길을 추가 설치해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휴식 공간을 확대할 계획이다.

안양시가 국토교통부의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운영 평가에서 기초지자체 중 유일하게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안양시는 안정적인 자율주행버스 운행, 기반시설 구축, 안전관리 시스템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대호 안양시장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평촌신도시 선도지구 3개 구역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주민대표단 및 예비사업시행자와 간담회를 가졌다. 안양시는 평촌신도시 A-17·A-18 구역의 정비계획(안)을 조건부 의결하여 1기 신도시 중 가장 빠르게 정비 물량을 확보했으며, 국토부는 노후계획도시 정비법 적용 과정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 개선을 약속했다.